파워앰프에 er4끼니깐 개꼴리긴한데

촉수파트 넘어가기전에 싸버림 3연속으로


이게 내 첫최면작이엿는데 처음으로 드라이했었을땐 

처음이라그런지 마지막파트가서야 쌋는데말이야 그때가 인생에서 가장 기분좋은 사정중하나엿다


근데 이번에 다시하니깐 금방느껴버림 ㅠ 천천히 싸고싶었는데 역시 장비빨이 좋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