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랙 '아마아마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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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오늘도 잘 지냈어?

자~ 꼬츄 꺼내주세요


마마는 아가의 꼬추가 너무 좋아요

꺼내줘 꺼내줘


마마한테 꼬추 보여주세요


앙 꺼냈구나 

엄청 쪼그마한 꼬츄

언제 봐도 귀여운 자지구나


엄청 쪼그만 꼬추

엄청 짧은 아기의 꼬추


마마는 쪼그마한 꼬추 좋아해

작은 꼬추 보기만해도 엄청 치유받아버려

아기 꼬추가 그만큼 귀엽거든~


언제든 귀여운 아기꼬추로 있어주는건 멋진거야

작은 꼬추 

짧은 자지 

귀여운 아기자지


아가가 아기꼬추인채로 있어줘서 마마는 너무 기뻐요


이렇게 작은 자지 보는거 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푸근해져버려


아가야~ 작은 자지가 부풀어져버렸어

마마한테 귀여운 자지 보여져버려 흥분해버린거야?


괜찮아요~ 아기자지 힘내서 발기하주길 바랄게요

마마 응원해줄테니까 아기자지를 발기해주세요


힘내서 발기하는거에요


좆만한 아기자지를 발딱발딱 세우는거에요


귀여운 아기자지씨니까, 길고 두꺼워지지않아도 괜찮아요

아기꼬추니까 발기해도 작은채인 발딱 발기로 괜찮아요~


소세지(포크비츠)자지처럼, 발기한건지 안한건지 알수없을정도의

작은발기자지로 괜찮아요

아기자지니까 발기해도 작은채로 괜찮아요~


힘내서 크게 발기시키지않아요 문제없어요

음~ 짧고 작은채의 발기니까


응! 폿키!(발기)네요


폿키꼬추,폿키자지,꼬추발기,꼬추폿키


마마랑 함께 소리내봐요


'폿키 폿키 친폿키

 폿키 폿키 친폿키~'


친포포씨는 제대로 친폿키 할 수 있을려나?


친포포 친포포 발기 폿키 친폿키


마마랑 함께 친폿키(발기자지)해요


'친폿키 친폿키 

 폿키 폿키 친폿키

 폿킹킹 폿킹킹 친포 친포 친폿킹킹~'


네~ 잘해주었네요

쪼그마한 발기자지

친폿키 잘해주었네요


발기해도 자지가 작은채라니, 마마 엄청 이득 본 기분이에요

계속 귀여운 꼬마꼬추인채로 있어주세요


저기, 아가야

마마랑 같이 있으면

머리가 푸근푸근해져버리지 않아여?


푸근푸근해져버리네요

아기같이 상냥히 대해져버리면

머리도 아기꼬추도 푸근푸근~ 토로토로(끈적끈적)하게 되어버리네요


괜찮아요~ 가득 푸근푸근하고 토로토로하게 되어져버리세요


마마의 아기말로 

머리 푸근푸근

꼬추 토로토로~


귀엽고 작은 꼬추가 점점 귀엽게 되버렸네요

어떻게 된거야?


마마랑 말하다보니 참지 못하게 되어버렸나요?

아기꼬추를 마마의 손으로 츄코츄코(흔들흔들) 해줬으면 조켓어요?


응~ 아기꼬추씨 눈!이에요(아기에게 주의주는 표현)

아기꼬추니까 참지 않아요 되요


사양말고, 마마한테 뭐든 말해주세요

작은 아기꼬추를 위해서라면

마마 뭐라도 할거에요


아기니까 꼬추로도 응석부려주세요

응석꾸러기인 아기꼬추를 마마의 손으로 츄코츄코 해줄게요


양 손 전부로는, 아기꼬추씨가 안보여~안보여가 되어버리니까

손가락의 앞부분으로 아기자지를 상냥하게 집어서~ 츄코츄코

기분좋게 해줄게요


쪼그마한 아기자지가 놀라지 않도록

손가락으로 상냥하게~ 마마가 아기꼬추짱을 지켜주면서 츄코츄코해줄께요


네~ 츄코츄코츄코

아기꼬츄 츄코츄코츄코


쪼그마하고 민감한 아이자지짱이니까

강하게 쥐어버리면 울어버려요


귀여운 아기도련님 자지를 츄코츄코츄코

츄코츄코당할때마다 짧은 꼬추가 부들부들~하고 떨게되어 버려요

상냥한 자극으로 애달파져버리나요?


상냥하게 츄코츄코되어져버리면 작고 민감한 꼬추가

좀 더 츄코츄코해줘~ 하고 애달파져버리네요


괜찮아요~ 마마는 언제라도 작고 귀여운 자지의 편이에요

짧고 작은 꼬추가 기분좋게 될때까지 마마가 제대로 보살펴줄꼐요


우리 아가는 아기꼬추가 기분좋아지는것만을 생각하고

마마한테 응석부려주세요


마마의 손가락으로 이렇게 꼬추를

쿠츄쿠츄 츄코츄코 쿠츄쿠츄 츄코츄코

상냥하게 되어져버리면~ 후훗

여기있는 불알쨩에게 자지밀크가 푸슉푸슉하고 쌓여져버리나요?


마마한테 응석부려질때마다 불알이 하얀 꼬추밀크로 푸슉푸슉~하게 되어버려요


후훗 그래요

푸슉푸슉~ 푸슉푸슉하고 하얀 오줌밀크가 불알속에서 가득해져버려요

괜찮아 괜찮아요


불알이 푸슉푸슉해져버리는건 당연한거에요

마마는 아기자지를 너무 좋아하니까

마마의 애정으로 불알쨩을 푸슉푸슉으로 만들어버리는거에요


불알쨩도 마마가 가득 상냥하게 해줄거에요

손가락으로 불알쨩을 푸니푸니(부드럽게)하게 움직여줄게요


불알 푸니푸니~ 불알 타악타악

불알 푸니푸니~ 불알 타악타악


기분좋죠~ 불알 푸슉푸슉 되어져버리죠

마마의 손가락으로 불알 푸슉푸슉이에요


푸슉푸슉

불알 푸슉~푸슉


마마한테 불알 푸니푸니되어져버리면

점점 애달파져버리나요?


불알 애달파지네요


애달파지면 마마한테 좀더 응석부려주세요

마마한테 꼬~옥해서 불알 애달픈걸 참아주세요


불알 푸니푸니 마마한테 뀨

불알 타악타악 마마한테 무규

푸니푸니 무규

타악타악 무규

푸니푸니 무규

타악타악 무규


아기자지쨩 불알 푸니푸니되어져서 애달파져 버렸네요

쪼그마한 꼬추에서 푸슉푸슉~하고 군침이 흘러져버렸어요

아기자지가 좀 더 응석부리고싶어~하고 끈적끈적 군침을 흘리고있어여


알고있어여 작은 꼬추를 

푸슉푸슉 불알쨩도


츄코츄코 푸니푸니 되어져버리고 싶은거죠

마마가 함께 상냥하게 해줄게요


아기자지 츄코츄코

불알 푸니푸니


아가도련님 꼬츄 끈적끈적

불알쨩 푸슉푸슉

츄코츄코~ 푸니푸니

츄코츄코~ 푸니푸니

토로토로~ 타악타악

토로토로~ 타악타악


아~앙 아가야

무슨일 있어요?


귀엽고 작은 아기꼬추가 피크피크(움찔움찔)하고 떨고있어요?

피크피크 피크피크 하고

아기자지쨩이 괴로워보여요


후훗, 조금 심술부렸네요

하얀 오줌밀크가 불알에 가득 쌓여져버린거네요


마마한테 이렇게 작은 꼬츄를 츄코츄코되어지거나

마마한테 이렇게 귀여운 불알을 푸니푸니되어져버리면


하얀 꼬추밀크로 불알 푸슉푸슉 되어져 버리네요

괜찮아요 마마가 하얀 오줌밀크를 푸퓨퓻 싸게해줄테니까

아가쨩은 마마한테 응석부려주세요


자지쨩한테서 하얀 오줌이 푸퓨퓻~ 퓨퓻 퓨루퓨룻 하고 튀어나오는 것만을

상상하면서 응석부려주세요

마마가 아기자지쨩을 후련하게 해줄게요


하얀 오줌 하얀 오줌밀크

기분좋은 꼬츄밀크 

기분좋은 자지밀크

가득 퓨퓨~ 해요

작은 꼬츄에서 자지밀크 퓨퓨퓻~ 해버려요


퓨퓨~하고싶지요

아기자지에서 퓨퓨~하고싶죠

귀여운 꼬츄를 핑핑핑(불끈불끈)~ 폿키(발기)해서

하얀 오줌밀크사정에의 어필을 하고있어요


곧 하얀 꼬츄밀크 퓨퓻~ 해버리네여

꼬츄 시코시코 불알 푸니푸니

츄코츄코 퓨퓻

츄코츄코 퓨웃퓨웃

푸니푸니 퓻퓻

푸니푸니 퓨웃퓨웃


하얀 오줌밀크 쌀 것 같아요?

아가니까 작은 꼬추에서 오줌싸는건

당연한것이니까요~


아기쨩은 귀여운 자지에서

하얀 오줌밀크를 싸는게 일인거에요


그러니까~ 오줌밀크를 잘 싸보도록 해요

가득 작은 꼬추를 시코시코해나가요


미니미니 꼬추에서 가~득

자지밀크를 퓨웃퓨웃 싸내도록 해요


자~ 자

하얀 오줌밀크 나와요

꼬츄밀크 싸버려요~

자 자지 퓨웃퓨웃

오줌 퓨웃퓨웃


퓨웃 퓨웃 퓨웃

하얀 오줌밀크 퓨웃퓨웃퓨웃

퓨웃 퓨웃 퓨웃~

잘 싸고있어요~ 퓨웃 퓨웃 퓨웃

마마한테 작은 꼬츄로 응석부려주세요


퓨웃 퓨웃 퓨웃

어느샌가 싸버리게 되었네요~

자 오줌 퓨웃 오줌 퓨웃

꼬츄밀크 퓨웃 꼬츄밀크 퓨웃


퓨르읏~ 퓨르읏

제대로 오줌 싸고있나요?

퓨릇 퓨르읏

후훗 잘 싸고 있어요


퓨릇~ 퓨르읏 오줌 잘싸요~ 오줌 잘싸요

네 오줌 잘싸고 있어요


끈적끈적한 자지랑 불알에서

오줌 잘 싸고 있어요~

끈적끈적 퓨웃퓨웃

끈적끈적 퓨읏퓨읏


짧고 작은 자지에서 가득 

끈적끈적 퓨읏퓨읏 되어지고 있네요~

후훗 잘했어요

기분좋게 아가꼬츄에서 오줌 해냈군요


끈적끈적 퓨웃퓨웃 잘 해냈네요~

오줌싸는거 잘해냈어요

아기자지쨩 훌륭했어요


자고나면 다시 마마한테 응석부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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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로 자연스러워지도록 번역해서 오역이 많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