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트랙 '히마리 마마의 환영과 안심 껴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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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서오세요
스스로 문을열다니, 정말정말 잘했어요~
히마리마마예요 좀 더 가까이 와줘
응~ 엄청 차가워..
괴로운 것 힘든 것.. 가득 있어서
이제 전부 싫어져서 여기에 온거지?
괜찮아. 괜찮으니까..
미안해 너는 처음이니까 아직 아기쨩이 되는데 부끄러워 부끄러워인거지?
이렇게 긴장을 다하다니.. 아직 무서워?
응 알았어 조금씩 아기쨩이 되어가자
괜찮아 부끄러운게 아니야
인간은 싫은게 가득 생기면, 마음이 말야.. 자신을 지키려고해서
아기로 되돌아가버려.
매일매일 압박과 스트레스로 힘들었지?
괜찮아 마마가 지켜줄게.
귀여워 귀여워 나의 아기야.
마마가 용서해줄게. 괜찮아 괜찮아
마마만큼은 알아줄게
착한 아기, 착한 아기야
너의 모든 것을 받아줄게
꽤 힘이 빠지게 되었구나
마마의 몸, 부드럽고 따뜻해서 이불같지?
당신은 마마의 아기쨩. 그렇지?
응, 끄덕끄덕 고개를 끄덕였구나
착한 아기 착한 아기
조금만 더, 마마이불로 따뜻하게 있지 않으면..아기야 아기야
자, 아가야 아가야도 마마를 꾸욱 하고 안아볼까?
포근포근 말랑말랑한 가슴에 얼굴을 규-웃하고 품어봐
자, 스스로가 응석부리는 연습
자, 규-웃
응, 그래 제대로 해냈구나
아가야 잘했어~
스스로 해냈구나
마마의 가슴 좋은 냄새나지?
킁킁킁킁 하고 가득 맡아볼까~
킁 킁, 킁 킁
들이마시고.. 들이마셔서
머리속에 마마의 냄새가 적혀질 정도로 마셔서
킁 킁, 킁 킁
좋은 냄새지?
응석부리고 싶은 냄새. 마마의 페로몬 향기
지친 남자를 아기로 만들어버리는 향기
마마의 가슴의 향기, 가득 마셔버렸네~
페로몬 가득 들어쉬어서, 머리속이 어질어질
아무것도 생각해낼 수 없어
당신은 아가쨩.
마마의 향기를 맡은 아가는 마마에게 사로잡혀버려.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져도 괜찮아
싫은 것들 전부 잊어버려서, 마마의 아가쨩이 되어도 괜찮아~
착한 아이 착한 아이
그대로 편안하게 호흡해~ 그래. 천천히 응, 잘해냈구나
침착해졌어? 자아, 꼬추 커지고 있는거 깨달았어?
후훗, 부끄러운거 없어. 자연스러운거야 괜찮아
부끄럽지않아 부끄럽지않아~
마마의 좋은 향기, 부드러움으로 흥분해버린거야..
그러니까 마마가 나쁜거야. 꼬추 마니 괴롭지?
아기꼬추 쓰담쓰담 쓰담쓰담
아기꼬추 착한아이, 착한아이야
마마가 기분좋게 해줄테니까 안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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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로 자연스러워지도록 번역해서 오역이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 틀린 부분 지적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