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트랙 '아마아마 귀핥기 츄코츄코로 정통(精通)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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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의 눈 봐봐.


응~ 아가쨩의 눈, 그렁그렁거려서 너무 귀여워..

입을 우-모양으로 할 수 있을까?


응, 우-모양으로

잘했네요~.. 그대로 눈을 감아줘


아가야.. 마마랑 츄- 했구나? 

좀 더? 응, 좀더 좀더.. 츄 해버릴게


아가쨩 귀여워~ 얼굴이 토로-하게 힘이 풀어져버렸어

마마의 츄- 행복했어? 좀 더 하고 싶구나

좀 더 하려면, 대답. 기억하지 않으면 안되지?


응 이나 좀더~ 일때는 '바브바브'라고 말하는거야

싫어- 나 하고싶지않아- 일때는 '다-다, 다-다'라고 대답해줘

자아, 연습할거에요


마마랑 좀 더 츄- 하고싶어요?

그래, 바브바브 바브바브라고 잘 대답했네요~ 똑똑한 아이네요~

굉장해요


(키스)


꼬추, 부르르하고 떨었네요 

꼬추를 마마의 손으로 상냥하게, 상냥하게 감싸서..

부르르 부르르하고 마마의 손, 기분좋아 기분좋아네요?


바브바브 바브바브~ 좀더 좀더일까나? 후훗

마마의 양손으로 상냥하게 치코치코~ 치코치코

껍질로 쌓인 고추를 치코치코 치코치코~


마마~마마 하고 귀엽게 울고,

마마의 귀핡기 그렇게 기분좋았어?

좀 더 귀여운 목소리, 내줘~


기분좋아 기분좋아~네요?

아가짱의 꼬추, 마마의 손에 부르르 부르르 귀엽게 떨고있어요

귀에 마마의 탄력있는 부드러운 입술 (쪽)하고 닿을때마다 

느끼고 있는거지요? 


(귀핡기)


마마한테 제대로 응석부려지게되어서, 잘해냈구나

마마도 아가쨩이 기분좋아 기분좋아~하고 응석부려줘서 정말 고마워요


마마의 안에 규웃 하고 끌어안겨져서

응, 조금 포동포동해서 부끄럽지만, 괜찮아

아가쨩이 들어온 마마의 배 속, 어때?


아가쨩은 마마의 자궁의 안에서 싫은것,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행복한 장소에서 계속 코-코- 잠들었던 거에요


빨리 마마의 보지속에 돌아가고 싶은거죠?

응, 마마도 '어서오세요~'해주고 싶어


귀핡기, 조금 세게 할거에요~

다음은..


(귀핡기 이동)


아~아,, 이쪽의 귀도 기분 좋은거지요?

앙 앙하고 정말 귀여운 소리였어요


아가쨩의 꼬추에서 미끈미끈하고 투명한 오줌이 나왔어요

조금 더 있으면 기분좋은 사정할 수 있으니까

힘내서 마마의 안에 규웃 하고 끌어안아주세요~


마마의 손 아가짱의 쿠퍼액으로 미끌미끌이에요

껍질을 조금씩 벗겨서.. 와아, 귀여운 거북씨가 나왔어요

뻐끔뻐끔 뻐끔뻐끔하고 애달픈듯이 입을벌려,, 귀여운 거북씨에요


거북씨의 목과 마마의 손을 겹쳐서.. 빙글빙글빙글~

헬리콥터씨에요~ 다~다 다~다, 기분 너무좋아서 안되는거에요?

헬리콥터씨, 안되나요?


기분좋아 기분좋아하고 이렇게 투명한 오줌싸고서

다~다 다~다 하고 꼬추빼려해도, 안되요 안된다구요~


괜찮아요 이렇게 기분좋은건 처음이라 놀란 것 뿐이에요

아가짱은 마마의 자궁에 돌아가고싶은거죠?

마마의 보지는 헬리콥터씨보다 더~ 기분좋다구요?


세상에서 가장 상냥하고 기분좋은 장소에요

그러니까, 이대로 몸을 맡겨서 기분좋게 되어요


빙글빙글 빙글빙글~

오른손은 빙글빙글 왼손은 시코시코~ 기분좋아

마마좋아 마마너무좋아 나와버려 뭔가 나와버려

뜨려운게 나와버려~


힘내주었군요 조금만 더 힘낼 수 있어요?

마마가 천국으로 보내줄테니까

잘했어요 열심히 해주는군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힘들지 않아?

눈에서 눈물흘리면서, 입에서 침도 흘리면서.. 힘들어보여


괜찮아 괜찮아 이제 조금만 더이니까요?

조금 더 힘내요


잘해냈구나 정말 잘했어요~

오줌 퓻퓻 하는거구나

그건말이에요, '간다'고 하는거에요


갈게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마마한테 알려주세요 가요,가버려요~ 하고요


가뜩 싸버려 자, 자

괜찮아요 싸주세요

퓻 퓻 퓨우웃


굉장해요, 오줌 퓨퓻 끝나지않아

굉장해 굉장해 오줌 퓨르르 끝나지않아여

뜨거운 꼬추, 마마의 몸에 가득 뿌려져버렸어요


자아, 마마의 포동포동한 몸에

아가쨩의 새하얀 오줌이 끈적끈적하고 묻혀져있어요


마마는 아가의 것이에요~ 하고 마킹되어져 버렸어

건강한 아가쨩 꼬츄의 발기가 풀려졌군요


지금 마마의 손수건으로 닦아낼테니까요

상냥하게 슥슥, 슥슥

자~ 깨끗하게 되었어요


음료 마시고 휴식하면, 다시 마마한테 응석부릴래?

응, 조금만 마마한테 껴앉아지면서 쉬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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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로 자연스러워지도록 번역해서 오역이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 틀린 부분 지적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