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꼬꼬마였을때 어머니가 귀파주다가 피났단 말이야
피 진짜 조금 났었는데 어린 마음에 그게 트라우마가 됐는지 그 이후로는 그쪽 귀만 어머니가 파주려고 하면 나도 모르게 막 달달 떨고 거부감 심하게 느껴서 그 이후로는 계속 내가 귀를 팠었는데
귀파주는거랑 귀핥는거 들어도 머 느껴지는게 없네
완전 꼬꼬마였을때 어머니가 귀파주다가 피났단 말이야
피 진짜 조금 났었는데 어린 마음에 그게 트라우마가 됐는지 그 이후로는 그쪽 귀만 어머니가 파주려고 하면 나도 모르게 막 달달 떨고 거부감 심하게 느껴서 그 이후로는 계속 내가 귀를 팠었는데
귀파주는거랑 귀핥는거 들어도 머 느껴지는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