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대 맞맞선임이 지가 운동한답시고 지랄하다 허리디스크 생긴걸로 의가사각 보다가 나가리 당하니 허리 아픈일 못 한다면서 브라보에서 본부로 전출온 헬창 병신새끼였는데

그러고 와서 사실상 굴러온 돌이였는데도 허리 아프다면서 훈련이나 자기 싫은 뜀뛰기 같은 체력단련은 죄다 열외 같은 그 지랄하면서

개인 정비 시간만 되면 철봉에서 오랑우탄마냥 묘기를 부리지 않나 물구나무 서서 푸쉬업을 하질 않나 남들 싫어하는 힘으로 장난치질 않나 머가리는 근성론으로 꽉차가지고 포대 전체에 개병신으로 낙인 찍혀있었음 의지로 다 된다더니 남들 본청 공사 때 가구며 물자며 지고 나를 때 뺑끼치다 선임들한테 개닦이기나하고 븅신새끼

하여간 그 새끼 이후로 헬창은 그냥 머가리 빵꾸난 새끼들로 보임 한심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