ヤンデレCD Re:Turn2 夢乃の章

얀데레CD Re:Turn2 유메노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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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 미사키의 장

오빠에 대한걸 세상에 제일 잘 알고있는건 나라구



오빠랑 닿아도 괜찮은건 나뿐이야

오빠랑 섹스해도 괜찮은 건 나뿐이야

오빠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건 나뿐이야


오빠랑 닿아도 괜찮은건 나뿐이야

오빠랑 섹스해도 괜찮은 건 나뿐이야

오빠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건 나뿐이야


오빠랑 닿아도 괜찮은건 나뿐이야

오빠랑 섹스해도 괜찮은 건 나뿐이야

오빠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건 나뿐이야



오빠랑 닿아도 괜찮은건 나뿐이야

오빠랑 섹스해도 괜찮은 건 나뿐이야

오빠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건 나뿐이야



오빠랑 닿아도 괜찮은건 나뿐이야

오빠랑 섹스해도 괜찮은 건 나뿐이야

오빠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건 나뿐이야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꺗 오빠 다녀왔어? 미안 전혀 눈치 못챘어


뭐했냐니? 요리하고 있었다구?


뭐라는거야 오빠 아 맞네 냄비.. 비어있네


미안 잠깐 생각할게 있어서


국자로 빈냄비를 섞고 있다니


실패 실패야


지쳤나봐 나 이상해졌네


응 이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자 거실에서 밥 하는거 기다려줘


솔직히 오빠가 부엌에 있어도 방해인걸




네 네 나가 나가


밥 다 되면 들고 갈테니깐


3명이서 사귀다 라고..?


내 룰을 존중..?


썅년이 미쳤어.. 그년은 미쳤어.. 타카나시 유메노..


니년의 사랑은 겉보기뿐인 가짜야..


내가 니년을 텅비게 만들어주겠어..




오빠 아직도 목욕하고 있어?


정말이지 그렇게 놀라지마


똑바로 수.영.복 입고 있으니깐


가끔씩은 여동생이 등 밀어줄께


그래도 어떨려나 이 수영복


조금 대담한 녀석인데


오빠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진짜? 귀여워? 기뻐 오빠




자 사워기 앞에 앉아?


오늘은 미사키의 대 대 서비스데이니깐


사양하지마?



그럼 등부터 닦아줄께?


오랜만인 오빠의 등..


역시 넓네..


이 등에 나는 계속 지켜져 왔어..


자 오빠 등만이 아니라


여기도 씻겨줄게 이렇게 밀착해서


가슴을 등에 밀어붙여서


손가락으로 젖꼭지 씻기는거 좋아했지 오빠


그런 귀여운 소리내지말아줘


오랜만인 여동생의 테크닉으로 느껴버렸어?


어쩔 수 없는 오빠네


자 여기도


자지도 이렇게나 팔팔하게 발기해서


엄청나.. 딱딱해.. 여동생의 손으로 만져져서 이렇게 커지다니 


안돼 가 아니잖아?


손의 움직임에 맞춰서 허리 흔들면서


자지 움찔움찔거리는 사람이 말하면 설득력 없으니깐..


오빠.. 옛날엔 매일 날 안아줬으면서..


최근에는 유메노씨랑 사귀니깐 전혀 나랑 섹스해주질 않아서..


어째서..? 이제와서 여동생을 범한걸 후회하고 있어?


죄악감이라든가 조금이라도 느낄 필요 없다구?


나는 오빠에게 안겨서 기뻤으니깐


아빠도 엄마도 죽어서 오빠가 있었기에 내가 살아있어..


오빠가 절망에 구렁텅이에 있던 나에게 살 희망을 준거라구?


오빠가 없었다면 나.. 벌써 아빠랑 엄마의 뒤따라서..


그러니깐 오빠가 나에게 처음으로 야한 짓 했을 때


정말 행복했어..


그거야 물론 깜짝 놀랐어


그때 나 아직 어렸으니깐


그래도 사실은 기대했을지도 몰라


아니.. 기대했었어 오빠에게 안기는 걸


고통스러운건 나뿐만이 아니였어


날 구해준 오빠도 역시나 고통스러웠다는 걸 알았을 때


나는 오빠를 지지해주겠다고 생각한거야


나의 몸으로 성욕을 처리해준다면 


기꺼이 뭐든지 해줄게 그렇게 생각한거야


그러니까 유메노씨랑 사귀면서 


내게 와주지 않아서 외로웠다구 오빠




거짓말쟁이.. 역시 남매끼리는 위험하다니


어떤 입으로 말하는거야 오빠


자 자지는 솔직하다구~


자아 어때? 귀두를 엄지랑 검지로 쥐었는데


이렇게 천천히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시코


나올꺼 같아? 쌀거 같아? 여동생의 손보지에 자지밀크 퓻퓻 발사하고 싶어?


하지만 안돼~


여친에게 빠져서 여동생을 내버려둔 벌이야 오빠


사정시켜주지 않을꺼니깐




오빠? 난폭하게 하면.. 안돼


이런 식으로 밀치면 수영복 작으니깐 어긋난단 말이야


젖꼭지 빠져나와서..


미사키의 보지.. 애액이 멈추지 않아..


자 봐봐 미사키의 미끌미끌 보지


벌써 이렇게 질척질척하게 되었다구


오빠에게 씨받이 받고 싶다고


오빠의 자지 먹고 싶다고


기다리고 있잖아


하고 싶어? 여동생의 보지 엉망진창으로 하고 싶어?


여동생을 육변기로 만들고 싶어?


오나홀처럼 쓰고 싶어?


좋아 오빠


나는 미사키는 오빠의 소원을 뭐든지 들어줄께


그게 내 소원이니깐


오빠 뭐부터 하고 싶어?


천천히 천천히 즐기자?


아 오빠의 자지 지금 반응했지?


나와의 야한짓 상상했어?


그때보다는 조금은 여자같은 몸이 되었지?


이 몸 마음대로 해도 된다구?


아까는 손보지를 범하게 해줬으니깐


다음은 입보지네?


아 오빠다 오빠의 냄새다 


오빠.. 오빠..나는 이 냄새를 누구보다도 빨리 알게됐어..


오빠의 기분좋은 점 뭐에 흥분하는지 어디서 쾌감을 얻는지


구석구석까지 알고 있어


예를 들어 오빠 여기 좋아하지? 


뒷줄기[우라스지]


봐봐 움찔했다




봤어? 봤지 나도 오빠의 자지를 주저없이 전체를


목 안쪽까지 질척질척 찔꺽찔꺽 찔러도


괴롭지도 아무렇지도 않은걸




오빠 지금의 얼굴.. 지금의 목소리 엄청 멋져


오빠도 오빠의 자지도 너무 야하다


이거 봐봐 오빠


미사키의 가슴이랑 오빠의 자지 허그하고 있어


자지 두근두근 거리고 있다구?


고동이 두근두근 전해져 오는걸


가슴이랑 자지로 뜨거운 허그랑 키스하자 오빠





여동생의 가슴에 귯귯 당해서


자지 펠라치오 당해서 질척질척 녹을거 같아?


자지 움찔움찔거리면서 울고 있다구


이렇게 귱~ 모아서 타액이랑 자지즙으로 질척질척하게 된


가슴 오나홀 위아래로 찔꺽찔꺽당해서 


아까보다 야한 입술 츄~ 당하는거야


좋아? 말하지 않아도 알아


좋아하지


그야 점점 아까보다 질척질척하게 되는 걸


내가 유메노씨보다 가슴도 작지만


그래도 그래도 내 가슴은 계속 오빠를 위해서 키워온 걸


오빠한테 비비거나 만거지거나 이렇게 끼워지거나


게다가 오빠 가슴 안에서 딱딱해졌다구


나로 흥분해서 나로 기분좋아졌다는 말이네


크기가 아니라 나의.. 미사키의 가슴이니깐


흥분하는거구나~ 오빠의 욕망정도는


이 가슴으로 감싸지는걸


얼마나 질척질척거려도 뜨거워도 야해도


앗.. 오빠? 설마 벌써 갈꺼 같아?


빠르지 않아? 아 그런가


내가 가슴이랑 입으로 자지를 이렇게 하는 걸 보고


너무 흥분한거구나 그리고 내 몸이 너무 기분 좋았던 걸려나


오빠 내 몸으로 엄청 기분 좋아진다고


아니 유메노씨보다 기분좋다는걸 알려줄테니깐




좋아 싸줘



입도 가슴도 오빠의 씨 받고 싶어


오빠가 더럽혀도 되는 건 나뿐


날 더럽힐 수 있는 건 오빠뿐인거야




잠깐.. 잠깐.. 그러니깐 잠깐..


엄청나...




봐봐 오빠 입 정액 가드히야..




움찔움찔거려 오빠탓이라구


내 안 정액냄새 날꺼 같아


그 기분좋았어?


아직 끝나지 않는다구?


오히려 지금부터가 본방이라구


좀 더 좀 더 좀 더 기분 좋아지자?


미사키의 보지 봐줘..?


생각보다 엄청 젖어서..


오빠를 기분 좋게 할 생각이였는데


나도 기분 좋아진 모양이야


오줌 싼 것 처럼 되어버렸어..


넣어줘 오빠


미사키 오빠의 여동생이니깐 나쁜 아이라구


오빠랑 나쁜 짓하는거 정말 좋아해


그러니까 부탁이야 있는 힘껏


나에게 나쁜 짓 해줘?



아흣...오빠 와버린 모양이야.. 넣은 것 만으로..


그래도 그걸로 오빠랑 나 상성 좋은거라구?


좋아해..




앗.. 좋아..


가버렷... 간다.. 좋아 싸줘..


좋아해..


이제 놓치지 않을꺼니까...


보지 큥큥거리니깐 찌르는거


절대 놓지 않아 절대


간다.. 가버렷 오빠 자지로 가버렷..


멈추지 말아줘 절대 절대


용서해줘 나.. 


이제 행복해지자?


자지 떨려서 가는구나


좋아 좋아


절대 놓지 않아


안에 싸줘 안에 


안돼 오빠에 대한건 전부 전부 


전부 내꺼야


내가 찜했으니깐


그러니까 그러니까





질척질척해.. 얼굴이.. 어라 얼굴..?


오빠.. 오빠..?


안에 싸달라고 말했는데..


별로 상관없다구


오빠라면 나 오빠의 애 원한다구


만들자? 오빠


우리들의 애 만들자?


안되는거야? 어째서..?


유메노씨 때문인거지


오빠는 상냥하고 멋지고


그래도 조금 분위기에 잘 흘러가니깐


하지만 오빠는 절대 내 기분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생각했으니깐


계속 참고 있던거야..


그런데.. 오빠에 대해서 세계에서 제일 잘 알고 있는건 나야


으응 미안해 아무것도 아니야 오빠


그럼 슬슬 목욕할까


아직도 싸고 싶다면


내 입보지 원하는 만큼 써도 된다구?


자지 먹어줄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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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산 처음이라 오역이나 오타 있을 수도 있음

알려주면 수정하겠씁니다




앞에 반복 부분 (X10) 이런 식으로 넣어야 하나 그냥 쓸까하다 그냥 썼는데 뭐가 나을지 모르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