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은 이거
https://arca.live/b/momoirocode/24969867
뭐 시도 결과는 첫시도랑 거의 비슷한데 드라이 오르가즘을 정확하게 이해 못한게 좀 큰 것 같음...
뭐라해야하지 이게 정확하게 모르니까 비스무리한게 온 것 같은데 무의식적으로 이게 맞나 싶더라고 최면 문답글에서 의심하지 말랬는데 실제로 어느정도 맞는 것 같음. 그냥 생각 자체를 포기하고 음성을 최대한 들으려고 하는게 답인듯?
실제 그 상황에 처했다고 어느정도 생각하고 실제로 음성에 답변하는 듯한 어느정도 독백을 해도 좋으니 몰입하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 같음
여튼 첫 핑거스냅때 하복부가 근질근질한 느낌 들면서 허리랑 다리가 격하게 떨리는데 순간 '아 강한 자극은 아닌데 대충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체득한듯? 사실 나도 두번째라 이게 맞는지 아닌지도 모름ㅋㅋ 발기 안하면 뭔가 잘못됐다는데 이게 서는 타이밍이 좀 이상해... 필요할 땐 죽어있고 일반대화할 땐 살아남 나쁜놈
아 그리고 사실 글 안쓰려다가 이것때문에 쓰는거임
첫 스냅 후 두번째 스냅 카운트다운 들어가려는데 카톡 알림 울려서 바로깼다 ㅅㅂ
진짜 카톡 들은 순간 눈 확 떠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