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ささやき庵 双葉
사사야키안 후타바
발매일 : 2010년 12월 11일
트랙 총 길이 : 1시간 2분 5초
HVDB : http://hvdb.me/Dashboard/WorkDetails/70953
Dlsite : https://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070953.html
및하 이 작품은 내 입문작이자 인생작이야. 지금에서야 및갤이라던가 및채널이 있지만
내가 이 작품을 접했을 당시에는 이런 정보가 많이 없어서 이걸 당시 내가 활동 하던 곳에서 우연히 정보를 얻은 것 같아
처음 이 작품을 들었을 때는 정말 충격이었어 이런 게 존재하는구나 하면서... 한편으로는 '아, 정말 힐링이 되는구나...' 싶더라고 물론 일본어지만 누군가가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귀에 속삭여 주는 경험이 얼마나 있을까 싶어 지금에서야 인터넷이 엄청난 발달을 하여 정보의 바다에서 아무거나 검색하면 다 나오는 세상이지만 이 작품을 듣고 사사야키안 이라는 시리즈에 빠져서 모든 시리즈를 찾아보게 되었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동음에 빠지게 되고 처음 및갤을 발견했을 때는 정말 가슴이 웅장해졌어 '아! 나랑 같은 취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구나! 나만 이걸 듣는 게 아니구나!' 하면서 말이지
동음에서 미치쿠사야와 비슷하게 시리즈 작품이 많은 '사사야키안' 이야
그중 후타바라는 코마치가 상대를 해주는 거야 이 작품, 이 시리즈의 컨셉은 사사야키안 이라는 곳에 청자가 찾아와서 힐링을 받는 평범한 컨셉이야 주 내용은 코마치가 귀에 속삭여주면서 일상 얘기도 하고팅글도 해주고 미미카키 테코키 펠라치오와 미미나매 그 정도 그냥 담백하고 가장 노멀하고 평범한 그런 정말 특별할 것 없는 작품이야 0번대라 그런가? 효과음이 없고 그냥 FM 그 자체 라고도 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이야
시리즈도 상당히 많고 미치쿠사야 처럼 서로 다른 작품에서 다른 코마치가 나올 수도 있고 재밌어
a 작품인데 b가 나온다든지 a랑 청자(a)가 결혼했는데 그걸 b가 청자(b)한테 말해주면서 이런 일이 있었다 하면서 그런 말 해 주는 게 나름 재밌더라 그렇게 내가 사사야키안에 빠져들었지.
어느덧 동음 10년 차가 넘어가네! 군에서도 듣고 학교에서 회사에서... 참 나에게 있어서 정말 삶의 일부분이 되었지 이렇게 나를 빠져들게끔 했던 최초 최고의 작품이야.
및갤에서도 몇 번 리뷰 대회 참가하고 해서 상품도 받고 했지만 및갤이 사라지고는 이게 첫 리뷰네 사실 및갤 눈팅만 하려 했는데 0번대 리뷰... 내 인생 첫 작품 리뷰 라는 말이 가슴에 꽂혀서... 리뷰하게 됐어... 아무 말이나 해서 미안해... 작품의 리뷰라기보다는 추억팔이 감성팔이 틀니 딲딱거리기만 하고 케흑 ㅠㅠ 틀얘기 마저 하자면 그떄 당시만 해도 및갤이 유아퇴행계의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자타공인 최고의 응애나애기맘마마망쯉쯉갤이였는데 지금은 개나소나 응애 나 애기 이러니 원 에잉 쯔쯔ㅉㅉ..
+작성하면서 갑자기 코피나네... 여기까지 해야 할 것 같아 미안해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