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랙에서 끌어오른거 2트랙에서 혐네로 한번 찍어 누르더니 3트랙에서 차분한 목소리로 과거회상 시작하는데 이게 또 점점슬퍼지더니 마지막에서 쌓인 감정 폭발시키는게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