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아직 힘낼 수 있지?

그치만 나 아직 자지 넣어지지 않았다구?

내 소중한.. 소중한 첫 섹스!


지금까지 가장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기 위해 지켜온 내 처녀.


일생에 한 번 뿐이니까, 그러니까 네가 받아 주었으면 해.

누나의 처음, 너도 원하지?

갖고싶지??

응???


아무말도 안하는 건 부끄러워서 그런거지?

정말~ 귀엽다니깐!


그렇다면 대답은 안해도 돼!


이대로 네 위에 앉아서..!


자, 포경 자지의 끝이 보지의 입구에 닿고 있어.


부드러운 껍질이 질척질척한 보지랑 키스 하고 있다구

너도 보이지?

자지와 보지의 꽁냥꽁냥 키스!


저기 자지 빨리 크게 해줘?

자지 크게 해서 빨리 누나의 처녀를 빼앗아 줘!


응? 왜그래?

잔뜩 냈으니까 이제 크게 안되는 걸까나.


정말~ 안돼! 크게 안해주면 싫어..


그럼 손으로 슥슥 해줄게.


문질문질~



이거라면 크게 할 수 있지?




역시. 점점 반응하고 있네.

좀 더.

좀 더 크고 단단하게 해줘!




우훗.. 하면 할 수 있잖아.

껍질도 대부분 벗겨져선 내 처녀를 빼앗을 정도로 되었네!


아아.. 왠지 처녀막이 깨지는 순간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두근두근 해졌어.


자, 처녀 보지로부터 야한 액이 나오는게 멈추지 않아..

이 넘치는 액을 자지의 끝에 떨어뜨려서..

이걸로 내 처음을 네게 바치는게 가능해졌어..


알겠어?

얼굴을 낸 귀두씨를 쥐어서.. 천천히 허리를 내리고..

쿠로사키 리리아의 순결을...!!


선물..! 아앗!!


내 안에 네 포경 자지가 들어와서..

후후.. 조금 작다고 생각했지만 엄청난 존재감이..히잇!!

안이 채워져서.. 아아~


이게 자지 인거네..


태어나서 첫 섹스.


안쪽에 자지가 닿아와서.. 아직 들어와있어~


이렇게나 안쪽까지.. 범해져서!

아힛!


이 이상은 더 안들어가..


보지의 안쪽까지 너로 가득차서.. 하아~


이걸로 나 처녀가 아니게 된거네.


왜인지 신기한 기분이야..

쓸쓸한 듯한, 행복한 듯한..


하지만 이걸로 너는 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처녀를 깬 단 한명의 남자!


자, 결합부를 봐줘!

내 졸라대는 액이 피로 스며들어서 분홍색이 되어버렸어.


네가 내 가장 소중한 걸 손에 넣었다는 증거야.


이제 평생 안놓을 거니까!


자, 허리를 움직일게.


허리를 천천히 위 아래로 흔들어서..

으응!




아.. 아까 처녀를 잃은 참인데 벌써 보지가 네걸 받아들여서 자지를 좀 더 좀 더 하고 원해서!


이렇게 허리를 흔드는 걸로 점점 기분 좋아져서.. 싫어..!

이거 굉장해!


보지 엄청 느껴져서..! 아핫!!

이게 섹스.. 소중한 사람과 하는 섹스인거네!!


입구가 잔뜩 쪼여서, 안쪽도 점점 들러붙어와서!

보지 엄청 느껴가지고 머리가 새하얘 질것같아..!


좀 더.


좀 더!!


네 허리를 써서 잔뜩 보지를 범해줘!


내 허리를 흔들어서 네 자지를 잔뜩 느끼게 해줄테니까!


아핫 굉장해, 굉장해!

야한 즙이 넘쳐서 멈추질 않아!



네 자지도 벌떡벌떡 해서 보지 안에서 떨리고 있어..


저기, 처녀 보지에 꼬옥 꼬옥 쪼여져서 혹시 벌써 갈 것 같아?


괜찮다구.

갈 것 같다면 언제든지 가도 된다구?

누나의 보지 안쪽에 네 뜨거운 정액을 잔뜩 줘..!


자, 좀 더 안쪽까지 자지 찔러 넣어줘!




보지 엄청 민감한 곳에 비벼져서!!

안쪽까지, 자궁의 입구까지..

아기방의 닿아서!


좀 더.. 좀 더 안쪽까지 찔러 넣어줘!

나도 네 보지 꽉 쪼여서 사랑해 줄 테니까!


으홋..!




이제 안돼. 나 가버려 갈 것 같아!

너도, 자 같이 가자!


가.. 가버려..!


첫 섹스로 절정 해버려!!


아아..!


가버려~!!!




가.. 가버렸다...


으흣..! 으..


아하아... 안쪽에 정액 부어져서..


또.. 간다! 가!


가버려!!


네 특농 정액 잔뜩 뿌려졌어..



봐줘! 자.. 자짓...!


빼면.. 자, 정액으로 보지 안쪽이 잔뜩~


봐줘! 자 봐달라구.


이렇게나 잔뜩 질내사정 하고


긁어내도, 긁어내도 안쪽에서 정액이 흘러 넘치고 있어!


이거.. 후후..


우후후후후!


절대로 임신 하겠지.


우후후후후후


오늘은 당연히 위험일이구.


그도 그럴게 일부러 오늘을 골라서 너를 납치 한거니까.


아아~~!!


어떤 아기가 태어날까..

나 정말로 기대돼!


아까우니까 넘친 정액 손으로 받아서 마실게?


자, 봐줘!


안돼!

제대로 봐줘.



꿀꺽.



아~~ 맛있어..


으흐, 으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