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후우~


하아~


에헷.. 숨을 쉴 때마다 아까 네가 입 안에 싸준 정액의 달콤한 냄새가 올라오고 있어.

네 알속에서 만들어진 정액의 냄새가 잔뜩 퍼져서..


못참겠어~!


거기다 보지도 정액을 삼킨 흥분이 높아져서 애달프고 괴로워가지고..

전부 네 탓이라구?

누나의 보지를 이렇게 한 건.


자, 네가 한 짓을 제대로 네 눈으로 봐줘..?


너 때문에 야하게 젖은 보지를 제대로 봐줘.


수풀을 손가락으로 좌우로 열어젖혀서..


자, 갈라진 곳을 쿠파아~ 하고. 응?


젖은 실을 만들고 있는 질의 입구가 잘 보이지?


벚꽃색의 서로 겹친 주름이 움찔움찔 하고 움직여서 엄청 야하지?


물론 처녀라구.


나 너보다 2살이나 위지만 아직 경험이 없어서..


헤헷, 자 안에 있는 처녀막 잘 보여?


겹쳐있던 주름사이에 제대로 있는 처녀의 증거.


자, 코 앞에 보지를 가까이 댈게?


처녀의 달콤한 냄새.. 맡아줘.


자, 스~하~ 스~하~ 하고.



..정말. 참지 말고 마음대로 들이 마시라구?

에헷.. 그래. 머리가 빙빙 돌 정도로 달콤하고 눅진한 처녀의 냄새가 나지?


으응.. 하지만 네게 보지의 냄새를 맡게 하고 있으니 왠지 느껴져서..

저기 봐줘~ 내가 자위하는 모습을..




보지 기분 좋아..!


..아핫..!




안에서부터 잔뜩 애액이 흘러 넘쳐서..


싫어..! 나와버려..!


싫어.. 지려버릴것 같아..!




아응.. 싫다아... 보지 쥬스가 네 얼굴에 뿌려졌어~


그치만 보지 만지는거 멈출 수가 없어..!


사랑하는 네 얼굴에 야한 보지 즙을 비벼서..

아앙~! 이렇게 천박한 짓 해서 미안해~?


그치만 손가락이 멋대로 움직여서..



아~ 못 멈추겠어!


아앗..! 아..!




저기, 핥아줘. 누나의 보지 핥짝핥짝 해줘.

..뭐야? 부끄러워 하는거야?

에헤헤.. 분명 그런거지?


그럼, 야한 즙으로 축 늘어져 눅눅한 보지를 네 얼굴에 꼬~~옥 하고 문질러 댈 거니까!




하아.. 하.. 느껴져..!

네 얼굴의 돌출부가 보지에 닿아서..!


자, 핥아줘. 균열의 안에 혀를 넣어서 안을 핥아줘!


저기, 어서~ 핥아주지 않으면 숨을 못 쉴 정도로 보지를 갖다 댈거라구? 괜찮겠어?


..아아!!

그래, 그렇게!! 잔뜩 느끼게 해줘. 보지 잔뜩 가게 해줘!!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더 안까지 넣어줘.

그래. 혀를 더 안쪽까지 넣고서..


빼고


넣고


빼고


넣고..!


아.. 최고야..!!


기분 좋아서 머리가 어떻게 되버릴 것 같아.


하아.. 하아..



아앙.. 굉장해..!


거기 너무 느껴버려서 갈라진 틈에서 애액이 나와버리는 거 멈출수가 없어!


내 야한 러브쥬스로 네 얼굴이 질척질척 해졌어~



좀 더 잔뜩 츄파츄파 해줘?



아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자, 흘러넘친 애액도 먹어줘..

좀 더 잔뜩 먹어줘!!


질질..

핥짝핥짝 하고 야한 소리 내면서 애액 마셔줘!!


응 그래 그렇게. 엄청 야해..


저기, 너도 핥아줬음 해?

자지 핥아주었으면 해?

그렇지? 응??


우후후.. 그럼 보지를 네 얼굴에 붙인채로 몸을 돌려서..


자지 빨아줄테니까.



아핫, 네 포경 자지..


아앙, 역시 맛있어 보여!



얼굴을 젖혀서..



자지의 갈라진 틈에도 키스 해줄게.



자, 보지 핥는거 쉬면 안되지!


아앙, 그래. 그렇게 계속 핥아줘.


하웁.




꽤나 커졌네.

가죽이 조금 벗겨져서 귀두씨가 안녕? 하고 있다구.

얼굴을 낸 귀두씨를 입으로 감싸서..



포경 자지의 가죽 안쪽에 혀 끝을


..넣어서!


안쪽까지 빨아서 깨끗하게 해줄게.




마무리로 이렇게 해서 가죽을 느긋하게 전부 핥아서


자지 전체를 입 안에 감싸고..




자지가 입 안에서 살아있는 것 처럼 발딱발딱 날뛰고 있어!


움찔움찔


움찔움찔 하고!


자지가 벌떡벌떡 하는 것 같아.


이제 곧 갈 것 같지? 좋아. 엄청 세게 빨아 줄테니까

내 목 안에 잔뜩 싸줘!


응? 알겠지??

할게!




꿀꺽 꿀꺽!



푸하! 네 진한 정액.. 또 잔뜩 마셔서 행복해..!


목 안쪽에 들러 붙어서.. 케헥


정액 역류 할 것 같아..!


따끔따끔 하지만 이 눅눅함이나 끈적한게 참을수가 없어..!


청소 해줄게.




우훗, 추가로 사정 해버렸네?


하아.. 네 정액 정말 최고야!

정액의 목넘김이 정말 버릇 되버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