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기, 키스 해본적 있어? 응, 키스.
나는 물론 해본 적 없지만 너는 어때? 알려줘~ 응~?
..정말? 없는거야?
정말로 없는거야??
거짓말 아니야???
정말로 정말로 정말????
아~~ 기뻐..
하.. 다행이다. 혹시나 '있어' 라고 대답 했다면
너를 죽이고 나도 죽는 것까지 생각 해버렸어.
..뭐. '혹시나'의 얘기지만.
자 얼굴 여기 봐줘..
우선은 키스부터 시작 해보자~
응? 왜그래? 눈.. 그렇게 동그랗게 뜨고선.
나랑 키스하기 싫어?
..에헤. 그렇지 않지?
첫 키스.. 엄청 기대돼.
어라라~ 얼굴 돌리면 안되잖아?
우훗.. 부끄러워 하는거야? 그렇겠지~ 처음이니까 긴장 한거겠지?
그치만 서로 사랑 하고 있으니까 키스 하는건 평범하잖아?
그러니까 자.
얼굴 여기 봐줘~?
정말.. 제대로 앞을 봐주지 않으면 다시는 밧줄 풀어주지 않을 거니까.
그래도 좋아?
우후훗.. 그렇지~? 부끄러워하지 말고 누나가 하는 말을 들으면 나쁜짓은 하지 않을테니까~
자~ 천천히 입을 가까이 할게...
하아... 하아.. 하아...아...~~ ..안돼
흥분해서 숨이 거칠어졌어..
자, 앞으로 조금... 네 긴장도 전해지고 있다구..
내 얼굴에.. 후훗. 네 뜨거운 입김이 닿고있어.. 하아....
하아.. 해.. 해버렸다..!
키스, 해버렸네?
나 매일 망상하고 있었어. 너와 이렇게 입술을 겹치는 거.
네 입술이 얼마나 부드럽고 얼마나 따듯한지..
얼마나 달콤하게 녹는걸까 하고.
아....아~~ 하지만 상상 이상..
너와의 키스 이렇게나 기분좋고 이렇게나 행복한 기분이 들다니!
저기 더 하자? 너도 하고싶지? 그렇지? 그런게 당연 하잖아!
하아.. 하.. 멋져.. 좀 더..!
하아..으응 너를 좀 더 좀 더 좋아하게 될 것 같아..!
입술.. 조금 열어볼래?
응.. 그렇게..
혀도 내밀어봐.. 좀 더 야한 키스 하자..?
아... 기분 좋아~~!
하아..후우.. 네 입술의 따스함을 느낄 때마다 행복한 기분에 감싸여가.. 후우..
그치만 입술 만으론 부족해.
너를 좀 더 잔뜩 맛보고 싶어!
그도 그럴게 나 너의 전부를 사랑 하는걸!
예를들면.. 이 귀.
전부터 말야? 정말 귀여운 모양 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거든.
저기, 여기도 잔뜩 맛봐도 되지?
..라거나~ 대답따위 들을 생각도 없었지만 말야.
어라? 몸 움찔 했네?
너.. 귀가 약한걸까나?
하핫 역시 그런것 같네. 핥으면 어떻게 되는걸까?
한 번 해보자~ 우선은 바깥쪽 부터..
몸을 비틀고선.. 귀여워..
좀 더 핥아줄게
다음은 귓구멍 속을..
귀의 안쪽에 혀를 넣어 갈테니까..
귀 안쪽 내 타액 범벅으로 해버릴거야.
그렇게 긴장하지마. 좀 더 릴렉스 해.
누나에게 모든 걸 맡겨도 된다구?
무서운 짓은 하지 않는다구 약속 할테니까~ 응?
후훗, 반대쪽 귀도 귀여워 해줄게
이쪽도 우선은 입바람을..
아핫 역시 반응했다!
귀 엄청 민감한가보네?
그럼 이쪽도 잔뜩, 잔~~뜩 귀여워 해 줄 테니까.
아까랑 똑같이 바깥쪽 부터.
느껴진다면 소리 내도 괜찮아.
여자아이 처럼 귀여운 소리로 울어도 된다구?
여긴 너와 나밖에 없으니까 사양하지 않아도 괜찮아.
후훗.. 귀가 움찔움찔 거려서 귀여워~
다음은 귓구멍 안을 핥아줄게.
하아.. 안쪽까지.. 타액 범벅으로 해줄게.
우훗.. 계속 핥고있고 싶지만, 너도 다른곳을 핥아주길 원하지?
응? 그렇지??
어라라~ 대답도 못 할 정도로 귀로 느껴버렸어?
괜찮아~ 대답하지 못해도 되니까.
자 그럼 다음은 너의 이 맨들맨들한 몸..
누나의 혀로 상냥하게 귀여워 해 줄 테니까..후훗
기대하고 있으라구?
자, 셔츠의 버튼을.. 앗 안~돼!
움직이지 마~ 셔츠의 버튼을 위에서 부터..
딸깍, 딸깍..
하고 하나씩 풀어줄게.
아핫, 귀여운 가슴이 나왔네?
하아~.. 우후후. 젖꼭지도 유륜도 다 보이네?
너의 평평하고 말랑한 가슴판.. 엄청 맛있을 것 같아..!
앗, 나도 참.. 또 흥분해서 입김이 거칠어져 버렸어~
우선은 목덜미 부터..
아핫.. 조금 짜네. 땀의 냄새가 나..
목덜미 부터~
가슴 쪽으로..
이번엔 반대로 가슴 부터~
목덜미 까지..
이쪽도 똑같이 목덜미 부터..
가슴 쪽으로~
이번엔 반대로 가슴 부터~
목덜미에..
우훗, 목의 주변 내 타액때문에 야하게 반들반들 빛나고 있어~
이번엔 가슴~ 귀여운 벚꽃색을 하고 있는 유륜에 원을 그리듯이..
우훗, 반대쪽 유륜도..
어머? 젖꼭지.. 커졌네?
유륜을 핥짝핥짝 당해서 커진 걸까나?
그럼 그 커진 젖꼭지를..
하아~ 아.. 맛있어~!
이쪽 젖꼭지도 엄청 발기 해버렸네?
네가 느껴줘서 기뻐!
하아~ 하.. 이쪽 젖꼭지도 엄청 맛있어!
양쪽 젖꼭지가 내 침으로 반들반들!
이 반들반들함은 내 사랑의 증거라구?
이번엔..
명치에 혀를 갖다대서..
꾸욱꾸욱 부드러운 배를~
위에서 아래로..
몇번이고 움직여서~
비는 곳 없이 핥아줄게~
네 상반신, 전~부 내 타액으로 젖어서..
이렇게 타액을 잔뜩 문질러서
하아.. 마킹하면..
..하아, 네가 내 것이 됐다고 실감되서 엄청 기분좋아!
아~ 배꼽도 귀여워..! 쪽
구멍안에 타액을..
흘려 넣어서..
혀 끝으로 배꼽 안쪽을..
굴려줄게~
우훗, 내 타액이 네 몸 안으로 스며들었네?
일생 씻어내지 못할 마킹..! 후훗.
그럼 드디어 팬티 쪽에~
하웁! 자, 팬티를 물고 조금씩 아래로 내려서..
웃!
자지가 곧 보일 것 같네?
귀여운 자지 내게 보여줘..
자!!
안녕~~??
아~~ 귀여워!!
네 가죽덮인 자지!
휘어있는 각도와 언밸런스한 이 포경 상태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귀여워!!!
.. 거기다 엄청 맛있어 보여.
킁킁..
하아... 냄새도 멋져... 킁킁..
..킁킁
하아~~ 누나 너무 황홀해져..
그럼 이쪽도 따듯한 혀로 감싸줄 테니까 우후훗~
잘 먹겠습니다~
자지의 왼쪽을~
팬티 안에서 찌들은 냄새.. 아아~~ 머리가 빙글빙글해~
자지의 오른쪽도..
으응~ 이 나이대의 남자아이의 냄새가.. 흥분이 멈추지 않아!
자지의 뿌리쪽도~ 타액을 잔뜩 흘려서 빨아줄게.
불알도 핥아줄게!
남자아이는 여기도 느끼는 거지?
나 공부는 특기니까!
남자아이의 몸에 대한거 매일 매일 책이나 인터넷으로 연구하고 있다구?
물론, 네 몸을 상상 하면서!
그러니까 이렇게~
주머니에 상냥하게 키스하면 느끼는거 알고 있는걸~
하아~ 사랑스런 네 알 주머니에...
쪽 쪽 쪽 쪽
쪽 쪽
쪽 쪽 쪽!
아아~! 아무리 키스해도 계속 하고싶어!
저기, 입 안에 넣어서 쪽쪽 해줄까?
응? 불알 얘기라구?
정말~ 무서워하지 않아도 괜찮다구.
천천히 상냥하게 할테니까~
자!
하아~ 그치? 아프지 않지?
이쪽 불알도 똑같이~
푸하! 응 후후훗.
입 안이 침으로 잔뜩..
아앗 자지 아까보다 커진 모양이네?
불알을 귀여움받아서 기뻐해준 걸까나?
조금 가죽이 벗겨져서 끝쪽이 보이고 있어..
엄청 야하네!
네가 내 입으로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면
기뻐서 나도 흥분해버려!! 우훗..
그럼 다시 자지를 타액 범벅으로 만들어줄게!
자지가 애달픈가 보네?
요도부터 투명한 액이 나오고 있어서..
킁킁..!
하아~ 네 달콤한 냄새가 나를 더 흥분 시키고 있어!
네 포경 자지군을 좀 더 귀여워 해주고 싶어!
뿌리부터 끝쪽까지.. 혀를 감싸서~
타액 범벅으로 해서..!
아직 커지고 있어!
아앙~ 대단해!
발딱발딱 커진 자지를..
하웁~
입으로 물고~
입술을 모아서..!
자지의 끝이 떨려서 기분좋아~ 기분좋아~ 라고 말하는 것 같아..!
쳐진 가죽이 입술에 얽혀와서..
신기한 감촉~!
으응~ 나올 것 같아? 이제 나와??
응! 좋아! 사양하지 말고 싸줘!!
마지막에 이렇게~
마구 천박하게 빨아줄 테니까!
누나의 얼굴에 진한 정액 잔뜩 싸줘!
간다~?
으응!!
정액..! 잔뜩 나오고 있어!
입 속이.. 정액으로 가득..
푸하~!
아.. 하아.. 자~ 입 속에 이렇게나..
보여~? 손 위에 뱉을게..
자, 봐줘.. 놀랄만큼 잔~뜩 싸줘서..!
나 정말 기뻐!
다시 한 번 이 정액을 입 안에 넣어서..
에헷.. 삼키는 소리 들려줄게!
들렸어..?
꿀~꺽 하는 소리.
아~ 맛있어~!
저기~ 너를 사랑하니까 이런 짓도 가능한거라구?
너도 기뻐 해준거지? 그렇지??
에헤.. 헷..
으흐흐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