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잇팔 이걸 해석하느니 이스터 섬의 롱고롱고 문자를 해석하는게 더 낫겠다 싶어서 튑니다
이 난제 음성을 스스로 해독하여 및챈의 영웅이 돼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라어라~?
누구야?
안돼...
안된다고... 맘대로 들어오면.
여기는 미젯타쨩의 슈퍼마법 공방인건 알고있어?
있지, 있지~
여보세요~ 아, 혹시 실험체 사람인건가?
역시~ 응.응~
전라에다가 무서워~하고 자지 비쿠비쿠-하고 있으니까
새로운 변태씨일까 생각했어.
여기저기서 갑자기 목소리가 들려와서, 무서워?
자기가 지금부터 무슨 짓을 당할지 불안해서 어쩔 수가 없는거지~?
하지만, 너는 자기 발로 여기 공방에 들어왔어.
자기가 훈남이 되면 뭐든 소원이든 이뤄진다고 믿고...
스스로를 드러내면서까지 뭘 원하는걸까나?
궁금해.
궁금해~
궁금해, 궁금해~
궁금해, 궁금해!
나, 너무 궁금해~
하하,반응 귀여워~
정말 괴롭히는 보람이 있을 것 같아.
몸부림치면 안돼~
귀 핥아져서, 자지 핑~ 세워버리는 수컷은 인기없다고 들었어~
남자라면 좀 더 가슴 펴고 엣헴!하고 당당하게 있어야지.
자지 멋지게 세워서 이정도에는 멀쩡하다고 말이지.
그러면 여자들 모두에게 굉장히 귀 빨려져도, 당당하게 발기해서 훈남이네요, 하고 인기가 많은거야.
허리 내밀어서, 튀어나온 발기 자지 자랑스럽게 보여주면서
봐라~하고 잘난 표정 하는거, 엄청 인기 많을 것 같아.
도망치면 안돼~
자지 흔들면서 여자한테서 도망가는 도태남은, 실망 확정이야~
제대로 현실과 맞서야지.
스스로 고른 선택지니까,
자지 딱딱하게 세워가면서 맞서싸우는 결의표명 해야지.
아무리 도망쳐도 귀핥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안타까워요~
그런 마법이이니까 말이야.
포기하고 지금 당장 복종 어필 하라고.
여기서 도망가면 네 소원, 평생 이뤄지지 않아~
스톱, 스톱!
필살, 출구 막기~
야호, 곤니찌와, 곤방와~, 오하요?
처음 봤네~ 내 이름은 미제트. 잘 부탁해~
초대면의 여자한테 발기 자지 내밀어서는, 얼마나 실례스러운 사람인거야~?
이건 발기 인사인거야??
자지씨~ 안녕하세요~?
덜덜 인사하고 있어. 드러워~
역겨워~
재밌어~
그럼 나도 치코치코 인사 해줄게.
치코 치코, 치코 치코!
미제타는 말야, 당신같이 엄청 한심하게 꼼지락 대는 기분나쁜 사람이 좋은거야.
봐, 벌써 눈이 반짝반짝거려~
벌써 너무 좋아서~
미쳐버릴 정도로 괴롭히고 싶어져.
치코치코~
이런 엄청 한심한 사람이랑 만나다니.
운명을 느껴버려~
그래, 여기는 내 마법공방~
음란녀를 거느리는 대마도사가 바로 나야.
엣헴~
귀 핥기 마법은 무려 내가 개발한거야!
발기가 멈추지 않을 정도로 기분 좋지?
마법진이 입만 복사해서 소환하는 아이디어. 천재적이지? 엣헴!
음란한 공주님도, 음란한 수녀님도 모두~ 내가 알려드린거야!
내가 스승인거야. 대단하지? 칭찬해줘~
그러니까. 4배라든지, 50배든 뭐든 가능해~
좀 더 재밌는 것도 가능한거야?
너는 미제타쨩의 귀핥기 마법의 실험체~
뭐, 실험체라는 건 이름뿐이고
괴롭히고 괴롭혀서 반응을 즐기는 장난감 같은 거지만 말야?
미제타, 여자에게 괴롭힘 당하는 것 만으로 자지 떨면서 정액 스프링큘러 질러버리는 초- 기분나쁜 변태가 취향이니까,
맘에 들고 싶으면 전력으로 변태가 되어야 해?
실험체군 굉장히 변태같으니까 그닥 걱정하고 있진 않지만 말야~
그렇게 부정하다니,
이제부터 여러 마법 시험당하면 싫어도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걸 당하게 되는걸까?
정말, 너무 귀여워서 츗츄- 해버렸어.
미안해, 나 이성이 박살나있어서 본능대로 야한 짓 해버리는거야.
가슴 완전 드러내서~ 자지 발기시키는 부드러운 몸 내밀어서~
전력으로 유혹하는거야.
자~ 앞가슴에, 말캉말캉한 몸이~ 닿고 있는거야~
도망치지 말라고,
좋아하면서~
이 기분나쁜 얼굴 너무 좋아~
한 눈에 반해버렸을지도~?
와줘서 고마워~
끈적-하게 실이 생겼다~
미제타의 탱글탱글한 입술이,
달라붙어서~
귀엽고 달콤한 혀가,
입 속을 구츄구츄 휘젓는거야~
입 속, 상상하면 쿠퍼액 흘러나와버리네?
이런 굉장히 기분 나쁜 돼지랑 스쳐 지나가면,
굉장히기분나쁜 얼굴이네요, 여친은 있나요?
제가 입후보 해도 되나요~? 이봐~ 라고
보지 만져대면서 헌팅해버려~
그래서, 뭐가 소원이여서 여기에 온거야?
일부로 실험체 지원한 이유 있는거지?
응응, 응응~!
그래 그래.
좋아하는 사람이, 파산 직전이 돼버렸구나~
불쌍해라, 착하지, 착하지~
잘했쪄요~
좋아하는 사람을 도우기 위해서라니,
훌쩍훌쩍~ 감동해서 눈물이 흘러버려~
좋아하니까, 뭐라도 하고 싶어서 생각치도 않고 여기로 왔다는 거지?
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
그럼, 내 욕망 전부 받아주는 거지?
사정하면 안돼~
사정하면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은 절대 구할 수 없으니까~?
응응, 알고 있어.
괴롭지? 힘들지~?
그치만 성실한 사람이니까, 힘내야지?
이건 시련! 넘어버리자! 함께!
힘내라, 힘내라~
나도 괴로워, 하지만 넘어서면 행복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이렇게 자지 비비는거 가속해도 전-혀 문제 없겠지?
흐응~ 멋있는 인연~!
질투해버릴 정도로 부러워~
둘의 인연을 느껴서... 젖꼭지 비쿠비쿠-해버려.
아~ 부수고 싶어라~
당신의 마음을 부숴버려서, 나만 보게 하고 싶어~
하고싶어, 하고 싶은거야~!
정말 이렇게 참는 표정, 너무 좋아~
너무 좋아서 보지 큥큥- 해버려!
이 자지에서 연유처럼 농후하고 야한 정액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생각하는 것 만으로 임신해버릴 것 같아~
방금 만난 여자 앞에서, 자지, 딱딱하게 발기해서
자지 비벼지는 기분은 어때?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나여~?
바보취급당해놓고, 히죽히죽거려서...
부끄러워~
흥분하고 있지 않다고 부정해도,
이렇게 히죽거리면서 기뻐하는거,
다 알아, 도M군~!
갑자기 여자한테 츄코츄코당하면, 기뻐져버리는 변태상인거지?
기분나빠~
있지, 있지?
애널섹스하자, 하자?
갑작스럽지만 하고싶어진거야~
자,자~ 엉덩이구멍 조여서 기분좋다고~?
벌떡거리면서, 지금 당장 자지 먹고싶어서 어쩔 수 없는거야?
이렇게, 다이쮸키 홀드 해서, 안짱다리로 제대로 안겨서~
몸은 마법으로 받쳐줄게.
이러면 서있는거 편하지?
규웃~
내 탱탱하고 야한 몸, 기분좋지?
자, 애널이 자지 끝에 츤츤- 닿고 있어~
부탁해~ 너는 곤란해하는 여자가 있으면 바로 도와주는 정말 멋진 남자잖아?
있지, 도와줘~
나 애널이 근질근질거려서 버틸 수 없어~
봐, 자지 원해서, 필사적으로 엉덩이 흔들고...
엄청 한심하게, 자지 앞에서 유혹댄스 멈출 수 없는거야~
괴로워, 괴로워~
애널 근질거려서 괴로워~
으앙~! 부탁해, 애널 Fuck해줘 ~
잔뜩 가슴 문질문질 봉사 할테니까...
잔뜩 팡팡 ,찔러줘~
멋져~!
빗치 애널에 박아줬다~!
고마워~
감사, 환영, 아메아라레~
만나자 마자 애널섹스해주는 신사적인 사람, 좋아~
미제타, 헤롱헤롱하게 돼버려~
조금 비벼주니까,
바로 말하는 거 들어준다니.
정말 한심하네.
바로 흥분해버려서
도와줘야겠어~하고 애널 팡팡하다니.
괜찮아? 애널섹스하면 못 참게 돼서, 바로 싸버리는 거 아니야?
안된다고~ 간단하게 싸버리면. 이미 당신은 내 실험체~
미제타쨩이 괜찮다고 할 때까지 싸면 안돼~
제대로 참을 수 있겠쪄요?
못 참으면, 마조돼지군이 좋아하는 여자는 구해줄 수 없어요~
봐~ 탱글탱글한 엉덩이, 흔들흔들~ 키스하면서 히죽거리는 얼굴 해서 재밌어~
우와... 바보 취급 하니까 자지 커졌어.
애널에 자지 들어가 있으니까 바로 알 수 있네.
역시 변태였구나~
기분나빠~
정말, 그렇게 기뻐하면 좀 더 괴롭히고 싶어져~
아직도 자기가 괴롭힘 당하는걸 좋아하는 변태라고 인정하지 않네.
잘 생각해봐.
방금 만난 여자한테 큣-하고 안겨져서
바로 애널 섹스해서 히죽히죽거리고 있다고?
역시 M이네.
있지 있지, 지금 자기 상황 알고 있어?
기분나빠, 기분나빠~
좌우에서 속삭여지면서 자기보다 자그만한 여자한테 다이쮸키 홀드당해서~
부탁 애널Fuck 당해서 가슴 문질문질 당하면서 잔뜩 러브러브 쥿쥿해서, 기분좋게 돼서 히죽히죽 발기하고 있는거야.
좌우에서 계속 귀 핥기 당해서,
귀, 늘어질 정도로 질척질척해져서,
행복하게 침 질질 흘려버려.
그걸 지적당해서 부끄러워하는 거 같지만,
오히려 흥분해서 숨 격해져서 자지, 좀 더 발기해버려.
기분나빠~
부끄러워?
변태~
비웃음 당하고 싶어서, 부정하면서 필사적으로 자지 크게 하고 있는거 알고 있어.
좋아하는 사람이 당신의 이런 모습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환멸해서, 분명 한심하게 깔봐줄거야.
괜찮아. 마음껏 기분나쁘게 돼도.
왜냐면 나는 그런 기분나쁜 돼지가 정말 좋으니까.
이건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한 행위고,
일부로 내가 기뻐하도록 하고 있는거지?
지고 있는게 아니지?
그러면 그러면, 좀 더 아헤가오가 돼버려.
기분나쁜 얼굴 해버려,
내 기분 살 수 있는 기분 나쁜 얼굴이 돼버려
흰자 보이고, 여기 들어올려서 내 냄새 킁킁해서 침 흘려버려~
히죽히죽히죽히죽~
굉장해~ 굉장히 사랑스러운 히죽히죽, 잘 했어요~
진짜 기분나빠~
진짜 기분나빠~
자, 귀엽게 큰 소리로 신음하면서~
잔뜩 자지 괴롭혀줄게~
이거 먹히네~
역시 애널 최고야!
지칠 때마다, 좋아좋아, 러브한 기분이~
전신이 러브러브 빗치가 돼버려~
봐, 젖꼭지가 아플 정도로 딱딱하게 서버린거야~
자, 상스러운 날 보고 흥분해줘, 해줘 해줘~
나 말이지, 귀 핥기 개발 정말 좋아하지만,
이렇게 변태군이랑 노는 것도
완전 완전 완전 좋아하는거야~
너무 좋아서 독처지하고싶어져~
전력으로 독점해서 미제타쨩의 것으로 하고 싶은거야~
귀 핥기 마법의 개발로 몇명도, 몇명도 몇명도~
폐인으로 만들어버렸지만,
당신이라면 견딜 수 있는거지?
왜냐면, 왜냐면~
러브파워!가 있는걸?
누구보다 사랑의 힘을 믿고 있으니까~
나와의 변태 버진 로드(?), 넘어설 수 있는거지?
아, 안돼~
흥분해서, 텐션 올라가서
더 참을 수 없어~
부수고 싶어서 참을 수 없게 돼버렸어~
보여줘, 당신의 진심!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한 러브러브파워~ 보여줘!
사랑의 힘이 진짜라면, 내가 허락할 때까지 사정 참을 수 있지?
아하하~ 배속 귀핥기입니다~
배속, 배속, 허리 흔들기도 배속으로~
일반인은 불가능한, 고속 애널Fuck이야~
가속마법으로 엉덩이 흔들기도,
폭속인거야~
...
얕보고 있었지, 나를?
깔보지 않았었나?
이정도가 아니야. 이런건 시작이야.
좋은 얼굴~ 홀딱 반해버려~
슬슬 싸고 싶지?
그럼 사정 가이드 해줄 테니까,
뷰루뷰루 븃븃 유도할 때까지 제대로 참아야 해?
한계까지 참아서 멋진 신음이, 아앙, 으응..
잔뜩 보여줘~
지면 안돼, 안돼~
왜냐면 나는 그녀가 좋은걸~
그러니까 절대 굴복해선 안돼~
그녀를 위해서, 기쁘게 해주는 척 하기 위해 아헤가오 해버리자.
그래, 이건 연기에요~
고속애널흔들기 너무 기분 좋아서 자지 아파오지만,
이것도 연기.
쿠퍼액 질척질척해서 애널벽에 그만 비벼버리지만,
이것도 연기~
전부 연극이에요! 그러니 절대로 @@도 뭣도 아니에요~
아헤가오가 돼버려도 전혀 나쁜 짓이 아니에요~
어째서, 이 귀 핥기 너무 빨라~
이상해, 귀 깊숙히까지 닿을 정도로 쥬르쥬르-해서,
모르는 여자의 즉각 애널Fuck으로 나, 한순간에 기분나쁜 돼지로 변신해버렸어~
둘이서 붙어안겨서, 눈 치켜올려서, 아헤가오 감미 딥키스 당하니까,
점점 정액 싸버려서 기분나빠지고 싶게 돼버려~
탱글탱글한 엉덩이가 @@당하면, 격하게 내 허리에 팡팡 해서, 충격만으로 가버리게 돼버려~
내 개 신음 들어서 흥분 Max지?
참고 있는 얼굴, 엄청 귀여워~
자, 또 내 취향인 기분 나쁜 얼굴이 돼줘~
부탁이야, 부탁이야!
날 더 기쁘게 해줘, 애교부리는 아헤가오 해줘~
히죽히죽 히죽히죽~
굉장해, 굉장해!
아주 굉장한 히죽거리는 얼굴~
더 괴롭히고 싶어져~
싸고싶어 싸고싶어...
자지 터질 것 같아~
꽉 조이는 질척질척 메스가키 애널에 비벼져서~
귀두가 조여져버리니까~
메스가키의 강한 다이쮸키 홀드에다가, 힘껏 애널 팡팡. 안 가는 게 이상한거야~
부탁이야, 이제 싸게 해줘~
싫어, 싫어~
싸고 싶으면 성의를 보여줘~
부탁하고, 빌고 기어서...
우습고 더러운, 존엄 버린 기분 나쁜 부탁 하라고~
그렇지 않으면 사정은 허락 안하니까~
저는 만나자 마자 메스가키에게 발기 자지 시코시코 당해서 날아가버릴 정도로 기뻐하는 슈퍼-한심한 마조돼지 입니다~
@@ 애널에게 상 받아서 핥짝핥짝하면서 콧김 후후-흥분한거 보여주는 변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