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323439(원본)/RJ324734(한국어) 순애 보○ 당번 After 2트랙

<고양이 귀 여친과 둘이서 문화제 준비>


*직접 번역한 것이 아닌, RJ324734의 한국 자막 영상의 자막을 (거의) 그대로 쓴 것입니다!

*검수 안하고 올린거니 오탈자 발견시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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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돼가?


오~ 굉장해, 굉장해

생각했던 것보다 크구나, 망원경

이제 별 보이는 거야?


헤~ 재밌을 거 같네

전망회 멋질 거라 생각해

문화제에 딱 맞잖아

우리 반은 이거라구?


맞아, 고양이 귀

애니멀 카페랬나 뭐랬나

고양이 귀나 강아지 귀, 토끼 귀를 붙이고 웨이트리스를 한다네

그래서 나, 고양이 담당이 됐어


문화제 준비도 겸해서 귀 달고 광고하고 오라고 해서

뭐 청춘다운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문화란게 대체 뭔데ㅋ 하는 느낌도 있어


아~ 꼬리? 그것도 붙이고 다니라고 해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신경 쓰지 않으면 치마가 흘러 내려와서, 팬티가 보여버려


이걸로 당일엔 "손님? 주문은 뭘로 하시겠습니까냥♪" 같은 말 하라네

아싸한테 너무 무리한 부탁이지

이런 캐릭터가 아닌데 말이지

내가 아니라 좀 더 귀여운 애한테 시키면 되잖아


...왜 그렇게 들뜬 거야

고양이 귀 좋아하는 거려나

하~... 너도구나

남자애 전~부 곤란한 녀석뿐이네

뭐~ 그런 게 귀여운 거지만


그렇게 좋아하는구나, 고양이 귀

뭐, 네가 기뻐해 준다면 좋지만


그러고 보니, 여기 오는 도중 굉장한 차림의 메이드랑 만났어

가슴팍에서 가슴이 흘러 내려올 것 같더라

입고 있던 애도 귀여웠고, 그쪽이 훨씬 손님들한테 인기 있을 것 같아


...엄청 보고 싶단 얼굴이구먼

고양이 귀 좋아하던 거 아냐?

바람피는 게 빠르네

네, 네, 됐어, 됐어

남자애는 전부 메이드 좋아하니까 말이지

남자애는 전부 야한 거에 약하고

보지 당번이 필요한 이유잖아


메이드 씨한테 보지 당번 있는지 확인해 볼래?

혹시 몰라, 엄청 귀엽고 네 취향인 거유 메이드가 보지 당번 되어줄지도 모르잖아?


농~담이야

미안, 좀 짖궂었지

네가 다른 여자애를 생각하고 있으니까, 좀 질투심을 지펴볼까 해서

질투해본 적이 없으니까 하는 법도 몰랐거든

서투르네, 나

그래도 뭐...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어도, 마지막엔 내 보지로 돌아와 주면 충분해


평생 내 보지만으로 괜찮아?

동정의 귀감이네

응, 나도 평생 네 자지만으로 괜찮다냥♪

...부끄러


역시 나한테 안 어울려, 나에겐 무리

나중에 그만둔다고 해야지


에에에...괜찮아? 이런 말투, 취향인 거니...


남자애란 정말


아무리 네가 상대여도 부끄러운데 말이지


자지가 임전 상태라니

그렇겠지, 알고 있었어


괜찮아, 네 자지가 화났을 때 달래주는 게 보지 여친의 역할이니

냥이 말투 필요해?


하하하, 그렇겠지, 예상했어

어쩔 수 없네, 특별히 해줄게


이번만 고양이귀 보지 당번이 되어줄게


네, 네, 냥이 말이지, 냥냥


주인님, 바로 교미하자냥?


꼬리가 빠지니깐 안된단 말이지

철저한 마음가짐이네

감탄스러워서 냥이 말투도 잊어버렸어

그럼 네 자지, 낼름낼름해도 좋냥?


쿡, 굉장히 크다냥

킁킁...야한 냄새도 굉장하다냥

암고양이를 범하고 싶단 수컷의 냄새

변태 암컷 고양이에 발정했냥?

어쩔 수 없다냥, 변태에 고양이 귀도 갖고 있으니까냥

야한 암고양이라 미안? 냥


(펠라소리)


주인님의 에로한 즙... 쮸웁... 좀 더 원한다냥

고양이 귀 계속 보고 있다냥

좀 더 냥이처럼 할짝할짝 해주겠다냥

양손을 얹어서, 혀만 내밀고, 눈을 치켜뜨고서...


(펠라소리)


뺨 비비기, 냥

아하하, 자지 움찔움찔 굉장하다냥

괜찮아, 원하는 만큼 더럽혀도 괜찮다냥


(펠라소리)


이 각도에서 보는 자지는 망측하다냥

시야 대부분이 자지로 가득한걸

너무 야해서 어질어질해

개다래*보다 효과가 좋구나, 네 자지

(*고양이는 개다리가지에 환장한다. 거의 캣닙급.)

네 자지를 원해서 몸이 근질근질하다냥


(펠라소리)


프하, 기분 좋아?

목 보지 좋아하는구냥?

쿡, 쓰다듬는 손이 상냥하다냥

정말로 고양이가 된 거 같아, 냥♪

데굴데굴데굴데굴~ 문질문질문질~

쿡쿡, 괜찮네, 신선해, 네게 응석부리는 것

냥냥냥냥♪

주인님, 좋아좋아좋아, 정말 좋다냥


...굉장하네, 점점 부끄러움이 사라지고 있어

당일엔 의외로 힘낼 수 있을지도

에? 안돼? 그런가?

아~...... 그쪽인가


그래, 그렇구나, 다른 남자가 꼬시는 게 싫구나

쿡쿡, 질투심 강한 주인님이다냥

역시 거절할까, 고양이 귀 웨이트리스


괜찮아? 손님으로 와서 계속 옆에서 지켜준다니

아하하하, 광장하네, 기사님이야

고마워, 그렇지만 무리하지 않아도 돼

으응, 그런 게 아니라

그리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기뻐

괜찮아, 너 말고 다른 남자애한텐 냥♪도 안 할거고, 불친절 서비스할 거야


아, 미안, 또 냥을 빼먹었었네

냥은 신경쓰지 말라구?

아하하, 그럼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힘낼게


(펠라소리)


자지 기분 좋아?

알아, 평소보다 장난기 생긴 느낌

고양이 귀 입보지에 열중하고 있네

가슴은 필요 없어?

필요하지, 안심했어

고양이 귀에 몰두해서 가슴이 필요 없어졌다 생각했어

좀만 기다려

미소녀 거유 메이드씨에겐 이기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너를 정말 좋아하는 네 전용의 출렁출렁 가슴이니까

자, 가슴으로 감싸 안아 줄게


자지 굉장하네, 딱딱해

가슴에 화상 입을 것 같아

다행이야, 흥분해줘서

침으로 끈적하게 해도 되?

응, 그럼 실례할게


(펠라소리)


자, 네가 좋아하는 끈적끈적 가슴 보지 완성

뭔가 평소보다 더 딱딱한 느낌이 드는걸

이것도 고양이 귀 덕분이려나?

아니야? 후후, 그렇구나. 그럼 왜 이런걸까?


(파이즈리 소리)


자지 뜨겁네, 야한 즙 굉장하고

오늘의 네 자지, 가슴으로 억누를 수 없어

끝부분이 가슴골에서 미끌미끌거리며 튀어나와 버려

전부 가슴으로 감싸주면 좋겠다구?

이 이상 커지면 역시 너무 변태 같을 걸

뭐, 아이가 생긴 경우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앞서 가는 거 아냐?

네, 네, 그럼 그때 도전해보자구


야한 아빠가 될 거 같네

그런 너도 좋아하지만


천~천히 빼고서

쮸거거걱~ 찔러서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찌걱

가슴 보지 기분 좋지

예전엔 가슴 보지가 아니라 가슴 오나홀이었지

맘대로 써도 된단 느낌의 차가운 반응이었으니까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나 네 자지를 좋아하게 됐어

파이즈리하면서도 빨아줄게


(파이즈리 + 펠라 소리)


행복해 보이는 얼굴

쭉 나를 보고 있구나

괜찮아, 계속 봐줘

네 자지에 몰두하는 나를 봐줘


((파이즈리 + 펠라 소리)


빨딱빨딱거려

아기 밀크를 쌀 준비 하나 보네

얼굴에 퓻퓨해도 괜찮아

아, 그치만 고양이귀가 더러워지면 안 되겠네


삼켜도 돼?

응, 물론, 전부 마셔줄게

자지가 기분 좋아지는 것만 생각해줘

주인님의 자지 밀크, 마시고 싶다냥♪


엄청 기뻐하는구나

괜찮으니 밀크 퓻퓻~해줬으면 좋겠다냥

목 보지, 원하는 대로 범하자?


(펠라소리)


읏, 읏, 쌀 거야? 이제 퓻퓻할 거야?

좋아, 싸자, 싸도 대, 응냐, 응냐, 응, 읏...


(사정소리)


프하아


주인님의 자지 밀크 잔뜩...

자, 아~

마실게? 응... 응...


잘 먹었습니다

그래도, 더 하고 싶은 거지?

왕변태 고양이랑 왕변태 교미

자지가 그리 말하고 있는 걸

자, 네 자지로, 발정 암고양이 보지를 틀어막아줘

속옷 살짝 비껴놓고 뒤에서 넣으면, 꼬리도 빠지지 않으니까 괜찮아


주인님? 보지 대주길 원하냥?


(신음소리)


하아하아하아, 굉장해

뿌리 끝까지 한 번에

고양이 귀 대단하네

막 싼 참인데 이렇게 울끈불끈하니

그렇게나 흥분해준 거구나


응? 왜 그래? 쑤컹쑤컹해도 돼


아~ 꼬리를 보고 싶던 거구나

원하는 만큼 감상해도 돼


어두워졌네

학교 불빛이 번쩍거려

문화제 준비로 한창이네

평소와 달리 시끌시끌한 감각, 좀 맘에 들어

일상 속에서 평소와는 다른 일상이 빛나고 있어

뭔가 가슴 속이 꾹 조이는 것 같아

신기하네, 너와 사귀기 전엔 이런 느낌 없었는데


응? 읏


(키스소리)


대단해, 가슴 안쪽이 두근거렸어

키스 대단하네

달콤하고 애잔해

좋아해 하면 할수록 점점 네가 더 좋아져


(키스소리)


행복해서, 즐거워서, 기대돼서, 두근두근해서, 알콩달콩해서, 섹스해서

뭔가, 와~! 소리 지르고 싶어져

너무 행복해서 캐릭터가 붕괴됐네

텐션 낮은 아싸 캐릭터였는데

이제외선 고양이 귀 쓰고, 좋아하는 남자애와 행복 섹스하고 있으니

웃음이 나와


(키스소리)


응, 하자?

엄청 변태적인 섹스


(신음소리)


뭔가 발정 중인 고양이 같은 소리 나왔어

좋아하는구나, 쿠쿡, 그렇겠지

이런 학생이 해선 안될 변태적인 섹스해선

문화제 준비는 땡땡이치고 옥상에서 변태 고양이 플레이라니

보지 당번이 없었으면 용서받지 못할 걸

이제 보지 당번은 아니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으니깐


응, 네 보지 당번은 나야

앞으로도 쭉 너만의 여자애니까


(신음소리)


응, 능숙해, 기분 좋아, 네 덕에 끈적끈적하게 됐어

좀더 엉덩이 난폭하게 쥐어도 돼

팡팡팡하고, 강하게 범해줘

내 보지 맘대로 써도 좋아

너만의 보지니까

동물처럼 에로한 교미하자

팡팡팡팡, 찌걱찌걱찌걱찌걱


(신음소리)


하아하아, 굉장해, 야한소리

허벅지까지 야한 즙 흘러넘치고 있어

변태 고양이 발정 중이네

네 씨앗으로 수정해버릴 거 같아

네 자지도 커졌네

꾸욱꾸욱꾸욱, 자궁구에 눌리고 있어

응 알아, 자궁 쩌억 벌려졌겠지, 이거

네 정액을 받아들일 준비 만반이야


이제 싸고 싶어?

응 괜찮아

자지 밀크로 암고양이 임신시키자

싸줘, 자궁에 딱 맞는 자지를 꽂아넣고, 퓻퓻해줘

불알 텅텅 빌 때까지, 최고로 기분 좋은 사정하게 해줄게

응, 꽉 안아도 괜찮아

뒤에서 잔뜩 껴안아줘

옳지, 옳지, 괴롭지, 기분 좋게 되고 싶은 거지

괜찮아, 떨어지지 않아니까, 계속 함께니까,

응, 괜찮아, 라스트 스퍼트네


(신음소리)


싸줘, 기분 좋게 되자, 퓻퓻해버려

싸도 돼, 응, 와줘, 와줘, 와줘


(사정소리)


나오고 있어, 잔뜩 나와

응, 괜찮아, 싸줘, 보지에서 기분 좋게 되어줘

푸슛, 푸슛, 푸슈웃, 푸슛

퓻, 퓻, 퓻, 퓨


하아... 하아... 배 안이 따뜻해


잔뜩 나왔네

으응, 빼지 않아도 돼, 조금만 더 이대로


...어라, 뭐지

아~ 문화제 마무리용 캠프파이어 준비인가 보네


저기, 알고 있어?

캠프파이어에서 함께 춤춘 두 사람은 영원히 행복하게 된다는 이야기


너도 괜찮다면 말이지만

...함께 춤추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