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보쿠짱, 어쩐 일인가요?

그런 진지한 얼굴로...


정말, 바깥 세상에서 모험해보고 싶나요?

흠... 물론 검술과 마법은 대강 알려줬지만...


정말로 괜찮은 건가요?

그도 그럴게 보쿠짱, 금방 나쁜아이처럼 커지는 거죠?


어렸을 때부터 계속, 키가 자라는 거와 동시에 커지는 빈도도 늘어서

최근에는 금세 누나한테 오줌싸기 부탁하는데,

밖에서 혼자가 되면 착한아이가 될 수 있는건가요~?


응, 누나한테 말하고 싶은 게 있는거죠? 말해봐요~

꼬추 또 커져버린 건가요?

누나랑 떨어지는 거 시져시져~ 하고 커져버린 건가요?


정말, 그런 거군요~

외로움 타는 보쿠짱, 귀여워요~!


있지, 보쿠짱.

누나는 화내거나 하진 않지만 최근엔 매일 나쁜아이처럼 커지고 있죠?

꼬추 크게 하는 건 나쁜 짓이라구요? 나쁜아이라고 혼나는 데도, 그래도 커져버리는 거야?

커져 버리는 거구나~ 무쥬무쥬-하는거 멈출 수 없어?


그러면 조금 벌이 필요하겠네요~

나쁜아이처럼 커지는 나쁜 꼬추짱은, 혼내야겠어요~


이제부턴 혼자서도 착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

혼자서 오줌 싸는 굉장히 부끄러운 착하지 착하지-하는 방법.

자위- 알려줄개요~


자, 여기에 앉아봐요~

누나가 뒤에서 안아서 전부 알려줄게요.

큐웅~

커다란 등, 옛날에는 가슴으로 귯귯- 하고 안을 수 있을 정도로 작았는데, 커졌네요~

아, 여기는 꼬맹이인 그대로지만요~


있지 보쿠짱, 알고 있나요?

일부로 꼬추를 크게 해서 누나한테 혼나는 보쿠짱같은 아이는,

마조- 라고 하는 거에요~

마조, 마조씨인거에요~


벌 받는게 너무 좋아서 커져버리는 나쁜 아이~

마조니까 커져버리는 것도 어쩔 수 없는 거지요?


그치만 밖에는 마조를 노리는 나쁜 마물도 있으니까,

보쿠짱이 어리광쟁이 마조인 것도 누나와의 비밀인거에요~


또 커져버린건가요?

마조~라고 불려져서 기뻐진 거군요~

비쿵비쿵-하고 튕기고 있어,

귀여워요~


있지, 커져버렸어? 정말로?

커져버린다는건 크게 된다는 거에요?

보쿠짱의 꼬추는 커져버려도 작으니까 커져버린게 아니네요~?


크지 않지요~? 작아요~

작다 작다, 아기 꼬추~

그런데 푸쿳-하고 부풀어서 작게 커져버렸어요~


약점을 스스로 알려주는 지는 걸 좋아하는 꼬추~

커지는 게 아니라 약해진다~

마조 꼬추가 약하게, 약하게~ 벌을 부탁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제대로 벌을 줘야겠어요~

보쿠짱의 작은 아기 꼬추를, 손가락으로 감싸서...

그것 뿐~ 움직이지않아요~


시코시코 당하고 싶어?

기분 좋게 되고 싶어요?


안돼~ 

벌이니까요~?

누나는 꼬추를 잡을 뿐,

기분 좋게 되고 싶으면 스스로 해요~


자, 양 다리를 벌려서 허리를 움직이기 쉽게 만들어요~

누나한테 보여지면서 양 다리 벌려서, 꼬추 보여주는 것 처럼 해서

스스로 허리를 흔들흔들 해요~

누나의 손을 써서 스스로 기분좋게 되세요~


그래, 잘한다 잘한다~

누나가 말한 거, 금세 따르고 마네요~

나쁜 아이 꼬추를 스스로 흔들 흔들, 시코시코 해서,

죄송합니다의 오줌 싸기 해요~


그렇게 스스로 나쁜 아이처럼 커진 걸 낫게 하는걸 자위라고 하는거에요~

부끄러운 나쁜 아이 자위~

커져버린 약한 꼬추를 이렇게, 시코시코, 시코시코-하고 비벼서

스스로 오줌 싸기, 오줌 싸기 하는거에요~


평소처럼 누나한테 오줌 싸기 당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혼자서 오줌 싸는 거, 정말 부끄러운 짓이에요.

혼자서 잘 할 수 있겠어요?


여행 중에 커져버리면,

몰래 혼자서 하는 거에요?


이렇게 시코시코, 시코시코~하고 꼬추를 쓰다듬어서

자, 허리도 흔들 흔들 해서 머릿 속에서 상상하세요~

허리를 밀 때마다, 꼬추가 부드러운 곳에 닿아요~


누나의 가슴, 다리, 손~

보쿠짱의 기저귀에, 흔들 흔들~ 흔들흔들~

네~ 잘하고 있어요~


눈을 감고, 눈 앞에 누나가 있다고 상상해요~

평소에는 오줌 싸고 싶으면 뭐라고 말하죠?

오줌 싸도 괜찮아요~라고 친절하게 꼬추를 쓰담쓰담,

제대로 잘 쉬쉬- 하면 쓰담 쓰담, 귯- 해줘서 가슴도 쯋쯋-하고 빨아서,

어리광쟁이 오줌 싸기 하는 거였죠?


괜찮아, 괜찮아요~

오줌 싸기 해버려, 오줌싸기 해버려~


자, 시코시코, 흔들흔들~하고 손도 허리도 격하게 움직여서

누나한테 오줌 싸버려, 다리에 꼬추 끼워서 오줌 싸버려...

가슴으로 귯-하고 낑겨서 도푸도푸 해버려...

누나, 누나~ 


싸버려..  오줌 싸버려....

쉬쉬- 싸고 싶어...

이제 싸버려...


안 돼~

어리광쟁이 오줌 싸기는 안돼~

누나의 손으로 흔들흔들 오줌 싸버리면 자위가 아니에요~


보쿠짱은 마조니까, 혼자서 착한 아이 자위 하지 않으면 안돼~

자, 자기 손으로 꼬추를 안아서 누나한테 보여주세요~

꼬추 시코시코하는 모습 봐줄게요~


시코시코, 시코시코~

망상 흔들흔들, 부드러운 가슴에 흔들흔들~

꼬추씨, 힘내세요~

꼬추를 다정하게 쥐어서 위아래로 시코시코, 시코시코~


잘한다 잘한다, 잘하고 있어요~

시코시코 잘하고 있쪄요~


싸고 싶어요?

착한아이가 될래~하고 오줌 싸고 싶은 거야?

정말, 그렇게 흥흥...하고 끄덕여서는.., 귀여워~


자위니까, 마음대로 쉬쉬-해버려도 되는데...

누나가 괜찮아요~라고 할 때까지 참아준 거군요~?

그럼 보쿠짱에게 비장의 마법을 걸어줄게요.


알겠나요? 잘 들어주세요.

오줌 싸버릴 때에는, 나쁜 아이 꼬추, 오줌 싸버려~하고 말해주세요.

그게 보쿠짱이 혼자 오줌 쌀 때의 주문이에요~


그럼, 오줌 싸버려요~

자, 마조짱~?

시코시코해주세요~

아기 꼬추, 니기닉, 귯귯~ 해서,

시코시코, 시코시코~


누나의 부드러운 곳에 어리광부리는 거 상상해서...

쓰담쓰담, 

요찌요찌, 요찌요찌~


싸버리는 거네요~?

오줌 싸고 싶어하는거, 잘 알겠어요.


괜찮아요~

하얀 거 잔뜩 싸서, 착한 아이 꼬추가 되어주세요.


네, 할거에요~

보쿠짱도 함께 주문을 외워봐요~


나쁜 아이 꼬추, 오줌 싸버려~


뷰우~


븃 뷰~


븃븃 뷰~


뷰우 뷰우 ,


뷰우 뷰 븃뷰~

뷰우~~


네~ 잘 해쪄요~!

깜짝 놀랐나요?

누나의 비장의 마법이에요~


보쿠짱이 주문을 외우면 머릿 속에서 뷰웃~하고 목소리가 울리도록 했어요.

이걸로 혼자서 자위 할 때도 외롭지 않겠지요?


마법은 1년밖에 지속되지 않으니까, 

외로워 지거나 괴로워지면 바로 누나가 있는 곳으로 돌아오세요~

요시요시 , 착하지 착하지~


오늘은 같이 자도록 해요~

귀엽고 귀여운, 나의 아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