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305282 듣던거
다 못들어서 들었는데
별로 느낌이 없어서 입문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팅글 사라진줄 알았는데
사라지긴 개뿔
팅글 안와서 끌려고 하는데 갑자기 와서
두손으로 입막고 이불에 머리 박고 버텼음
지금 눈 반쯤 뒤집힌 상태임..
오랜만에 305282 듣던거
다 못들어서 들었는데
별로 느낌이 없어서 입문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팅글 사라진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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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글 안와서 끌려고 하는데 갑자기 와서
두손으로 입막고 이불에 머리 박고 버텼음
지금 눈 반쯤 뒤집힌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