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281367] 키스마(魔)인 요괴의 퇴마사군 농락 키스


일러스트 보면 꼬무룩 할 것 같아서 알아서 컷 했어요.


첫 번역이라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하려고 조사나 연결어구 등을 덧붙이거나 의역 처리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듣다가 이상한 점이나 왜 이렇게 번역했지 하는 것 지적해주시면 반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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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음성이어서, 아직 미숙한 부분(특히 일러스트)이 있습니다만, 즐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Credit

CV : 우즈키 리리무 https://twitter.com/lilim404

그 외 : 쿠모토 소환사 https://ci-en.dlsite.com/creator/3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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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퇴마사군vs츄파츄파 키스고문 공격편 (29:54)


꽤나 버티고 있었던 모양인데, 이제 슬슬 한계려나?

정말, 그렇게 버티지 않아도 괜찮은데 말이야.

아무리 일이라고 해도, 응?


봐봐, 아까부터 내 얼굴이나 가슴에만 눈이 가고 있잖아~

전혀 집중 못하고 있지? 

응? 그런 일 없다고? 어머어머~

그렇게 얼굴 빨갛게 해놓고 말해봤자, 설득력이 없네~


게다가... 누나도 별로 너랑 싸우고 싶은 게 아니야~

아픈 짓 해봤자 재미없단 말이지~

게다가 말이야? 

너 꽤나 내 취향이니까, 심한 짓은 별로 하고 싶지 않아~


응? 그것보다도 어떨까나? 

야한 기분의 남자와 여자가 둘 있으면, 좀 더 좋은 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기대하지 않았어” 라고는 못하겠지? 

네 거기, 벌써 커졌잖아?


눈치채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했어? 

완전 티나는 데? 대놓고 말이야~

그것보다도 싸움 초반부터 야한 눈으로 보고 있던 거, 알고 있었으니까~


누나의 야한 모습을 보면서, “하아하아” 거리면서 숨을 거칠게 하고선… 어쩔 수 없지?

너처럼 어린 수컷이 이렇게 야한 누나랑 만났으니까, 못참는게 당연하잖아? 


나는 괜찮은데~? 

아까도 말했지만, 너 내 취향이니까, 듬뿍 귀여워 해줘도 말이야~

아~아~ 미안미안, 너 아직 싸울 마음으로 가득했지? 그치?

중요한 임무니까, 적당히 야한 짓을 하다니, 있을 수 없지~?


그래도… 그렇게 엉거주춤한 꼴사나운 모습으로, 싸울 수 있는 걸까나?

“누나랑 야한 일 하고싶어” 라고 드러내고 있는 걸~?

그런 상태로 누나를 어떻게 쓰러뜨리려는 걸까나? 그래도 버티려고~?

그렇구나~ 그러면, 이런 건 어떨까나?

 

어머~ 미안해~? 너무 빈틈투성이여서 말이야~

퇴마사군의 입술, 받아버렸네?

어머~ 눈을 빙글빙글 돌리고선… 

요괴누나의 키스는 퇴마사군에게는 효과가 너무 좋았던 걸까나?


그렇지~? 그것도 어쩔 수 없지?

계속 야한 일 생각하고 있는 누나랑, 

순진하고 여자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 퇴마사군은, 

경험치가 너무 다르니까 말이지~?


조금 입술을 뺏겨버린 것 뿐인데, 벌써 아무것도 생각 못하게 되어버렸지? 

그러면, 한 번 더 해버릴까? 

네, 네~ 이제 저항해도 소용답니다? 

자~ 안놓칠거야~?


자, 좀 더 즐기자? 

어차피 누나의 입술에서 간단하게 도망칠 수는 없으니까 말이야~

자~ 입 속, 휘저어줄게. 

누나의 맛을 확실히 기억해두렴?

퇴마사군에게 키스레슨 해줄 테니까, 

자, 입 깊숙한 곳까지 혀를 늘려서…

 

좋네~ 역시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아이의 입을 조교해주는 건, 정말 최고라니까~

그래~ 그래, 그래~ 좋은 표정 하고 있네~ 

입을 활짝 벌리고선, 살짝 눈물을 머금은 눈.

벌써 머릿 속이 뜨거운 키스로 가득 차버린 한심한 얼굴이네~ 

정말 누나 취향이라니까~?


멋진 표정을 보여준 답례로, 좀 더 야한 키스를 알려줄게. 

괜찮아~ 그렇게 사양하지 않아도~

도망칠 수도 없고,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도 못하겠지~? 

누나의 키스로, 마음 속을 채워줄게.


키스 외에는 생각 못하게 해줄테니까,

퇴마사로서의 겉치레 같은 건 잊어버리고… 

자… 빠져버리렴? 빠지는 거야,

누나랑 잔뜩 키스해서, 그걸로 가득 차버리렴?

 

어머~ 어머, 어머~? 얼굴, 녹아버렸네~? 

키스 공부, 그렇게 좋았구나~? 정말로, 좋은 얼굴.

그럼, 열심히 하는 학생에게는 상으로 한 번 더 키스를... 


…응? 어머~ 어떻게 된 걸까나~? 

이 손, 설마 아직 저항하려고 하는 걸까나~? 

그런 한심한 얼굴로~? 


퇴마사로서 버티고 있는 건 훌륭하지만, 이제와서 누나를 거절하려고 하다니… 

이제는 늦었어. 너무 늦었어. 

손에는 힘이 전혀 안들어가 있는 데다, 

네 표정,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


누나한테 아양 떠는 한심한 얼굴 하고서는, 귀까지 새빨게.

게다가, 입도 “누나의 혀로 강간해주세요”하고 열려 있는걸?

저항하려고 해봤자, 설득력이 전혀 없어, 그렇지?


울상이 되어서는… 누나한테 지는 건 싫은 걸까나?

딱히 상관 없잖아~ 아픈 건 전혀 없으니까 말이야. 

그것보다도… 이제부터는 계속 기분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고?


매일, 야한 키스로 괴롭힘 당하고 싶지 않아?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침대에 들어갈 때까지. 

들어가고 나서도, 누나의 변덕에 네 입을 강간당하는거야.


그러면 실신할 정도로 계속 키스, 키스, 키스.

그게 얼마나 기분 좋을지 알겠어? 알겠지~? 

모른다면, 그런 얼굴 안한다고? 

누나의 키스 맛을 안 너라면, 그런 매일매일이 얼마나 멋질지 알고 있겠지.

 

이거 봐봐? 그래, 립스틱. 

이걸~ 이렇게 해서~ 자~


누나의 입술, 새빨게졌어. 

립스틱을 잔~뜩 바른 입술. 어떠려나?

그렇게 지그시 보고 말이야, 부끄러운 아이네. 

그렇게 좋은 걸까나~?


이제부터 어떻게 될지 알겠어? 

무슨 일을 당할지, 알겠어?

응? 알고 있지? 


네가 “누나한테 지고 싶어~” “누나께 되고 싶어~” 라고 할 때까지 얼굴에 키스를 퍼부어 주는 거야. 

이렇게 립스틱 잔뜩 묻은 입술로 키스를 당하면, 어떻게 될지는… 

물론, 알고 있지?


누나의 것이라는 증표, 얼굴에 잔뜩 묻혀져서… 

기대되는걸~? 자, 여기 봐봐?

오른쪽, 왼쪽 볼에도, 이마에도~ 누나의 입술 마크가 잔뜩 묻어버렸네~? 

엄청 잘 어울리는 걸?


귀여워~ 이번에는 관자놀이부터 턱에도 묻혀서, 목덜미까지… 

예쁘게 묻어있으니까 안심해, 누나의 입술 형태가 말이야? 

맞아~ 그래, 누나의 입술이야? 

그게 너한테 덮어씌워지고 있는거야~


자~ 좀 더 덮어씌워줄게. 

코 끝에도, 눈꺼풀에도~ 

네 얼굴, 누나의 입술로 독점해줄게.


잘됐네, 이렇게 행복해보이는 얼굴이 돼서, 

얼굴이 요괴의 입술 범벅이 되어가고 있는데, 기쁜 거지?

이렇게 된 것도 누나의 입술 덕분이네? 

순식간에 얼굴, 입술 범벅이야.


이걸로 누나는 평생 잊어버릴 일 없겠네? 잘됐네? 

입술로 잔뜩 당해서 엄청 만족했으니까~

응, 응. 그걸로 괜찮아. 이렇게나 누나로 물들어버렸으니까~ 

이제 싸움 같은 건 어떻게 돼도 괜찮지? 

그러면, 마지막으로 깜짝 놀랄 만큼 뜨거운 키스, 하자?


또 립스틱을 발라서… 

자~ 또 네가 정말 좋아하는 새빨간 입술, 

립스틱 마구 칠한 반질반질한 입술이야? 

이걸 마지막으로 네 입술에 덮어씌워 줄게. 


정말로 기분 좋으니까 각오해 둬?

너무 기분 좋아서 참을 수 없게 되면, 스스로 자지 훑어도 괜찮아? 

뭐~ 그런 일 하지 않아도 가버릴 지도 모르지만?


자~ 봐봐? 시선도 의식도 모두 누나의 입술로 향하는 거야. 

다가오고 있지? 벌써 와버렸지?

새빨간 입술이 네게 다가가서, 다가가서, 다가가서.


약하고 약한 퇴마사군? 누나의 키스로 져버리렴. 

아직 안 돼. 아직 키스, 키스, 키스.


자~ 가버리렴? 요괴 누나의 키스만으로 미칠 정도로 가버리렴? 

 

가렴, 가렴, 가렴.

그걸로 괜찮아.

자~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자~ 퇴마사군 농락 완료~ 이제 넌 누나꺼네~?

잘됐네~? 이렇게 야한 누나께 돼서~

응응, 그걸로 된 거야. 넌 정말로 운이 좋다니까~


그럼 돌아갈까? 

어디로냐니… 누나 집이야? 아직 키스가 부족하니까 말이야~ 

구슬 속의 내용물이 텅 빌 때까지 키스로 괴롭혀줄게. 각오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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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퇴마사군vs부츄부츄 키스흉내 부추기기 편 (19:06)


안녕, 아가야? 오늘도 기분좋은 퓻퓻 시간이 왔어~? 

몸을 흠칫 떨다니, 계속 기대하고 있었던 거려나?


아니야? 그래~? 

그래도, 키스하면서 사정하는 아가는 정말로 행복해보이는, 야한 얼굴 하고 있어? 

누나 집에 온 뒤부터 매일 잔~뜩 키스로 가버리고 있으니까 말이지? 

키스도 퓻퓨도 정말 좋아하게 되어버렸지~?

 

이제 됐어. 오늘은 말이야, 그런 아가를 좀 더 멋진 변태 씨로 만들어주려고 생각 중이야. 

누나의 입술을 본 것 만으로도 스윽스윽 하는 거 못참게 되어버리는,

퇴마사로서는 물론이고, 인간으로서도 실격인, 입술을 정말 좋아하는 마조 펫 씨네? 


츄, 파

싫어하는 척 해도 소용없어~ 사실은 기대하고 있는거 다 들켰으니까 말이야.

자~ 여기 봐~? 조금, 이렇게…

츄, 파

자, 완성~ 자지 씨 건강하게 되어버렸네~?

그럼 시작할까, 자지도 기대하고 있는 것 같고~? 응~?


자~ 누나의 입술 봐봐? 

지금부터 이 입술로 아가의 스윽스윽, 잔뜩 부추겨 줄게.

매일매일, 아가랑 키스한 입술이야? 

기억하고 있지? 너무 기분 좋은, 야한 키스.


자지 바르르 떨고 있네~? 

솔직하고 착한 아이네~ 

그러면, 만약에, 이렇게 입술을 츄우~ 하면 어떠려나? 

문어키스라고 하는 녀석이야~?

문어처럼 입술을 내밀어서, 

상스럽게 츄우~ 하는거 좋아하지? 자아~


자지, 잔뜩 튀어오르고 있어~ 

스윽스윽 하고 싶어서 못참겠지~?

그러면 이 상태로… 츄파, 츄, 파

입술이 튀어나오게 해줄게?


자, 정말 좋아하는 문어키스 잔뜩 보이면서, 

마음 속 깊은 곳까지 빈틈없이 야하게 칠해져 버리렴~


벌써 얼굴이 새빨게져서는, 눈도 풀려버렸네~?

자지 스윽스윽 하고 싶어서 못참겠는거, 훤히 알겠는 걸?

그렇지~? 스윽스윽 하고 싶지? 

누나의 입술을 반찬으로 스윽스윽 자위. 


분명 엄청 기분좋을거야? 

누나는 아가한테 닿지도 않았는데~ 

스윽스윽 퓻퓻하고 기분좋은 천국에 가버리는 거야.


자~ 누나의 입술 만으로 가버리고 싶지? 

입술을 보는 것 만으로도 자위를 못참게 되버릴 만큼 바보같은 변태가 되고 싶지? 응?

아직 버티는 거구나. 

퇴마사로서의 마지막 고집이려나? 

뭐, 그래도 이제 거의 한계지~?

머릿속은 “입술로 스윽스윽 퓻퓻하고 싶어~”라는 마음으로 가득.

그런 아가한테는…

 

자, 다음은 입술로 잔뜩… 쮸우웁하고 빨아줄게.

어떠려나? 

이런 야한 소리를 들어버리면 더 이상 참을 수 없지?

자지 스윽스윽 하고 싶은 욕구 넘치고 있지?


자, 자~ 상상해봐?

 누나가 쮸우웁하고 있을 때 같이 자지를 스윽스윽 하면, 

분명, 분명히 기분 좋겠지?

자, 자지 잡아봐? 잡는 거야. 저항해도 안~돼.


좀 더 부추겨서 견딜 수 없게 해줄게.

이미 머릿속은 누나의 입술로 잔뜩.

자, 스윽스윽 참는거 그만둬버리자~?


알고 있지? 

그렇게 참아봤자 괴로울 뿐이라는 거.

어차피 스윽스윽 해버릴 테니까, 이제 포기해버리자?


또 문어키스~ 지금부터 이대로 잔뜩 빨아줄게~ 

그 때 스윽스윽 안하면, 분명히 후회할거야~?

빨리, 자지 잡아? 스윽스윽 준비하는 거야.

자~ 갈게~? 하나, 둘,

 

자~ 스윽스윽 시작해버렸네~?

누나의 입술에 져버려서 스윽스윽 스타트~

응응, 좋아~ 힘내라 힘내라~ 드디어 솔직하게 됐네?

누나의 입술을 반찬으로 해서 잔뜩 스윽스윽 해버려~ 


누나도 도와줄게, 자~

입술을 츄~해서…

이런 바보 같은 흉내여도 아가는 흥분해버리는 거지~?


괜찮아, 그걸로.

이제 아가한테는 키스조차도 필요없는 거야.

키스하고 싶다는 욕구를 부추겨주는 것 만으로도 자지, 못참겠지?


이런 걸로 자위하는거 싫어?

그래도 기분 좋으니까 상관없지~?

스윽, 스윽~ 자~ 착한아이네~ 착해, 착해. 


변태 씨가 되어가고 있네~? 

그걸로 된 거야. 좀 더 변태 씨가 되어버리자? 자아~

 

잔뜩 빨았더니 스윽스윽 하는게 빨라졌네~ 그걸로 괜찮아. 

자~ 좀 더 스윽스윽 하는거에 솔직하게 되버려~

입술로 자위 컨트롤 당해서, 귀엽네~

이제 입술로 스윽스윽 하는거 버릇이 되어버렸네~?


그러면 슬슬 마무리려나?

자아, 한계까지 입술을 가까이 붙여버려, 

닿을 것 같지만, 간발의 차로 닿지 않아.

그 정도로 가까이 붙여서, 마지막으로 마음껏 부큣하게 해줄거야~


아가가 이상하게 되어버릴 만큼 천박하고 야한 키스를 망상하게 해줄게.

괜찮아, 어떤 망상을 하든지.

얼굴에 끈적끈적하게 키스마크가 새겨지는 망상이라던가,

누나의 입술에 얼굴을 범해져버리는 망상이라던가.


아가가 가장 변태가 될 수 있는 망상을 하렴.

준비는 됐을까나?

자~ 스윽스윽, 스윽스윽, 

스윽스윽, 스윽스윽.


가는거야. 아가는 그저 입술로 부추겨진 것 만으로 가버리는거야.

자, 눈에 확실히 새겨두렴.

이제 가는거야? 가버리는 거야?

입술로 가버려? 나와버려?


그럼, 가버리렴.

누나의 입술로, 자, 하나, 둘,

 

아하하, 가고있어~ 

입술로 스윽스윽 부추겨진 것 만으로 가버렸네~? 자~

이게 좋은거지? 이게.


저기, 부끄럽지는 않은거니?

닿지도 않은거야? 눈 앞에서 입술로 부추겨진 것 뿐.

그것 뿐인데~ 뭐, 변태 씨니까 어쩔 수 없지~?

자, 마지막까지 기분좋게 자위하렴?


자~ 기분좋게 퓻퓻할 수 있었지~?

지금부터는 누나의 입술만으로 자위하는거야~ 알겠지?

으응, 착한아이, 착한아이네.

아가처럼 솔직한 변태 씨는 정말 좋아해.

그러니까 앞으로도 계속 누나의 입술로 놀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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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야=아가로 번역. 꼬마로 하려다가 맛이 안사는 것 같아서 아가로 했어요.

*시코시코=스윽스윽으로 번역. 딸딸이로 하면 웃음 터질 것 같아서 그만뒀어요.

*오치루=빠지다로 번역. 떨어지다로 하니까 번역기 돌린 것 같아서 대체했어요.

*타코츄=문어키스로 번역. 딱히 대체할 만한 단어도 없어보여서...


굳이 맨 뒤에 적은 이유는 읽으면서 생각날까봐...


그냥 자려다가 이왕 시작한거 끝내고 자요

고양이 너무 귀엽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