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물은 들을 줄만 알았지 이렇게 번역은 처음 해보네요. 신음이나 감탄사 같은 것들은 생략한 부분이 좀 많습니다. 부탁받아서 진행하는 거라 이번에는 이거 포함 총 두 작품만 올릴 예정입니다. 원래 이번 주에 두 개 다 올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이 바빠져서 나머지 하나는 다음 주 주말에 올릴려고 합니다. (번역 예정작 RJ211194) 
이외에는 앞으로도 가끔 맘에드는 작품있으면 진행할지도 모르겠네요.

여기 사람들은 기본적인 용어들은 다들 아니까 직역을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지만 너무 번역체로만 하는 건 제 입장에서 그닥 재미가 없다보니 의역도 많이 섞어서 진행해봤습니다. 그 점 알고 봐주시길.

서문이 길었네요. 마조들을 위한 음성 작품인데 연기가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3,4번트랙 연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長身むちむち幼馴染の片想い偏愛力ずく搾精 RJ321784
나를 짝사랑하는 장신 육덕 소꿉친구의 강제 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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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벽치기 무릎플레이

어라~? 잡았다~ 
학교 먼저 와 있었구나 
항상 있던 시간에 집 앞에 없길래 학교 쉬는 줄 알았어
있잖아, 아침에 제대로 빼고 왔어? 
역 화장실에서 해줄려고 했는데 너가 없지뭐야~ 
어차피 아직 사정 안 했지? 이 자지 걱정이다
정자 쌓여있으면 집중력 떨어진다던데~
할 수 없으니까 내가 지금 여기서 빼줄게
여기 이 무.릎.으.로.
응~? 괜찮아~ 아직 수업시작까지 시간도 있고 여기라면 아무도 못 봐
아니면 뭐야.. 내가 해주는 게 싫어? 싫다고 안할거지? 우리들 사귀는 사이니까~
그치? 응~? 어라.. 왜 맞다고 안해주는 거야?
알았다. 학교니까 부끄러운 거구나? 안 그래도 되는데~
자~ 시작하기전에 키스하자 키스~
정말.. 힘 잔뜩 들어가서는..
왜~~? 키스하는거 그렇게 부끄러웠구나~
그럼 가만히 있어도 돼, 내가 해줄테니까


입술 부드러워서 기분좋다..


응~? 왜 그렇게 싫다는 얼굴이야? 사람들 앞에서 키스하는 건 싫었어?
미안해~ 그치만 기분좋아서.. 그럼 빨리 기분 좋은 거 하자~
어라~? 조금 섰네?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제대로 반응해주고 있었구나~ 행복해..!
더 세워도 돼, 무릎 움직여 줄테니까


후훗.. 바지 위에서 무릎이 자지에 닿고있어
이렇게 밀어붙이니까 두근거린다~
딱딱해지고 있는거 잘 알겠어. 기분 좋다는 뜻이지? 이거
아아~ 내 무릎으로 발기하고 있어..! 기쁘다 정말~
자지의 감촉을 느끼고 있었더니 나도 흥분되기 시작했어 
키스하고 싶어~ 한 번 더 하자?


엄청 딱딱해졌다..
모양을 다 알 정도로 섰네. 자지 기분 좋구나~
그러면~
좀 더.. 내 무거운 체중을 실어서 꾹 눌러줄게
어때? 꼭 붙어서 소중한 부분, 무릎으로 아까보다 더 압박하고 있어
딱딱해진 자지 꾸욱 눌려지고 있어
이렇게 온몸으로 누르고 있으면.. 절대로 못 도망가. 무릎으로 당하는거 부끄러워도 참아야겠네~
가슴에도 몸이 밀착한 채로
팬티 속에 하얀 오줌 싸버릴 때까지 계속 이대로 있어줄게~ 행복하지?
러브러브한 사이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야한 플레이야
그러면 자지 문질러서 귀여워 해줄게~ 기분 좋아지자~


기분 좋아? 기분 좋지? 안 참아도 돼
니 자지가 기뻐하는 거 다 알아. 
싫은 척 해도 이렇게 자지 자극해주면 한심하게 달달한 신음소리 내면서 저항할 힘도 약해지잖아
아까보다 너한테 주는 힘 훨씬 약하게 하고 있는데 가슴에 저항하는 힘 전혀 안 느껴져 후후..
기분 좋아지면 
이성이 날아가서 본능으로 반응하게 되니까
그러니까 마음 속으로는 이러고 있는게 좋아서 못참겠지? 
그렇지~? 사실은 예전부터 날 엄청 좋아했지?
나도 사랑하니까 더 기분좋게 해줄게 
팬티 속, 꾸덕꾸덕한 정액으로 끈적하게 더럽히자~


무릎으로 해주는거 기분 좋지?
그렇지~? 기분좋다고 해 줘~ 빨리 빨리
정말.. 부끄러워하긴 
샤.이.
말해줄 때까지 계속 문지를거야


계속한다~ 니 자지 점점 흥분하고 있는거 다 아니까 


핥아줄게


어라~? 귀 핥아주니까 귀여운 목소리 내기는,,
왜~? 기분 좋았어~? 귀여워... 
좀 더 귀여운 반응 보고싶어
저기, 더 보여줘, 보여줘 보여줘


안절부절 못하겠어~?
있잖아~ 이제 도망칠 생각 없어졌어?
아까부터 힘 하나도 안주고 있는데 아직도 나한테 등 딱 붙이고 있네~
그렇구나~ 이대로 마지막까지 기분 좋아지고 싶구나? 그런거지?
뭐야~ 그러면 그렇다고 처음부터 솔직하면 좋을텐데
분명히 팬티, 좆물로 젖어 있을텐데~
아까부터 엄청 딱딱해져 있었으니까


있잖아, 다리 움직여 줄테니까 혀 내밀어봐, 혀~ 더 기분 좋아지고 싶지?
 

기분좋지? 혀 섞는 거~ 내 타액 잔뜩 넣어버렸네
그러면, 자지 또 체중 잔뜩 실어서 문질러줄게~ 귀여운 목소리 들려줘


대단해.. 자지 날뛰고 있어 슬슬 쌀 것 같아?
아까보다 세게 하고 있는데, 알겠어? 
보내버리려고 더 가차없이 움직이고 있어~


맘에 들었어~? 기분좋지?
자지 비벼져서 엄청 기분좋지?


아~ 여기도 빨아줘야지. 방치하고 있었네. 기분좋게 해줄게


자지 기분 좋아보여
봐, 움찔움찔대고 있어, 엄청 힘들어 보여
이거 사정할 것 같다는 신호지?
바지 입은 채로 쌀 것 같구나 귀여워.. 빨리 보내주고 싶다
그치만.. 좀 더 귀여운 모습 보고 싶어
그럼~ 완전히 체중 실어줄테니까 필사적으로 참아 봐
아직 가면 안 된다? 아직 참아야 돼~


위험하지? 가버려~ 팬티에 싸버려~


정자 나올뻔했어? 약간 샜네.. 대단해.. 경련하는게 느껴져


한 번 더 해도 돼? 한 번 더~ 자~ 가기 직전에 멈췄다가


아아 간다~ 가버려~정자 퓻하고 나와~


아 안 돼 싸버려~ 안 돼 안 돼, 안 돼


기분좋은거 쌓였지? 이제 언제든지 갈 수 있겠네~ 이 자지
어쩔래? 갈래? 하얀거 퓻하고 쌀래?
수업 종 울릴 것 같으니까 슬슬 싸는게 좋겠네 선생님한테 들키면 마지막까지 못하니까
양팔, 내 허리에 둘러도 돼 자지 힘주기 편하게
꾸욱하고 안겨서~ 그래, 어린애 같아서 너무 귀엽다~
그럼 갈까? 팬티 안에 전부 싸도 돼~ 우리 애기
내 무릎으로 사정하자~


목소리 여자애 같아 
가는 구나, 그런 소리 내면서 싸버리는 구나
아~ 좋아해, 너무 좋아해, 사랑해~
좋아, 가도 돼, 내 무릎으로 사정, 사정~
가버려, 가버려~ 정자 나와, 나와
껴안아도 돼~ 자지 힘주고 싸버려 자, 갈게~
3, 2, 1, 후훗,,
가버리자~ 
0, 0, 0, 0 싸버려, 싸버려, 퓻퓻~ 아핫..!
팬티 끈적해졌네~ 화장실에서 빨고 교실 들어가야 돼~ 냄새나면 다른 여자애한테 들키니까
그럼 또 봐~ 오늘도 수업 잘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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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등밀착 숨소리 테코키(손 대딸)

잡았다~!
왜 혼자있어? 점심시간인데 외롭게~
혹시 혹시, 내가 만나러 오는거 기다렸어? 응?응~?
그러면 그렇다고 말해주지 그랬어~
연락 한 번 안하고~ 내가 연락하면 무시하고
너무해 진짜~ 섹스도 한 사인데 너무 차가워~
그치만 괜찮아. 부끄러워서 그러는 거 다 아니까 상관없어~
이렇게 같이 꽁냥꽁냥 해준다는건 날 좋아한다는 증거지?
왜에~? 또 도망가려고 하구
가슴 꾹 밀착했더니 흥분 돼? 나랑 꽁냥대는거 진짜 좋아하는 구나~ 행복하다~  좋아, 할까? 그럼 손으로 해줄게~
자지 발견~ 정말..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어~
먼저 발기부터.. 부드럽게 해줄테니까 얌전히 있어~

빨리 딱딱해져도 돼~ 찌걱찌걱 소리나게, 기분좋게 당하고 싶잖아?
하얗고 뜨겁고, 꾸덕꾸덕한거 퓻하고 싸버리자~
내 커다란 손으로 전부 받아줄게
아, 벌써 커지고 있어. 기분좋구나 내 손~

아 기쁘다~ 기분좋아 이거?
손으로 자지를 다 감싸고 있으니까 발기하고 있는거 바로 느껴져~
귀여운 자지. 더 커져도 돼~ 오나홀처럼 질척질척하게 움직여 줄게~

응~? 아, 또 아둥바둥 움직이고~ 안 돼. 
다리로 감아버릴거야~ 절대로 못 도망가게 잠가버려야지~
이제 괜찮아 자~ 자지 풀발기 시키자~
아~ 딱딱해졌어
아, 맞다. 무거워서 미안해. 다리 얹고 있는거 뿐인데 그래도 좀 무겁지? 
정말 미안해~ 그래도, 그래도 그만큼 잔뜩 기분좋게 해줄테니까 용서해줘~
점점 딱딱해지네. 풀발기려나 이정도면?
그럼, 일단 여기서 스탑

자지 발기했네~ 완전 딱딱해~
내 손, 기분 좋았다는 뜻이지?
좀 더 만져줬으면 좋겠지? 이렇게 손으로 감싸쥐고 스윽스윽하고~
있잖아~ 해달라고 말해줘~ 말해주라~ 
안해줄거야~? 응~? 응? 
또 부끄러워 하기는~ 어쩔 수 없다니까~ 
괜찮아. 사실은 해줬으면 하는거 잘 알고 있으니까
이렇게 잔뜩 발기 시켜놓고 그만하라고 할리가 없지~
찌걱찌걱 당하면서 퓻~퓻~
하아.. 사정하고 싶지? 다 알아
내가 마지막까지 해준다니까~ 그럼, 계속할게~

자지 기분좋아~ 자지 기분좋지? 찌걱찌걱 움직이는거 기분좋지?
이렇게 슥슥 움직이는것 뿐이는데 점점 기분 좋아지네~
아 기분좋아, 기분좋아~ 자지 기분좋네~
맞다, 여기도.. 


기분 좋아지는 숨소리, 잔뜩 불어 넣어줄게, 자지에. 이거 잘 듣지? 야하고 뜨거운 내 숨소리.


딸감이야~ 내 야릇한 암컷 소리 잔뜩 들어줘


무슨 일이야~? 귀여운 소리가 들렸는데~ 하아하아하면서 자지 만져주는거 그렇게 좋았어?
아아~ 기쁘다.. 기분 좋구나 맘에 들면 더 해줄게, 귓속이 뜨거워질 정도로 흘려넣어줄게.


내 숨결 기분좋지? 자지 엄청나. 좆물이 나와서 내 손에 끈적하게 들러붙고, 
자~ 자~ 미끌미끌~ 좀 더 내 손바닥에 묻혀도 돼~


쉬고 싶어? 그럼 잠깐 쉬자
우와~ 자지 엄청 끈적끈적해 이것 봐~
아아.. 안 돼 만지면 또 해주고 싶어지네.. 쉰다고 해놓고

살짝, 살짝만 움직일게? 
어때? 곧 쌀 거 같아? 자지 엄청 뜨거워 있잖아, 쌀 것 같지?
나 계속 만지고 있었으니까 다 알아~ 
이거 봐~ 또 끝쪽에서 물나오고 있어, 자지 귀여워~
그럼.. 
이제 힘줘서 해버릴게? 분명 기분 좋을 거야, 불알이 꾸욱하고 반응할걸?
자아~ 아아.. 대단해.. 있는 힘껏 해버렸어
기분좋아? 기분좋지 이거? 엄청 느끼고 있잖아
괜찮아 더 기분 좋아져도. 숨소리도 더 들려줄게~


기분좋아, 자지 기분좋지? 발기 엄청나 이거, 빵빵해졌어 


갈 것 같아~ 자지 갈 것 같아, 갈 거야? 싸도 돼, 내 큰 손으로 정액 다 받아줄게
팬티에 안 묻게 한 방울도 안남기고 다 회수해줄게
그래서, 그렇게 쏟아낸 정액을 내가 꿀.꺽.하고 삼키는 거야


아.. 무조건 맛있을 거야 아까는 못 먹었으니까 빨리 먹고 싶어
아, 안돼 못참겠어, 가버리자? 정자, 정자


간다간다, 간다~


이제 안돼, 나온다 나온다.
갈게~ 3,2,1


0.


하아..


나왔다~ 정자 따뜻해 ..
엄청난 양.. 여기에 아가들이 잔뜩 있는거네?
그럼, 그럼 이제 먹을게?


아... 맛있어..


꿀꺽하고 먹는거 너무 좋아..! 잘 먹었습니다
그럼 이제 점심시간도 거의 끝났으니까 교실 돌아갈게.
또 만나면 뽑아줄게~ 
각오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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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구속 펠라치오

좋은 아침~ 정신이 들어? 보건실이야
응? 뭐냐니~ 손발 좀 묶어둔거 뿐이잖아~ 그렇게 무서운 얼굴 안해도 되는데~
귀여운 얼굴로 자고 있었으니까 묶어줬어 그냥 장난이야, 장난~ 
선생님 언제 돌아오실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안해~
아, 미안. '아무것도'라는 건 거짓말. 평소처럼 기분좋게 해주는 거 뿐이니까, 아픈 거 아니니까 걱정하지마, 알았지?

그럼 일단, 걸리적 거리니까 아래 벗겨줄게, 영차
아.. 다리도 구속해버렸는데 먼저 벗겨둘걸 그랬다. 다 안 벗겨지네. 뭐 됐어, 자지는 나왔으니까
아아~ 자지 귀여워.. 오늘도 내가 이거~ 기분좋게 해줄게
있잖아, 오늘은 자지 먹어버릴까~?
그치만 이렇게 맛있어 보이잖아, 괜찮지? 펠라당하는거 좋아하지? 
아아.. 맛있겠다~ 맛만, 처음엔 맛만 볼게~ 
끝쪽만 살짝 머금기만 할테니까


아아.. 역시 너무 맛있어, 이렇게 귀여운데 남자다운 냄새 나
아아..! 너무 좋아. 한 입 더..!


자지 단단해지고 있어~ 기분좋아? 응~?
내 입 기분 좋았어? 너무 기뻐~
그러면 그러면, 쭙쭙 빨아줄테니까 더 딱딱하게 발기시켜 줘, 단단하고 커다란 자지 빨리 먹고싶어~


커졌다. 헤헷 내 입 기분 좋았구나?
오늘은 몸을 못 움직이니까 도망가는거 포기했구나
힘으로 붙잡아두지 않아도 별로 바둥거리지도 않네~
자지 완전 내 맘대로네~
아,, 안되겠어 이렇게 발기한 자지 눈앞에 두니까 입에 넣고 싶어서 못참겠어. 한 번 더 먹어버릴게, 잘 먹겠습니다~!


엄청 단단해, 내 펠라치오로 이렇게나 발기했어. 
있잖아, 여기 좀 봐줘. 서운해~ 자지 빨고 있는 내 천박한 얼굴 봐도 돼~
인중 늘어뜨리고, 야릇한 표정으로 빨아재끼고 있는 모습 봐 줘~
자자~


여기 봐~ 부끄러워하지 말고


좆물 나오기 시작했어, 하핫 자지 짭짤해~ 뿌리 쪽도 손으로 쥐고 짜내면 더 많이 나오려나?
이렇게~ 꾸욱~ 아, 나온다. 맛있어~

자지 느끼고 있는 것 같으니까 더 세게 빨아도 되지?
저기~ 정말.. 또 무시하네 진짜 부끄럼쟁이라니까~ 하지만 그런 점도 좋아..! 입으로 잔뜩 쥐어짜줄게


움찔대기 시작했어~ 요녀석~ 움찔움찔 안 돼~


움찔움찔거려.. 자지 기분 좋은 거지~? 아닌 척 해도 점점 느끼고 있는거 다 알고있어
아아.. 몸만 솔직하게 반응하고 있는게 오히려 더 야해
아.. 진짜.. 깊숙이 물어도 돼? 목구멍 보지로 이 자지 맛보고 싶어~ 해도 되지?
목구멍 보지 기분좋다니까~? 응?응? 넣어버리자~
자, 이렇게 허리에 양팔을 두르고, 꾸욱 홀드해서~ 내 입에서 이제 못 도망가
그러면, 안쪽까지 삼킬게~ 
간다~


자지 움찔대는거 장난아냐
나올 것 같아? 정자, 튀어나올 것 같아? 목구멍으로 ギュッポ(귭포)하고 삼킬때 마다 허리가 움직여~ 한 번 더 목구멍 보지로 섹스하면 무조건 가겠네
싸버려도 돼~ 뱃속 가득 먹여줘~
진한 정액 꿀꺽 할래~

그럼 사정시켜줄게. 입으로 빨아서 보내줄게


나와, 사정해줘


삼켜버렸어~ 잘 먹었습니다
기분좋다는 표정하고선~ 아~ 역시 귀여워
그럼 같이 한숨 자 줄게. 피곤하지?
같이 자자 응~?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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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깔린 채로 기승위 역강간

그럼 선생님도 안오시는데, 섹스할까?
걱정 안해도 돼~ 안 풀어주는 대신, 내가 위에서 움직여줄게 그대로 누워있어도 돼
아.. 섹스하는거 오랜만이네 기쁘다.. 나도 아까부터 보지 질척질척해
언제든지 자지 넣을 수 있을 만큼 푹 젖었어
아 하지만 먼저 자지 준비 먼저해야겠지?
알겠어~ 알겠어~ 제대로 세워 해줄테니까 기다려~
그럼, 키스하자


또 그렇게 입 꾹닫고.. 자~ 자지 만져줄테니까
딥키스 참 좋아한다니까~ 항상 혀 집어넣으면 금세 자지 커다래지잖아
그치~?


이거 봐~ 혀 넣었더니 자지 발기하기 시작했어
찌걱찌걱 소리도 나고 기분 좋지? 알고 있어
한 번 더 하자~


우와아.. 풀발기했어. 준비 다 됐네~
그러면,, 그러면.. 자지 넣을게?


넣을게~ 넣어버린다~ 아 온다..!
 
자지 들어왔어.. 안 쪽 너무 좋아

있잖아.. 기분좋아? 엄청 기분좋을 거야. 왜냐면 지금 생으로 넣었거든~
질척질척하고 따뜻해서.. 자지 녹아버릴 것 같지~
허리 박아줄게. 

아.. 해버렸다.. 보짓물 때문에 찌걱지걱 소리나.. 아 기분좋아.. 
피스톤 할때마다 몸 망가질 것 같아, 그래도 그래도, 그만큼 깊숙히 들어가서 기분 좋지? 그치? 보짓살에 자지 뿌리까지 감싸여서 당하는거 너무 좋지? 
좋아~ 더 느껴줘 아기 임신할 수 있게, 아아.. 정자 잔뜩 나오게 보지로 자지 잔뜩 비벼서 뽑아줄테니까
아아.. 딱딱한 자지 최고.. 아 너무 좋아 .. 자지 사랑해~
게처럼 다리 벌리고 안쪽까지 자지 집어삼키는거 너무 좋아.. 

최고야...!


좀 더 천천히 하고 싶은데 허리 맘대로 움직여
안 돼.. 한 번 더

나랑 섹스하는거 너무 기분 좋지? 동정뺏은 내 보지랑 제일 궁합이 잘 맞는다니까~ 나도 이 자지가 처음이니까 이게 제일 기분좋아..! 내꺼야~
너도 내꺼면 됐지? 평생 누구한테도 안 넘겨줄거야 내 자지야.. 아아..!
기분 좋아.. 보짓물 엄청 흘러나와... 키스하면서 하자 키스~


자지 기분좋아~


응~? 있잖아~ 왜 기분좋다고 말 안해줘~? 기분 좋잖아? 따뜻한 보지에다가 자지 넣었다 뺏다 하는거~ 자~ 아무 말 없으면 더 세게 할거야~ 그래도 돼?
그럼.. 하나.. 둘!

자지 안쪽까지 들어와.. 너무 좋아!
안에서 엄청 빵빵해졌어..! 자지 빵빵해..! 이거 위험해.. 있잖아

자지 갈 것 같지? 이제 슬슬 한계인거 보지에 다 느껴져. 그래도 돼? 가버려도

아직 안 돼~ 자지 더 맛보고 싶으니까 아직 안 돼~


지금 격하게하면 가버리지? 안 가도록 천천히 움직여줄게
자지 안쉬면 싸버릴 것 같았으니까, 이렇게하면 안가면서 발기는 유지할 수 있고 딱 좋은 움직임이지? 그렇지? 보짓살로 마사지하는 것 같지않아?
있잖아~ 수다떨자~ 나만 아까부터 야한말하고 부끄러워 응~? 응~?
정말... 다물고 있으면 피스톤 공격할거야~! 그래도 돼?

아, 쩔어.. 밀착해있으니까 보지 기분좋아

너무 좋아.. 자지도 미치겠지? 보지 속에서 더 부풀고 있어 저기.. 또 해버릴거 같지? 사.정.
갈 것 같은 거지? 알고 있어~ 좀 더 조여서.. 이걸로 진심 피스톤 하면..


지금 쌀 뻔했지? 자지 경련하고 있어 움찔움찔움찔..!

정자 싸버리게~? 그래도 되는데~ 잔뜩 싸줄꺼지? 보지 속, 끈적하고 진한 정액으로 꽉 채워줄래? 있잖아~ 싸준다고 약속해줘~
응~? 말해줘 말해줘~ 잔뜩 싸준다고
응?응?응? 생보지 자지 녹아버릴 정도로 기분좋지? 정액 가득 싸줄꺼지~? 

 
정말.. 그럼 대답 안 해줘도 돼~ 빡빡한 보지 더 조여서 자지 쥐어짜줄테니까~ 강제로 불알 텅텅~ 그래도 되지? 기분 좋게 해줄테니까~ 
봐봐.. 피스톤 시작했어~ 이제 못 멈춰


아아.. 갈 것 같아.. 자지 또 커지고 있어.. 좋아, 가도 괜찮아~


아 정액 나와.. 나와 버려~ 싸도 돼~ 봐봐, 더 세게 박아줄게


간다, 간다..! 싸려고~? 좋아, 싸줘 싸줘


나오고 있어, 전부 싸줘, 정자 전부 넣어줘


잔뜩 나왔어.. 안쪽 엄청 질척거려.. 아기 생길까? 생기면 제대로 보고해줄게~ 
음.. 아직 안 놓아 줄거야. 자지 완전히 빠질때까지 이대로.. 있어줘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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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기 안마 아시코키 (발대딸)


있잖아~ 임신검사약 써봤는데 임신 안했어.. 일부러 노리고 섹스한건데.. 아쉽다 그치?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혹시 정자가 힘이 없어서 그런가 싶어서. 
그치만 보통 생으로 질내사정하면 임신하잖아? 근데 안했다는건 정자 상태가 안 좋았나 싶어서~ 그러니까~ 자지 마사지, 해줄게. 
지금 한가하지? 사양안해도 돼~ 얼마 안걸리니까, 다리 벌려 봐
뭐 됐어. 내가 벌려야지~
다리 잡았다~ 
뭐 하려는지 알겠어? 전기 안마 마사지. 이거 하면 무조건 건강해질거야~
발뒤꿈치로.. 자지 조준~!
아, 불알은 밟히면 아프니까 잘 피해서 해줄게~
나 착하지~? 사랑하는 사람을 소중히 할 줄도 알고
마사지~ 마사지니까. 도륵도륵하고 문질러줄게~

어때~? 자지 물렁물렁해서 귀엽다~하지만 이 마사지.. 시간들이면.. 금세~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지? 모르겠다고~? 아, 이거 봐~ 자지 점점 딱딱해지고 있어. 뿌리쪽도 빙글빙글~ 스스로도 알겠지? 발뒤꿈치에 밟히면서 발기하고 있어~ 
아 대단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더니 더 단단하게 해서는. 좋아 더 커져도 돼~ 마지막까지 마사지 잘 받으면 팬티 속에 싸게 해줄게~
싸게 해준다니까 또 단단해 졌어~ 이걸로 발기 완료~
마사지 맘에 든 것 같아서 기쁘다..! 정자 건강해질려나~?
그러면, 체중 더 실어줄게. 이번엔 발가락으로~

아~ 자지 좋아하고 있어~ 만져줄때 반응도 귀여워.. 자지뿐만아니라 표정도..!
발바닥으로 이런 짓 당하는거 빠져들 것 같아? 맘에 들면 매일이라도 해줄게~
팬티, 매일매일 정액으로 질척거리게 하는 거야~
그렇게 건강한 정자 쌀 수 있게 되면, 다음 달에 다시 한 번 질내사정. 그 때는 꼭 임신할 수 있게 힘내~ 
아아.. 질내사정 섹스 기대된다~ 임신 못해도 되니까 지금 하고 싶어졌어
알겠어~ 오늘은 참을게, 참을테니까~ 팬티에 퓨퓻하고 싸게만드는 거에만 집중할게
아아.. 느끼고 있네 자지. 그럼, 지금까지는 빙글빙글 문질러주기만 했는데, 이번엔 진짜 전기 안마로 지릿지릿, 몇번이고 가차없이 해줄게. 
간다~ 처음은 가볍게..!
기분 좋네~ 발기한 자지 지릿지릿 당하는거 신선한 자극이라 기쁘지?
기분좋아 기분좋아~ 자지 기분좋지 이거~? 
아닌 척 참고 있는거 다 알아~ 발바닥으로 누를때마다 조금씩 야한얼굴이 되고 있는거 눈치챘어?
아 정말 귀엽다니까~

조금 더 끝쪽에 닿도록 해서, 다시 시작~
아아.. 여기도 기분좋네~ 기분좋지~?
허리 꾸물거리기는~ 다 들켰어
양다리 내가 붙들고 있으니까 못움직여~ 안절부절하는 거 귀여워..!

전기 안마 그만할래? 너무 좋아서 안되겠어?
좋아 그만해도~ 
자. 멈춰줄게.
그럼~그럼~ 자지 스윽스윽 해줄게~
전기 안마는 그만해도 자지는 계속 자극해 줄거야
그치만, 발 멈췄을때 계속해달라고 얼굴에 써있었는 걸~? 그치?
너무 발기해서 바지 입고 있는데도 자지가 어딨는지 다 보여~
아아.. 뿌리쪽부터 귀두 끝까지 발바닥으로~ 이렇게 위아래로 스윽스윽하고 비벼줄게~ 간다~


아아~ 기분좋아~? 느끼는 표정이 됐어~ 이 움직임이 역시 제일 기분 좋구나?
자지 기분좋아, 자지 기분좋아~
아~ 기분좋아보여

이렇게 발로 기분좋아져서~ 임신확정인 강한 정자 만들 수 있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불알에 있는 정자는 오늘 다 싸버리자
팬티에 싸버리고 강한 정자 만들 준비 하는 거야~ 알겠지?
아아 기대된다~ 
좆물 질질 새고 있겠지? 팬티 속 볼 수가 없어서 아쉽네~ 꼴사납게 젖은 자국 보고 싶었는데...
뭐 괜찮아. 어차피 사정하면 보이지도 않을테니까~ 하얗고 뜨거운 오줌으로 좆물 질질 흘린 건 증거인멸~ 그치?
응~? 그 반응은.. 슬슬 쌀 것 같지~? 
아직 안 돼~ 귀여운 얼굴 더 보여줘
그럼, 잠깐 쉬자~ 


이제 날뛸 힘도 없구나~ 그럼 한 번 더 간다
갈 것 같을 때의 표정이나 몸의 반응이 있지. 제일 귀엽다니까~ 안절부절 안달내는 모습이 최고야..!
그리고 내가 힘만 조금 조절하면 사정시킬 수 있다니 너무 흥분된다~!
정액 퓻하고 싸게 할 권리, 내가 가지고 있다는 거잖아?
그런건~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면 못하는 거잖아?
최고야 정말.. 엄청 두근거려.. 하핫..! 또 사정할려고 하고 있어. 발바닥으로 느끼는 법 알아버렸네? 갈 거 같아? 정자 쌀래?
그럼 잠깐 기다려 봐~


더 쉽게 보내줄 수 있도록 나도 자세 고칠게 체중 잔~뜩 실리도록~
다 됐어~ 이제 할까? 자지에 내 체중 잔뜩 싣고서 스윽스윽 비벼줄게~
진심으로 할테니까 방심하면 금방 싸버린다? 0셀때까지 참아야 돼~

10

아 기분좋아~ 참아야 돼~ 허리에 힘 주고 버텨 봐

9

8

7

6

5

앞으로 좀만 더~ 참아~

4

3

아아~ 가버려 가버려~

2

1

아아.. 정자 나온다~ 갈 때 내쪽 봐줘, 여기 봐줘~ 응~?
아아.. 그 얼굴 귀여워.. 좋아~ 가도 돼. 자~ 자, 자, 자!
제로제로제로! 싸줘 싸줘~ 가버리자~


아아.. 나왔어.. 팬티 질척질척
자지 이제 전보다 건강한 정자 만들 수 있게 됐어~
아, 안심해 다음 섹스하기 전까지 몇번이고, 몇번이고 해줄테니까~
자지 마사지 잔뜩해서 우리들의 아기 만들자~
그럼, 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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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프리토크 

프리토크 파트는 말도 많고 구어체다보니.. 그냥 검수없이 쭉 번역했습니다. 듣는 분들 별로 안 계실 수도 있지만 성우분이 꽤 변태시라 재밌네요 ㅋㅋ 한번 시간나면 들어보시죠.


안녕, 난 치나츠역을 맡은 오오먀마 치로루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걸 처음에 들으실지 마지막에 들으실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음... 말해도 될려나.. 사랑해~~~~~!!! 장신 캐릭터~~~~!!!! 고마워~~~~~!!!
있잖아요, 지금 이걸 찍고있는게 2021년,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고 있습니다만
2021년에는 장신 캐릭터와 단신 캐릭터를 밀겠다 선언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말이죠 엄청 빠져있는 작가님이 계셔서 최고로!!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가능하면 나는 주인공역(남자역)을 하고 싶었어..

있잖아요.. 장신 + 벽치기에요. 여러분 들으셨어요?? 트랙 1. 역벽치기라구요.
벽치기 당하고, 무릎이 있잖아요. 무릎으로 약간, '보쿠'가, 그러니까 단신 남자애인 '보쿠'가 밀어올려지는 시츄에이션 너무 좋지 않나요. 일러스트로 연상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역시 키 큰 여자한테 벽치기 당해서 무릎으로, 한쪽 무릎으로 이렇게 들어올려지는 느낌 너무 좋지 않나요. 엄청 좋아하거든요. 깔아뭉개는 느낌의 장르요. 장신에 가슴 큰 여자는 못참겠네요. 하지만.. 가슴이 없으면 없는대로 좋을 것 같긴 합니다만. 뭐, 치나츠쨩 같은 큰 가슴의 장신 캐릭터한테 껴안아지거나, 백허그 당하거나, 머리 위에 가슴이 얹어진다거나 하는 그런.. 파묻혀지고 싶단 말이지.. 밀어올려지고 깔리고 싶다니까 ㅋㅋ 밀어올려지고 싶다는 좀 그렇긴 합니다만. 

정말로요 이번만큼은, 대본 받았을 때, 대본이랄까 이런 시츄에이션입니다라고 전달 받았을 때는 정말 잘 먹겠습니다였네요. 지금 수록 끝났으니 잘 먹었습니다가 됐습니다만 ㅋㅋ 정말로.. 단신 남자가 돼서 키 큰 여자한테 깔아뭉개지고 싶어! 뒤에서 껴안고 걸어다녀줬으면 한다니까. 공주님 안기 같은 느낌이 아니고 인형을 뒤에서 끌어안듯이 해서 들고 다녀줬으면 좋겠어. 느낌 아시겠어요? 

그리고 또 깔아뭉개는 느낌도 그렇지만요, 실트 크레이테 schildkrote 서클은, 다른 작품의 프리토크에서도 말씀드렸었는데 こく(코쿠. 시고쿠보다 좀 더 강렬한 어감의 동의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너무 좋다! 싶었네요. しごく(시고쿠)가 흔히 쓰이지만 こく는 참 좋죠~ 이 단어를 쓰면 역시 훨씬 변태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죠~ 그래서 이것도 유행했으면 좋겠네요. 자지를 시고쿠가 아니라 자지를 코쿠라는 대사가 유행했으면 좋겠네요.

장신과 단신의 꼴리는 포인트를 여러가지 말씀드리고 싶지만 너무 길어지는 것도 좀 그래서.. ㅋㅋ 그래도~ 뭐라고 해야되지.. 장신의 치나츠쨩 캐릭터를 사랑이 넘쳐흘러서 좀 위험한 느낌으로 ㅋㅋㅋ 연기했는데 그걸로 OK받았네요. 다시 한번 들어주셨으면 하는데 사랑이 너무 넘쳐서 청자역할인 남자주인공밖에 안보인다는 느낌있잖아요, 너무 좋아해서 사랑스러워서 최종적으로 먹어 버리고 싶나보다 싶은 느낌의 사랑을, 아주 진한 사랑을 표현하려고 했는데요.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웃음소리라든가 좀 기분나쁜 부분도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것도 포함해서 일편단심이라는 느낌으로 했으니 몇번이고 다시 들으시면서 '이젠, 치나츠짱한테만 사랑받고 싶어!' 이렇게 되시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처음에는 치나츠쨩 연기에 대해 얘기하려고 했는데 너무 장신 캐릭터랑 단신 캐릭터 (+'보쿠'가 되고 싶어) 같은 것들에 대한 생각이 너무 커서 결국 마지막 순서가 돼버렸네요. 죄송합니다 ㅋㅋ 

그런 느낌으로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평소에 잘 연기하지 않는 타입의 캐릭터연기였기도 하구요. 제가 단신의 남자역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조차도 즐기면서 여자캐릭터를 연기했으니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끝났다~ 라는 느낌이네요. 맥주 마시고 싶다 ㅋㅋ 다했다~~  끝! 하면서 맥주 마시고 싶은 기분이네요. 정말 여러번 들으면서 단신 남자애가 돼서 사랑받고, 사랑받고, 사랑받아서! 질척하게 녹아내려주시죠. 그럼 지금까지 오오야마 치로루였습니다. 또 봐! 그럼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