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살면서 해보고 싶은겅 다 해보고 사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작년 수염을 한번 길러보고 싶어서 좆같은더 더러운가 다 참고 길른 상태에서 여사친c이랑 만났었는데 그때 같이 나온개 저 “(검정마카)a가 너 제일 최근에...”
여기에 검정마카 a라는 친구, 아무튼 나 좋아한다는 친구b가 있었는데 그래서 그 b를 소개 받기로 했었는데 b한테 a가 수염 뭐시기 말을 안좋게 해버렸네...
지금은 이직면접 봤엇던 시기가 있어서 수염 다밀고 깔끔한 상태인데 있지도 않는 수염가지고 저런 말을 들어보리니씨잘 참 좆같네 잘걸렀다고 생각하지만 비도오고 좆같아서 및갤에 로갓하고 똥 뿌딕하고 싸고간다 미안해
미치쿠사야 이야기
세리는 미미나매를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