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은 과몰입을 통해 자신의 과거 감각적 기억을 상기하며 느끼는거라고 생각함


이와같은 과몰입적 상황은 꿈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됨 자신이 꿈에서 칼에 찔리면 고통을 느끼지만

 그 고통은 현실에서 칼에 찔리는 고통과 엄연한 차이가 있음 

그냥 과거의 고통 이라는 기억을 빌려와서 꿈에 적용시키는거임 

발가락이 끼였던 경험이나 주먹에 맞았던 기억같은 것을


최면도 각자 느끼는 쾌감이 다르고 방식도 다르다는건 이것때문에 그런듯 


중요한건 과몰입을 얼마나 하느냐가 중점임


정리안하고 그냥 방금생각나서 엉킨단어만 끄적여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