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미
중증 알중에 빠칭코중독
빠칭코에 하루 8만엔 넘게 꼴아박으면서 잃고 돌아오면 아들내미한테 화풀이로 시비털음
하루이틀도 아니고 애새끼 어릴때부터 빠칭코장 끌고다니면서 도박함
툭하면 술쳐마시고 불행하다 아들내미 멍청하다 등 신세한탄 입에 달고 삶
자식한테 빠칭코비달라 술사달라 "해줘"하다 안들어주면 또 지랄지랄
지 새끼 마더콤으로 키워놓고 불리할때마다 대딸쳐주면서 회유, 툭하면 성적으로 마운트잡아서 기죽여놓음
가스라이팅 그 자체
대딸쳐놓고 정액묻은손으로 머리쓰다듬어줌
아들
겉으로는 애미 존나한심해하고 잔소리하는데 중증 공의존 마더콤
애미 상태가 저모양인데 주변에 도움요청도 안하고 성인이면 독립해서 혼자 살면될거를 꾸역꾸역 애미 부양하면서 살아감
애미한테 돈 빠칭코비 안 주는척 하다가 대딸한번받고 바로 돈내주지를 않나
뻔히 알콜중독으로 꼬장부리는 애미년이 술 더 사오라고하니 편의점에 가는것도 아니고 (애미줄려고)미리 지 방에 사둔거 꺼내줌
애미가 야한짓 해줄때마다 풀발기해서 싸지름
나
저딴거 들으면서 딸침
진짜 셋이 아주 레전드로 지랄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