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훈련소
사진으로는 보기 힘들지만 여기가 진자 노을맛집이였음
훈련끝나고 막사 복귀하면서 하늘보면 시간잘갔고 생활관에서도 동기들끼리 노을보면서 맨날 예쁘다했었는데
그렇다고 다시가고싶진 않아요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