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충 많이 나오는 단어나 분위기정도는 아는정도.
완전히 제대로 최면하고 싶은 음성은 자막보면서 음성을 한번 들어. 없으면 자막을 만듬.
적당히 하고 싶은건 중요 암시나, 최면 도입이나.. 적당히 중요한 파트들만 보고, 거기를 일본어로 뭐라 하는지정도 찾아봄. 아님 그부분 음성을 듣던지..
개인적으로는 자막을 보면서 음성을 듣는게 가장 좋은것 같음. 그 다음 누워서 눈감고 진짜로 하는거지.
단점은 시간 오래걸리는거고 장점은 시작전부터 몸 달아올리고 시작 가능.
나도 그냥 암꺼나 듣고싶다..ㅠ 안들리니까 그나마 들리는 최면쪽으로 치우치게 되더라. 일상대화나 그런거 나오면 못알아 먹으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