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정도 들어봤는데

제대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

지금은 막 뇌 속에 근육이 있다는 느낌으로 거기 힘을 줘서 간질간질한 쾌감을 모았다가

갈때는 뇌 근육을 팍 쥐어짜면서 피가 한 쪽으로 쏠리는 듯한 느낌을 만드는데

어쩔땐 고개를 좌우로 저으면서 요동치기도 하고

어쩔땐 그저 뇌에 그 간질간질한 느낌이 극대화된 느낌?

둘 다 오래 못버텨

아무튼 이게 맞나 싶다

작품에서 하라는대로 하려고 시도했는데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