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162888
제목 : 女の子のおもちゃ 여자아이의 장난감
서클 : ケチャップ味のマヨネーズ 케찹맛 마요네즈
성우 : 餅よもぎ 모치요모기 / 分倍河原シホ 부바이가와라 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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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앞서
싸이코 적인 음성을 가린다길래
머리속에서 바로 떠오른 음성이 이거였어
아무래도 여주 성격도 그렇고 지네를 먹인다는 플레이가 강하게 기억에 남아서 ㅋㅋㅋ
들어본지 오래되긴 했지만 이게 어떤 음성인지 짧게 한번 알아볼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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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정보
●제1장 다리 절단 - (6:18)
도망가지 못하도록 다리를 싹둑 하고 잘라버리자!
●제2장 인두 - (7:56)
말을 듣지 않으면 벌을 줄거야
●제3장 벌레 먹기 - (8:39)
밥을 준비했어
제대로 다 먹어야 돼!
●제4장 전기 의자 - (5:13)
나쁜 아이에게 벌을 줄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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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사실 줄거리는 간단?한 편임
애초에 길이도 26분밖에 안되기도 하고
어느 어두컴컴한 방에서 의자에 묶인 채로 눈을 뜬 한 여고생과 한 여자애.
여자애는 왜인지 모르지만 여고생에게 여러 심한일들을 시키는데...
이게 줄거리의 끝임. 하지만 이 음성이 다른 료나음성과 차별화된 점 중 하나는 바로 둘이 놓인 상황이야
상황을 이해 못하는 막 정신을 차린 여고생과
천진난만하지만 그렇기에 잔인한, 그야말로 싸이코패스 같은 여자아이.
보통은 청자가 고문하는 역할을 맡지만, 여기서는 여자아이(모치 요모기) 가 출연해 얘기를 함으로써
여자아이의 죄책감 없는 모습을 실제로 감상할 수 있어
게다가 이 모습이 아무것도 모르는 여고생과 대비가 되면서
더더욱 잔인함이 부각되는 효과도 가지고 있지
료나음성인 만큼 어떤 플레이를 하는지도 중요하겠지?
여기서 나오는 고문 내용은
다리 절단 / 전기충격 / 다리 잘린 채로 칭칭 자세(*) 취하기 / 지네+다락방에서 주워온 벌레먹기 / 처형
(*)
정도인데, 아마 억지로 먹이는 시추에이션도 아마 이 음성에서 처음 나왔을껄?
케찹마요가 이런 쪽으로는 참 여러모로 실험정신이 강했는데 말이야
하여간 다리가 잘렸는데도 칭칭 자세를 시킨다거나 질렸다고 그냥 죽여버린다거나 하는 모습은....
뭐 옆에 귀여운 여자애 목소리가 들리니까 그만큼 희석되어서 들리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전기충격때 비명 지르는 연기나 목숨 구걸하는 연기는 잘하더라
역시 연기파들이야
단지 음질은 그렇게 좋진 않고, 다리 잘릴려고 할때 말 빨라지는 부분에서 배속이 티가 나는 등
좀 어설픈 부분도 있기는 해
하지만 료나 음성에서 가장 중요한건 연기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ㅋㅋㅋ
료나 음성인 만큼 이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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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예전엔 고어챈에서 료나짤들 긁고 막 그랬었는데
요즘은 료나음성도 잘 안듣게 되네
사실 사람은 잔인한걸 보면 뇌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
무엇보다도 그런 장면들은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으니 안보는게 가장 좋아
료나음성도 괜시리 오기에 받쳐서 억지로 들어보려고 하지 말고
내가 왜 이러나면 예전에 들었던 보카로 공포곡이랑 데모노포비아에 데어서 그런게 아니고
아 아무튼 아니라고 ㅋㅋㅋ
하여튼 그래
료나음성 감안해서 A- 드리겠습니다
한번쯤 들어볼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