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역 많음. 못 알아듣는거 비워둔 것도 있고 문맥상 때려넣은 것도 있습니다. 지적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2. 귀가도 저기도 먹어 버리 네요? 

오빠. 그때부터 말이야 여러모로 생각했어. 잔뜩, 잔뜩 생각했어. 그치만 안되겠어...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어떻게도 포기할 수 없는 일이 있다고 생각해버렸어.


그년...


응? 아, 아무것도 아니야. 응? 오빠... 나 오빠를 향한 마음 참을 수가 없어..!

억누르려고 하면 ...같이 더 커져버리니까. 응? 오빠... 아무데도 가지마... 아무데도 보내지 않아...!


(미미나메 시작)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이런거 좋아해?

그치만 오빠 떨고 있어. 기분 좋은걸까나 생각해서...

후훗...후후.. 입으로는 안돼 안돼 하지만 저항하지 않는구나~ 내 몸에 닿고 있어도 떼어내려고 하지 않는걸.

(반대귀로 이동)

상.냥.해. 항상 상냥한 오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분명 나한테 상냥하겠지.

나한테만 상냥해야해? 오.빠.

오빠는 상냥하니까 거절하지 못 하는거지?

(미미나메 시작)

오빠...

후아... 후아... 오빠 어떻게 된 걸까? 숨이 가쁜데?

아하~역시 기분 좋은거구나? 오빠는 야하네? 흥분하고 있어? 무라무라하고있어? 욕정하고 있어?

아니야. 대답하지 않아도 돼. 괜찮아. 부끄러워하지 마. 나도 마찬가지니까. 오빠, 눈치채지 못 했을거라고 생각했어?

발.기.

커져버린거 다 들켰다구?

아... 이렇게 뜨겁구나. 바지 위로 손에 열이 전달되어와.


이렇게 멋진 물건을 혼자 독점하려는 년이 있다고. 그딴거 용서 못해.


응? 왜 그런 얼굴하고 있어? 나 전혀 싫지 않다구? 오빠의 ~ 좋아하니까.

이거 팬티 안으로 손 넣으면 더 느껴지는 걸까나. 에? 안돼?

오빠 신경써줘서 고마워. 나는 괜찮으니까. 정말. 응?


아 뜨거워..! 엄청 뜨겁고 단단해. 아, 쉿. 조용히...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들려. 오빠의 마음속 소리 음경으로부터 손으로 전해져와.

이건 내 손으로 기분 좋아지고 싶은 거네?

분명 그래. 오빠 나 힘낼테니까. 봐줘? 봐줘?

(미미나메 + 대딸)

질척질척해지는게 손에 연결되는 것 같이 느껴져.

대단해. 질척질척해지고 있어...

오빠 역시 흥분하고 있구나. 좋구나.. 이런건... 좋아...

그렇구나. 역시 오빠 변태. 변태야...

여동생한테 음경 괴롭힘당해서 발기도 쿠퍼액도 멈추지 않는다니... 아 변태~ 오빠 변태.

히히... 그치만 나 그런 오빠가 좋아.


아...! 아레? 오빠... 어라?? 음경 움찔 했어요? ~해버렸어? 기뻐!


나 어떤 오빠든 좋아. 받아들일 수 있고, 받아들이고 싶고, 받아들일꺼니까.

오빠 몸이 무서워하고 있어. 힘을 빼고 빼고...?

(반대쪽 귀로 이동.)

내가 힘 빼는거 도와줄 테니까


(미미나메 + 대딸)

알겠어? 오빠. 나 오빠의 음경에 손 댄것 만으로 이렇게... 흥분하고 있어. 오빠랑 똑같이 흥분 하고 있어?

그건 말이야. 오빠이니까야. 알겠어? 나 그냥 음란한 여자가 아니야. 단지 조금. 오빠를 향한 사랑이 큰 것일 뿐이야.

오빠도 나 좋아하지? 분명 그럴거야. 커진 음경이 나를 향한 사랑의 증거지? 그럼 나 오빠를 좋아하는 감정을 먹고 싶어.

확실히 받을테니까.


(펠라 하러 이동)

...에? 왜 막는거야?

완전히 벗기지 않으면 먹을 수 없어.

아니. 괜찮고 자시고 맛없어 내가 괜찮으니까 오빠 음경은 분명 그래. 분명 나한테 있어서 영광인거야. 진정해. 나한테 맡겨.

아, 아...! 엄청나. 이게 오빠의..! 엄청난 형태. 야해! 오빠의 음경.. 음경... 자지...

스으으읍. 아핫! 오빠 이렇게! 머리 이상해질 것 같은 냄새로!! 이제 안돼! 역시 오빠도 내가 해주길 바랬던거네?!

그치만 이런 냄새로 나를 미쳐버리게(?) 하려고 하는걸!! 이런, 냄새 츄루루루릅

(펠라 시작)

엄청나... 엄청난 맛...!!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열정적 펠라)

있잖아 오빠? 아까보다 더 커졌어? 오빠는 솔직하네? 상냥한 거짓말로 숨기려해도 여동생인 나한테는 안 통하니까!

정말 오빠 자지로부터 전~부 발산해줬으면(?) 좋겠으니까.

아...! 불알..! 오빠의 가장 진한것이 이 안에 잔~뜩 모여있는 거네? 아... 아 멋져! ~

(불알 키스)

오빠 쿠퍼액 나오고 있어?

질척질척 가~득 나오고 있어~

맛있어. 좀 더? 좀 더 내줘?

하아... 후우... 하아아!


(펠라 폭주)

오빠 느껴주고 있어? 아니, 안되지 않아. 안되는건 없어! 전부 좋아. 전부 괜찮아! 나 엄청나게 채워지고 있어.

그러니까 그런 얼굴 하지 말아줘?


(스스로 이라마치오)

푸하! 음경은 정말이지 신기한 맛이나. 다들 그런걸까? 아니...! 분명 오빠니까, 오빠니까 사랑스럽고, 그립고 맛있는거야!

이렇게 맛있는데 동시에 오빠를 기분좋게 할 수 있다니 행복의 결정이네? 음경!


우후후후. 점점 잘해지는 걸까나. 오빠의 약한 곳, 기분 좋은 곳 알려주지 않았지만 말이야?


(펠라)


오빠?! 오빠 갈 것 같은거야? 가는거야? 간다는건 사정한다는 거지? 그치? 알겠어!

(스스로 이라마치오. 청자 사정)


나오아았다. 자아안뜩 내 아네.. 드어와서... 후후후.. 으으응? 

(귀 옆에서 정음)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