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겨울 미도리 사와 마시고 싶다는 생각에 바에 간것을 시작으로 해서 지금까지 칵테일에 빠져 살게 됨 ㅋ
그러다 보니 단골 바도 생겼고 항상 가면 시작은 진토닉으로 시작하게 되었음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꺼는 샴페인에 뭐 섞은 건데 이거 외국인이 그냥 준거임 ㅋ

저 포션같은 술은 도대체 뭔지 나도 모르겠다... 암튼 포도 같은 맛이 느껴졌는데 말이야...












작년 겨울 미도리 사와 마시고 싶다는 생각에 바에 간것을 시작으로 해서 지금까지 칵테일에 빠져 살게 됨 ㅋ
그러다 보니 단골 바도 생겼고 항상 가면 시작은 진토닉으로 시작하게 되었음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꺼는 샴페인에 뭐 섞은 건데 이거 외국인이 그냥 준거임 ㅋ

저 포션같은 술은 도대체 뭔지 나도 모르겠다... 암튼 포도 같은 맛이 느껴졌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