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괜찮아? 

멍~ 해서는.... 꿈이라도 꾼거야?

지친 거 아니야? 땀 흘리고 있어...


여긴 우리 술집이야. 

대낮부터 너무 마시잖아~

신뢰해주는 거는 고맙지만 너무 무리하진 마.


난 괜찮아~ 돈은 신경쓰지말고.

걱정 안해도 괜찮아.

지금은 사람이 적지만... 여기도 밤이 되면 손님들이 몰리거든.


와... 손님... 오늘도 와주신 거네요? 감사합니다~

여전히 엘리제 언니랑 사이가 좋으시네요~?


잠깐, 페이쨩! 장난치지마~

그런 관계 아니니까...


손님은 별로 싫어하지 않는 표정인데요~?

히히... 어때요? 슬슬 솔직해지는게 좋지 않나요?


그만둬... 나 따위는 민폐가 될 뿐야...


에? 엘리제 언니는 미인에... 마음씨도 좋고... 무엇보다 가슴도 크고!!


부끄럽네...파렴치하잖아.

페이쨩도, 다리 예쁘고, 얼굴도 조그만하잖아.


손님은... 나같은 건강한 여동생 타입은 취향이 아닌거야.

언니처럼 윤기나고 차분한, 글래머가 좋대~


있지... 나 따위한테 흥미 없는거지?

어찌됐든 좋은거지??


흥미 있는거죠?

아까부터 눈이 거짓말하는 눈이에요~


그렇게...나한테 흥미가 있었던 거야?

있지...어디에... 흥미가 생긴거야?


반들반들하고 탱탱한 입술이라든지...

튀어나와서 강조되는 가슴이라든지~


페이쨩의...라인이 딱 보이는 가슴이라든지...

짧은 치마때문에 보이는 허벅지도 남자는 좋아하는거 아냐?


어떨까~

인중을 늘어뜨려서는... 손님은 변태네요~


잠깐... 여기, 어떻게 된거야?

커져버려서는~ 정말. 야해~


우리들로 흥분한거야?


정말, 귀여워!

여기 귀여워해줄까?


이렇게... 둘의 손으로~


귯-하고 잡아서...


치코치코치코~~


귀가 더러워져있네~ 

청소해줄게~


단골손님 전용 특별 서비스~

귀 핥기 청소 해줄게~~



짜자안~~

이몸, 강림!

미젯타쨩이에요~~


이히히, 어때, 어때 어때?

미젯타쨩의 변태 극장은 잘 즐겼어?

실험체군의 기억을 리얼로 재현해봤어~ 좋았지?


뭐야, 아직 눈치 못챈거야?

여긴 내 마법공방이야~ 술집 이 아니야~

기대했어? 안됐네~~


귀여워라~

완전히 속아버렸어~


마지막엔 어레인지 해봤는데,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런 짓이나, 저런 짓 당하는거 꿈이었던 거 아니야?

꿈을 이뤘네~ Dreams come true네~


좀 더 격하게 해도 됐는데...

역시 초식계 남자네~ 얼굴 새빨개졌어~


좋은 일 한 후에 기분은 최고네~

아, 그래. 도와준 두 명은 내 소환장의 조수인...


데비네에요. 잘부탁해~

캬미야, 잘부탁해~


변태지, 둘다 ~?

자, 왕처럼 끌어안아서 가슴 주물러봐~

있지, 주물러봐~


왜 그래, 비슷하게 생겼지만 진짜는 아니야~

죄악감따윈 버리고, 신경쓰지말고 이렇게, 만져봐!

자, 자~ 주물주물~


이히히, 주물주물주물~

아하. 그래그래! 잘한다~

우와~ 좋아하는 사람 상상하면서 주무르니까, 엄청 자지 솟아올랐다~

괜찮아? 엄청 기분 나빠~


역시 야한 걸 엄청 좋아하는 개변태였네~

그건 그렇고 참 기특하네! 여자친구도 아닌, 지인인 여자를 위해서 몸을 팔다니~

흑흑, 감동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


그렇게 단단한 의지를 보여주면...

부수고 싶어서 못 참게 돼버려~


좋아하는 엘리제쨩보다, 미젯타쨩이 당신같은 마조부타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때, 어떨까?

엘리제쨩한테는 이 발기 자지 보여줘도, 아무것도 안해주잖아?

우와 더러워...하고 쌀쌀하게 대해줄 지는 몰라도~


킁킁, 으와... 냄새나~

킁킁킁, 으, 너무 냄새나.

봐, 자지에 코를 갖다 대서, 돼지 코처럼 킁킁~


이히히~ 자지 냄새 맡는 여자에요~

하아, 너무 사랑스러워서 자지 키스 해버렸어~

자, 보라구~ 미젯타쨩의, 침범벅이 된 입~

이 입으로 목 깊숙히까지 이 딱딱한 자지를 삼켜줄게~?

올려다보는 눈으로, 뚫어지게 기분 나쁜 얼굴 보면서...



콧구멍 크게 하면서 하는, 변태 못난이 펠라~

그런 천박한 암컷 얼굴 보면서 후끈한 자지, 더 딱딱하게 해줘~


어떤가요~? 미젯타님의 변태 펠라~

타액 잔뜩의 혀로... 귀두를 집요하게 롤링한 다음에...

목 깊숙히서 코리코리, 카리 쪽을 집요하게 괴롭히는 거에요~


미젯타님의 얼굴을 보세요~

맹수처럼 달라붙어서 @@해서...

당신이 기분좋게 되고 있는 걸... 쭉 쳐다보면서 웃고 있어요~


후훗, 자~ 가슴도 만져보세요~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닮은, 부드러운 가슴이에요~

그녀를 생각하면서 잔뜩 자지 발기해주세요~


자자~ 여동생의 가슴도 만지고 싶었죠?

지금은 마음껏 만져도 좋아~

피쿠피쿠 떨리는 귀여운 젖꼭지 만지면서~

배덕 모미모미~


히죽히죽 해서는, 변태네요~
그렇게 기쁜거야? 변태~ 도헨타이~

점점 기분 나쁜 얼굴이 돼서 재밌어~


기분 나빠, 기분나빠 기분나빠~
정말이다, 바보 취급 당할때마다 재밌을 정도로 기분나쁜 얼굴이 돼가~


좋아하는 사람과 똑 닮은 가슴, 멋대로 만져대면서 죄악감 없는거야?

게다가... 배덕감 느낄 때마다 점점 발기해서~ 본능에 저항할 수 없는 귀여움~

정말 한심해~


여기서도 제대로 알 수 있을 정도로...

어울려서... 정말로 기분 나쁜 얼굴이네~

자, 귀두를 혀로... 좌우로 @@@~


부정해도, 무지 뜨겁게 돼있는 거 다 알거든~

자지로 @@@@해서...

귀엽네요~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