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arca.live/b/momoirocode/29025827
서론.
원래는 슬로오나라는 걸 하고 싶었는데
공심당인지 공산당인지 잡음이 너무 개오져서
수시간전 윗글 쌋다가
뭐들을지 찾다 발견한 루인드오르가즘
본디 내 성향은
S고 좋아하는 망가 장르는 고어다
이 취향은 10년째 바뀌지 않았다
그런데 가끔씩 M 동음은 무슨 느낌인지 궁금햇고
이번이 기회라 생각했다
뭐 JLPT N2 따리라 정확하게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어도 지시대로 잘 이행했다 생각함
최대한 나는 엠이다 엠이다 애미다 라고 마컨함
그러다보니 상황이 그렇게까진 불쾌하지 않았다
본론.
트랙 1은 뭐 프롤로그고
트랙 2 부터 거의 시작이라 볼 수 있었는데
트랙 2를 다듣고나서야 나루호도 싶은 거지만
트랙 2의 막판 슨도메는 트랙 3의 루인드 오르가즘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한 발판이다
트랙 3이 시작하면
성우가 여러가지 컨셉으로 오르가즘에 이르게 해주는데,
총 10번의 루인드 오르가즘을 달성해야한다
매번 '모라세' 하고 루인드오르가즘에서
찔찔 흘릴 타이밍을 주는데
나는 동음 3년 넘게 들으며 최면물 몇번 들었지만
제대로 정확히 최면이 든 적이 없음애도 불구하고
모라세 하기 전까진 이상하게 절정감이 안오는게 신기했다
뭐 도퓨도퓨 하면서 말하듯이 성우는 한번의 루인드때
일정량의 정액량이 나와야하나 본데
나는 어제 새벽 2연딸 치고 이걸 해서 그런지
정말 한방울~두방울 정도 나왔다
중간엔 이래가지고 나중에 막판사정에
안나오는게 아니라 나오는거 아녀?
싶어서 실제론 하라하는 10번보다
중간에 휴식탐이라고 줄때 2~3번 정도 더 했다
이게 점점 똘똘이가 2연딸할때랑 다르게
아픈?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이때 주의 할 점이
처음 루인드 오르가즘에 도달할때

저기 중간 구간이 갈수록 짧아지고
처음과 초반에는 중간 구간에 진입하고
거의 막바지쯤 손을 뗀 뒤 좀 참기만 하면 되는데
8회이상부터는 그냥 중간구간 진입하자마자
손떼도 사정감을 겁나게 참아야한다
그렇게 10회 + 2~3회(내 자율) 을 다하니까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정액이 모일 시간을 안줄려한듯이
마지막회 끝나자마자 바로 시코시코하라한다
난 방울방울 흘린거 밖에 없어서
분명 나올거라 생각했고
그렇게 최후의 사정 시코시코를 했는데

ㄹㅇ 한방울도 안나왔다
이때 나는 존나 이상한.기분이 들었다
분명 정확히 사정감을 느꼈고
사정감때 그 격찬 진뽀의 운동을 손으로 느꼈는데
나온건 암것도 없었다
솔직히 좆도 개운하지 않았고
현탐이라 할 것도 없었다
그냥 존나 이상한 기분
솔직히 즐길 수준은 아니었다
그냥 새로운 경험?
근데 그다지 추천은 안한다
사정 후 현탐도 아니고
정말 요사스리한 기분이 찾아오기 때문
솔직히 오늘 들을랬던 케모미미 오곡코코볼 이나 듣고
시원하게 한 발 쌋다면 싶었다
결론.
역시 나는 엠들의 기분을 다 이해 못하겠다
이렇게 찝찝한 사정 후 기분을 엠들이 느끼나보다
들을랬던 오곡코코볼로 2연딸이나 하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