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 리뷰 -

D)~내가 들어왔던 보이스 M 딸감에 대하여~ - 미치쿠사야/동인음성 채널 (arca.live) 


 







RJ256347

じゃあ、もう男の子やめちゃいましょうよ♪ ―ふたなり後輩のメス奴隷調教―


글작성자는 9할은 극 도m 마조물만 듣습니다 (음성한정)

특히 페깅(역삽입), 료나 ,조르기 계열을 좋아합니다

'대체 왜?;;;'

라고 물으신다면

실제로 하면 물리적으로 부담이 될 수있고

원래는 잘모르던 ,와닿지 않았던 부분에대해 계발하며 셀프 조교 하다보니 즐겨 듣게 되었습니다

전리뷰에서도 써놨으니 마조계열에 대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코멘트

평점 ★ 

시작부터 후배쨩이 찾아와서 몸을 밀착!!

등에 맞닿는 커다란 자O의 존재감에 후배쨩임을 깨달아버렸어로 시작

도키도키 학교배경의 페깅물입니다

요즘 메타인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나 장난치지마 나가토로양

같은 남자애 놀리기 좋아하는 여자애라는 설정의 느낌입니다

다정한 말투로 일방적이고 도발적인 매도를 하고

폭력적인 느낌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애의 목소리입니다

총 4화로 이루어져 있는데

뭐 대부분 그렇듯 화가 거쳐가며 수위가 강해집니다 (1화는 자위강요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에 역삽입까지 가는 전개)

개인적으로 2화가 매우 좋았습니다

자O로 따귀를 때리며 청자를 자지가 좋다고 말하라고 강요하고 소리치는데

성우분의 목소리톤의 분위기와 반전되는 느낌의 연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청자를 쓰레기 취급하며 오나홀 취급하는 전개로

전반적으로 성우분의 내용에 따른 속삭인다던지 강하게 말한다던지 하는 연기가 매우 ㅅㅌㅊ입니다

한가지 취향이 엇갈릴 수도있는게

작품내에서 애정은 일절 첨가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불타오르려고 하는 찰나에 '뭐하냐 병신아?' 라는 느낌으로 냉정하게 끊어버립니다

특히 엔딩이 냉랭하게 

으 더럽고 정액 냄새나는 방 나가련다 후배한테 손이나 대는 범죄자놈 ㅂ2 이런식으로 

끝나는데 감정선이 좀 뜬금없게 느껴져서 작품에대한 애정이 식게만드는 마이너스 부분이였습니다



나름 dlsite에서 보일법한 코멘트 리뷰느낌으로 써봤음

성우의 연기에는 별점 5개가 아깝지않은데

대본에 담긴 마조에 대한 이해도나 되먹지못한 철학같은게 느껴져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