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수x
2. 지인의 누나들에게 비웃음당하면서, 잔뜩 바부바부 어필해주세요.
슬슬 준비 되셨나요?
여기부턴, 실전입니다.
아까와 같은 음량으로 아기가 되어서 여기 와 주신 여성분들에게 응석부리면 됩니다.
괜찮아. 내가 손, 꼭잡아줄테니까.
안심하세요. 무슨일이 있어도 도와줄테니까.
슬슬 시간이 되었네요.
오늘은 두분이 오십니다.
모두 유망하고, 보육이나 조산사를 지망하고있는 분들인 것 같네요.
아기에 대해선 잘 모르시는 것 같으니까, 분명 이번 강습이 매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전라 그대로 다리 활짝 벌려서 맞이해 드리죠.
아, 오신 것 같네요.
호라, 손 꼭꼭. 괜찮아 괜찮아.
안녕하세요~. 에? 어머?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응? 에에?
어레? 생도군?(이하 세이토군) 세이토군이잖아? 에에 굉장한 그림인데?
에에~ 꺄하하하하하 후배군(이하 코하이군)이잖아? 야바이!
후훗 잠깐 고추가 훤이 보인다구?
우후후훗 귀여워. 웃음이 다 나와.
키모~. 키모 키모 야바이하니까 키모키모~ 갑작이 웃기지좀 마~.
아기알바 하고 있었구나. 우후훗. 귀엽네. M자로 활짝 벌린거 아주 잘어울려.
(웃음) 아 배아파 (웃음) 고추도 발기해있고 귀엽네요 (웃음)
두분 모두 그와는 아는 사람인가요?
네, 제가 옛날에 알바로 강사를 하고 있었을 시절의 학생중 한명이에요.
오랜만이야. 기억나? 마키선생님이야.
(웃음) 눈물까지 나 (웃음) 전 학교 부활동에서 알게됀 사람이에요. 오랜만이야. 미야코야.
조금 서로 못보게 된 사이에 코하이군 이렇게 됐네 (웃음)
그건 잘 됐습니다. 그는 오늘 처음 알바를 시작한 날이라서 조금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봐봐요, 남근이 움찔움찔 거리잖아요.
잠! 풉 (웃음) 고추가 떨리잖아 (웃음) 나 웃겨죽어 (웃음)
후훗, 오랜만에 만났는데 이런 발기 고추로 맞이해주다니 이런 변태였었나?
잘됐네요. 모두 당신 모습을 보고 기뻐하고있어요.
지인앞에서, 갑작이 아기포즈로 고추 발기하다니 변태네.
게다가 깔보여지면서 비웃음 당하면서 쓸대없이 고추 휘휘 흔들면서 좋아하다니.
정말 키모부타네.
(웃음) 괜찮아? 지금 바로 슥슥 문질러줄까? (웃음) 야바 코하이군 엄청 맘에 들었어.
고추 흔들흔들거리고 있어. (웃음)
어라? 젖꼭지도 발기하고 있어? 쿠리쿠리 어째서 알바중인데 젖꼭지가 서있을까? 이상하네~
쿠리쿠리쿠리~ 지시하지 않은걸 자기 맘대로 하면 안된다고 항상 말했지?
(웃음) 젖꼭지 꼬집어져서 기뻐하고있어~ 너무 키모이해~
이 징그러운 우락부락 발기 고추, 슥슥 문대줬으면 해?
젖꼭지 엄청 발기하고 있네. 손톱끝으로 간질간질간질~.
움찔움찔거리는거, 안돼잖아? 나 움찔거려도 됀다고 말 안했으니까~. 간질간질간질~ 우후후훗.
그러면 여러분, 곧바로 강습을 시작합시다.
이번 강습의 담당, 류코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x2
그러면 오늘은, 아기가 울기 시작해서, 좀처럼 그치질 않을때의 대처법을 알아봅시다.
아기는 자기주장의 수단으로써 '울기'라는 행동을 취합니다.
그러나, 무엇을 바라고 있는 것인지 알기가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경우엔, 생각나는 모든것을 시험해보시길 바랍니다.
후훗, 세이토군 아기는 무얼 해주길 원하는 걸까나? 간질간질
코하이군에게 뭘 해줄까나~.
그러면 연습대로 바부바부 외쳐주세요.
이번에는 뭘 해달라고 말하지 않고, 기분만으로 알 수 있도록 외쳐주세요.
세이토군의 아기울음, 두근두근.
(웃음) 기대된다~ 후배군, 나에게 울고있는 모습 잘 보여줘?
그러면 심호흡하고, (들숨, 날숨)
네, 하나, 둘.
(바부바부)
눈앞의 두명을 마마라고 생각하고 해줬으면 하는거 상상하면서 한가득 울어주세요.
두분은, 아기가 뭘 원하는지 생각하면서 여러가지를 시험해주세요.
네~.
네, 그러면 한번 더.
(바부바부)
이렇게 울기 시작했다면, 상냥하게 애정을 담아서 말을 걸어주세요.
괜찮아요? 어디 아픈가요? 배가 고픈가요? 옳지옳지, 괜찮으니까요.
알바라는 좋은 명분으로, 모두의 앞에서 고추나 흔들고, 아주 기분좋아보이는데 어때? 보통은 이렇게 발기할 정도로 흥분하는 거라고 생각해? 키모이하네.
훗, 네. 그러면 여러분도 해보세요.
크흐훗, 귀여워~ 왜그러세요~ 고추 간지러운가요~ 손으로 귀두를 잡고 기둥도 잡아서~ (웃음) 눈이 촉촉해져서는, 기대하고있는거 엄청 티나! 키모~
(귀햝)
귀가 쓸쓸하나요? 따뜻한 마마의 혀로 귀를 축축하게 만들어줬음 하는거죠?
하~이, 딸딸딸딸딸딸 후훗 좋아하는 모습 귀여워.
고추의 기분좋은 곳 질척질척 손아귀로 딸받으면서 기둥도 문질문질~ 후훗 기분좋은가요~ 가려운거 다 없어졌나요~
우후훗, 괜찮아요? 암컷같은 신음소리 내고있는데? 오랜만에 만난 누나들 앞에서 절정신음이나 내고 한심하다고 생각 안해?
우후훗, 간질간질간질간질, 움찔움찔거리면 안돼? 간질간질간질~
바로 그겁니다. 여러분 처음이라고는 믿기 힘들정도로 잘하시네요.
자, 아기도 좀 더 바부바부 울어주세요.
모두에게 만져지면서 기쁘다는 듯이 꺄꺄 울어버리다니. 변태구나.
게다가, 나에게 그걸 지적당하니까 쓸대없이 더 발기하다니. 정말 한심하네.
훗, 잘됐네요. 모두에게 관심받아서 아주 기쁘지요?
류코마마도 귀 햝아줄테니까요.
후훗, 오랜만에 만났더니 아기알바라니. 알바같은게 아니라 사실은 그냥 아기가 되고 싶었던거 아니야?
그게 아니라면 모두의 앞에서 이렇게 고추 발기하진 않잖아?
간질간질, 이렇게 젖꼭지 간질여주는거 좋아요? 움찔움찔 경련해서는, 허리까지 비비 꼬고있다니.
세이토군 아기는 표현력이 풍부해서 아주 키모이하네요.
괜찮나요? 고추 가려운거 다 나았나요?
후훗, 좀더 좀더 고추 격렬하게 긁어줄테니까요~
봐봐, 마키마마의 젖가슴도 주물러도 좋아요~
침에 옆에 앉아서~ 호라, 마마의 젖가슴이 맞닫는거 알겠나요? 주물주물주물 후훗, 간지러워요.
미야코마마의 가슴도 보고싶나요?
후훗, 고추로 대답하지 마세요 키모~. 갈게요~ 도로롱~
유륜 크지않아? 눈이 엄청 커졌네. (웃음) 개웃겨.
모두들 벌써 아기 다루는 법에 익숙해지셨네요.
아기는 한가득 애정을 담아서 귀여워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이토코군? 제 가슴도 만져도 괜찮아요.
만지고 싶었죠?
흠.. 이 침대 좁네. 자, 꾸우욱.
커다란 마마의 젖가슴 어때요? 만질만질만질 기분좋죠?
쿠퍼액의 양이 엄청나네요. 이 귀두 만지는 방법 어때요?
후훗, 후배군의 그런 웃는얼굴 엄청 좋네. 오랜만에 만났는데 지금 당장 안아줘서 괴로울 정도로 딸딸이 쳐주고 싶어져~
서로 알게 됐을 때는 이런 변태라는 걸 몰랐네~.
아아 그렇지, 이거 알바니까 하고있는 거지. 허리를 그렇게 꼬면서 필사적으로 가슴을 탐하는 듯이 만지고 있는 것도 아기 역할이니까 어쩔 수 없이 하고있는 거지?
후훗, 귀여워.
여기 구슬도 흔들흔들~ 어때요? 금구슬도 이렇게 해주길 원하지 않나요? 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문질
아핫! 아헤가오가 되어버렸어! 재밌어!
있잖아, 아기라는 건, 이렇게나 기분나쁜 얼굴 하는 거야?
이렇게 젖꼭지 만져주면 좋아죽겠다는 듯이 신음소리를 내게 되는걸까?
후훗, 세이토군 기분나쁜 정도가 아주 황금비네.
후훗, 우리집에서 아기가 되어줬으면 할 정도로. 또 반해버렸을지도.
두명의 부드러운 마마바디에 몸이 꾹 빠져버릴정도로 감싸져서는 따뜻한 마마햝기로 햝햝당하면서 달콤한 한숨에 감싸지면서 기분 좋아서 어쩔 수가 없죠?
좀더 좀더 자신에게 솔직하게 되어도 좋아요.
이건 아기알바이니깐요.
프로 아기는 자신에게 솔직해져서 자기분별도 못한채 바부바부 우는 아기가 으뜸아기랍니다.
자자, 미야코마마의 거대유륜으로 고추 슥슥 꾸욱~ (웃음) 노골적으로 좋아하는거 키모키모 진짜 귀여운데.
고추로 젖꼭지 짠층(?)하면서 고추 우락부락해졌네요
폭유마마들의 색욕 곱빼기 냄새 킁킁 맡으면서 콧구명 크게 벌려서 바부바부 울려무나.
다른사람들이 보면 손절각이네~
다행이네~ 우연히 우리가 변태아기를 엄청 좋아해서~
여러분 정말로 능숙하시군요.
아기도 만족스러워 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아기가 울고 있다면 가득 애정을 담아서 돌봐주세요.
네~x2
그러면 이토코군 마지막으로 한번 더 바부바부 어필해주세요.
이번은 해줬으면 하는거 마음 껏 외쳐도 되니깐요.
그러면 큰 목소리로 모두에게 어필해주세요.
(마마)x3
고추 귀두가 너무 가려워요. 손으로 좀더 문질러주세요.
마마 페로몬 킁카킁카 기분좋아요. 좀더 몸을 밀착해서 마마에게 응석부리게 해주세요.
마마 체액이 귀에 스며들어서 따뜻 후끈해서 고추가 점점 아파져요. 마마햝 효과로 고추가 가라앉지를 않아요~
마마 좋아한다고 해줘 좋아한다고 해줘
좋아한다는 말 듣고싶어 좋아한다고 해줘
(바부바부)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참 잘했어요. 옳지옳지 능숙하게 어필 할 수 있었네요.
아기의 기분 잘 전달되었어요. 옳지옳지
훌륭하고 멋진 어필이였습니다. 마마도 엄청 들떠버려서 곤란해질 정도였어요.
기대했던 대로네요. 3명 앞에선 보통 이렇게까지는 부끄러워서 아기울음을 못할 정도에요.
이토코군은 천부적인 아기의 재능이 있는걸지도 모르겠네요.
확실히, 망설임 없이 외쳤었네요. 이걸 일부러라도 하다니 프로가 다됐네.
엄청 키모키모했다구? (웃음) 정말 웃겨.
어머, 슬슬 나올 것 같아? 괜찮아 사정 가이드 해줄테니까
아아, 실금해버리는 거구나.
오랜만에 만난 누나들 앞에서 퓻퓨할 생각이구나.
모두에게 깔보여지면서 어떤 퓻퓨할 생각인가요?
후훗, 기대되네요.
자, 다리에 힘 줘보세요.
3명의 마마에게 감싸져서 여긴 폭신폭신 마마 공간이에요.
이렇게 누워서 M자로 다리 활짝 벌리고는 토끼댄스로 엉덩이 흔들면서 스탭밝아버려요
뿅뿅뿅 마마의 손딸이 받고싶어서 제 고추가 반짝반짝 움찔움찔 자유자재로 변신해요
좀더 문질문질해주세요.x2
아헤가오하면서 슈퍼 키모키모 조르기로 아기알바 완수하겠습니다 제 의식 높은 발기 괄목해주세요!
마마 스멜 킁킁 하면서 마마 골짜기에 껴서는 주물주물절정이 좋아요
제 젖꼭지도 하늘을 찌를 듯이 발기했어요
마마햝드릴이 사정없이 찔러서 아헤아헤 저절로 아헤가오가 되어버려요
이 키모얼굴 지적해줬으면 해서 필사적으로 히죽히죽 어필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만난 마마들이 너무 멋져서 전라를 보여버린 순간 풀발기 해버렸어요.
딸받아버렸을 때는 생각치도 못하게 싸버릴 뻔했어요.
좀더 지인의 마마들에게 키모이한 모습 보여져버리면서 바보취급 받고싶어요.
멋진 마마에게 마조짓하면서 깔보여지면서 헥헥헤엑 하면서 키모이하게 간청하고 싶어요.
사실은 전 이렇게 키모키모한 아기에요. 보여졌을 뿐인데 전신 민감 키모부타로 변신했어요.
젖꼭지 간질여졌을 뿐인데 정액을 뿌려버릴 것 같아요.
귀여운 마마들 좋아요. 좀더 날 괴롭혀주세요. 그러면 벌써 공격수 정액 마마들에게 선물할때니까.
엄청 키모카와이하네. 왠지 엄청 사랑스러워 지는건 왜일까.
아아, 어떻게 하면 이렇게 멋지게 되는거야? 엄청 괴롭히고 싶어져.
(웃음) 뭐야 이 움직임 필사적이야 (웃음) 야바이하니까.
하지만, 그런 이토코군이 난 타입이야.
망설임없이 고추 슥슥 그런 모습이 귀여워서 어쩔 수 없어.
계속 꼭 안아서 영원히 러브러브 미미나메 해주고 싶어져. 엄청나게 마음이 붙잡혀 버렸어.
나도 엄청좋아. 너무 큥큥해서 오망코 젖어버렸어. 좀더 바보취급하고 싶어졌어.
(좋아좋아좋아)
마마들의 러브선언이 몸에 직격해서 움찔움찔 아헤해버려요. 너무 기뻐요. 주물거리는 것도 멈춰버려요.
기분좋아. 마마에게 감싸져서 마마에게 키모이한 모습 보여져서 최고에요.
이런 알바는 무한으로 할 수 있어요.
제 해죽해죽 키모얼굴 봐주세요.
멋지고 귀여운 마마들에게 제 기분좋은 거 더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요.
(츄키츄키)
(마마)
애액이 멈추질 않아요 이제 싸버려요
고추가 아파서 이제 못참겠어요 (바부바부) 이제 정액 나와요
한가득 나와버려요 마마 마마 꼭 안아줘 안아줘
네 꼬옥.. 좋아요
꼬옥.. 한가득 싸줘
(웃음) 웃으면서 봐줄게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싸버려 싸버려 싸버려
(뷰루릇)
(뷰크뷰크)
(쁏쀼)
(뷰르르)
우와 엄청 냄새나 끈적끈적 (웃음)
가득 나왔네요 엄청나게 멋진 정액이였어요.
귀여워 우후훗 실금하는 모습도 키모카와라서 멋져
아직도 움찔움찔거려(웃음) 정말 키모이하네
그건 그렇고 후배군이 이런 키모부터 아기가 되었다니 놀랐어.
매일 다니고 싶어졌어. 아기 지명 가능할까? 꼭 세이토군으로 하고싶은데.
괜찮습니다. 지금은 그 말고는 아기알바생이 없으니깐요.
모집하려고 해도 사람이 전혀 안와요.
그런 그렇죠. 보통 변태는 불가능하니까요.
아기재능이 있는거네 우후후훗.
완전히 마키 누나 매료당해버렸어.
다행이네 모두 대만족하고있어. 고마워.
다시 내일도, 알바 출근 해줄 수 있어?
여기 단골이 되어버릴 것 같아. (웃음)
다시 한가득 바보취급해주면서 응석부리게 해줄게.
나도 꼭 다시올거야. 우후훗. 다음엔 더 응석부리게 해줄테니까.
그럼 내일 또 봐.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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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천안문은 무서워서 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검수는 다 끝나면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습니다.
몇몇 어휘는 이거 들을정도의 사람이면 번역 안해도 알아듣겠다 싶어서 그냥 그대로 씀. 알아보기 어려우면 댓글 다셈. 고쳐보려고 노력하겠음.(100% 고친다고는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