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수유 강습에서, 파이즈리 당하면서 한가득 아기 일을 해주세요.



후훗, 미안. 강습 시작하자마자 못참고 미미나메 해버렸어.

좀더 이리로 와서 누워줄래?

봐봐, 내 몸 벌써 달아올랐어. 알겠어?

뜨겁게 발정한 몸, 느껴져?

(웃음) 벌로 표정이 녹아내렸어. 키모. 코하이군이 전차안에서 야한 짓 하니까 나도 계속 오망코가 욱신거렸어.

햝햝해서 괴롭히고 싶어져.

벌써 이렇게나 발기해서는, 세이토군 아기도 할 기분으로 가득하네? 슥삭슥삭슥삭슥삭

강습같은거 이제 신경도 안쓰이지? 후훗, 고추도 포동포동해져서 아주 좋지?

치카치카 치카치카

(미미나메)

안녕하세요 여러분.. 벌써 시작하시고 계셨던거네요.

오늘은 3분이서 오셨으니까 왠일이라고 생각했더니 의욕가득이네요.

미안해요 선생님. 저 너무 기대해서 벌써 아기랑 러브러브해버렸습니다.

나, 이 강습에 빠져들었어. 이 아기알바생이 아기 연기를 너무 잘해서. 중독되어버릴 것만 같아요.

역시 이토코군. 벌써 2명의 마마를 매혹해버린거야?

이 이후로도 부디 알바를 계속 해줬으면 좋겠어.

그러면 오늘은 수유의 연습을 하지요.

아기는 목을 못가누니깐요. 잘 안아줘서 수유를 해주세요.

네~. 우리애기 가슴 빨고 싶어요?

마마들의 커다란 젖가슴 쯉쯉 하고 싶어요?

후훗, 마마 마마 라며 가슴 만질만질하며 가슴 보채기가 능숙하네요.

입도 계속 뻐금뻐금 거리고. 가슴을 원한다는 그 기분 잘 전해져요. 참 잘했어요.

아기 연기도 이제 아주 잘어울리네요. 훌륭합니다.

이토코군은 그 기세로, 바부바부라며 수유를 간원해주세요.

후훗, 귀여워. 전라로 고추 흔들면서 M자로 고간을 벌리다니. 부끄럽지 않아?

(웃음) 진짜 재밌어. 고추 흔들기 참 잘하네요.

킁킁 킁킁. 꽤나 냄새나는 고추이네요. 잘 씻으셨습니까?

킁킁 킁킁. 아기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마마의 일이니까 여러분도 정기적으로 냄새맡기 건강진단을 해주세요.

네x2

좋아요. 제 고추 냄새 맡기는 무시하시고, 아기 어필 해주세요.

이, 느슨하게 쳐진 마키마마의 부드러운 젖가슴, 빨고싶지?

후후훗, 미야코마마의 탱탱 흔들리는 팔딱팔딱 젖가슴, 엄청 중독될거라고 생각한다구?

자, 마마라고 외춰줘.

가슴 빨고싶다는 기분 선전해줘.

해냈다. 마마 젖꼭지 츕츄의 시간이에요. 젖꼭지가 불어날 정도로 축축하게 빨아재끼는게 꿈이였어요.

둘의 가슴 산맥이 너무 커서, 시야의 끝에서 끝까지 가슴으로 가득해요.

울퉁불퉁 젖꼭지가 절 찌르고 있어요

고추꼬리 흔들흔들 휘둘러서 제 천박함을 맹어필할거에요.

마마핸드로 귀두 슥삭슥삭으로 보채버려요.

고추긁어지는게 너무 좋아서 전신을 꿈틀꿈틀거리는게 멈추질 않아요.

나도모르게 허리를 움직여서 마마의 코에 고추를 찔러버려요.

(마마)x2

우후훗, 착한아이네요. 잘 어필했어요.

후훗, 이런 키모카와 어필이 가능하다니, 진짜로 키모이하네요.

후훗, 프로아기니까 억지로라도 힘내고 있는거잖아요. 훌륭하네요.

보통은 이렇게 처음부터 키모이하게는 못하죠.

프로바부는 참 힘드네.

후후훗. 얼굴까지 이런 웃음을 지어야만 한다니 아주 우스꽝스럽네.

역시나네요. 매우 멋진 바부바부 어필이에요.

자, 마마들은 아기들의 기분이 풀어질 때 까지, 가슴을 맞닫게 해주세요.

후훗, 그러면 크게 입벌리렴?

후훗, 그래 그래 옳지 옳지.

그러면, 내 부풀어오른 유륜이랑..

내 딱딱딴딴 젖꼭지을 동시에 입에 넣어서.. (웃음) 자, 뻐끔~

(하무하무 쯉쯉~ 쮸르르르)

굉장해~. 엄청나게 츄파츄파 잘하네.

무아지경으로 츄파츄파하다니, 아기라는 건 이렇게나 격렬한 걸까나.

멋진 츄파츄파이네요. 짝짝짝. 혀소리를 내면서 침이나 흩뿌리고 있고.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가슴은 도망 안가.

두분 모두 수유를 잘하시네요.

확실하게 가슴으로 아기의 얼굴을 감싸고.

이거라면, 아기도 안심하고 츄파츄파 가능하네요.

고추 커다래졌어. 그렇게 츕츄 좋아요?

자, 마마의 몸도 꼬옥 눌러줄테니까요. 말랑망랑 몸에 눌려지면서 마음껏 가슴을 즐겨주세요.

엄청 고추 딱딱하잖아. 역시 아기 플레이를 좋아할 뿐인 변태인게 아냐?

자자, 짱큰 유륜 쩝쩝하면서 젖꼭지 햝햝해주세요.

두분 모두, 수유하고있는채로 괜찮으니까 들어주세요.

지금부터 제가, 이 더럽게 된 아기 고추를 깨끗하게 하겠습니다.

아기를 기르기 위해서, 중요하게 되니깐요, 이쪽도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후훗, 잘됐네. 깨끗 깨끗하게 될 수 있어서.

고추가 더러워 보이긴 했지. 후훗, 기대로 가득차서 고속으로 고추나 흔들고있고, 키모.

먼저, 이렇게 가슴으로 고추를 감쌉니다.

이때, 확실하게 기둥이 숨겨지도록 해주세요.

이후로, 젖꼭지가 서로 살짝 닫을 수 있도록 압박해서 위아래로 즈리즈리 움직입니다.

그리고 살짝살짝 얼굴을 내미는 귀두를 햝짝햝짝 햝짝햝짝.

귀여워하듯이 요염하게 햝아주세요.

우후웃, 가슴타임이네요. 기둥이 가슴에 감싸져서 몸도 마음도 부드럽게 후끈후끈해지네요.

기쁘다는 듯이 꺗꺗 아기 목소리내 내고. 귀엽네. 츄파츄파하면서 고추 들썩들썩 아주 행복하네요.

파이즈리 당하면서 더블 젖꼭지 맹렬하게 빨다니 아주 사치스럽네.

키모얼굴이 되어버려도 어쩔 수 없는걸 지도.

지금이라도 절정할 것만 같은 천박한 얼굴, 미야코는 엄청 좋아해.

매일 이 얼굴을 보면서 고추를 괴롭혀도 전혀 질리지 않겠지.

또 해죽해죽 꺗꺗거리고는, 조금 만져줬을 뿐인데 정말 동자로구나.

후훗, 좋아. 내츄럴하게(?) 좋아해.

후후후훗, 귀여워 부처얼굴 좋아.                    (동자랑 부처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어떤 맥락에서 저런 단어 쓰는건지 이해불능 부처얼굴 디폴트가 웃는 얼굴이니까?)

아기가 되어서 젖가슴 츕츄하면서 비웃음 당하는거 부끄럽지도 않아?

좋아해. 그런 키모아기 엄청 좋아.

(츄키츄키)x2

후훗, 츄키츄키 속삭여지면서, 귀두가 엄청 커졌네요. 흥분해버렸네요.

자, 커다랑 유륜이 스치듯 맞닫는 개변태 파이즈리. 콧구멍에 너무해요.

비겁한 서프라이즈 레로레로레로

하아, 구석구석까지 깨끗하게 하고있어요.

여러분도 고추 청소할 때에는 이렇게, (츄릅)

쉽게 더러워지는 귀두를, (츄릅)

중점적으로 햝아서,

쌓여있는 좆밥을,

햝아서 치워주세요.

엄청나게 천박한 파이즈리 페라, 아기에게 하는거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야.

후훗, 승천할듯한 얼굴 해가주구는, 귀여워.

아아, 내 가슴 골짜기에 쌓인 땀. 꿀꺽하고 있어. 개 변태.

그런 아기는 가슴으로 꾸욱.

(웃음) 질식시켜줄게.

후훗, 봐봐, 오른다리 허벅지, 내 오망코에 닫아서, 꼬옥 두 다리 사이로 감싸니까 엄청 밀착감 있지 않아?

아앙, 머리카락 킁킁해서 냄새 패티쉬까지 있다니, 키모키모하네요.

아하, 내 오망코 허벅지로 슥슥거리고있어. 허벅지로 괜찮아? 자, 손끝으로 오망코 쿠츄쿠츄해도 괜찮다구?

(웃음) 노골적으로 너무 좋아하잖아.

있잖아, 지금 자신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알아?

두명의 뜨거운 한숨 투성이의 자세, 축축하게 미미나메당하면서 풀발기 젖꼭지를 무아지경으로 빨아대면서 더블 젖가슴에 질식할 정도로 얼굴을 부비고 있다구?

양다리 크게 벌리고 고추를 자랑하듯이 찔러대면서 그 민감 고추에 부드러운 젖가슴이 꾹꾹당하면서 얼얼할정도로 페라로 귀두를 중점적으로 빨리고 있는거야.

두명이서 다리를 맞꼬으면서 탱탱한 오망코 허벅지에 슥슥 질척질척 눌려맞닿아서 오망코랑 가슴 만질만질하면서 마마땀 페로몬을 열심히 킁킁대고 있어.

전신이 마마에게 채워지면서 마마 마마라고 외치면서 매우 행복한 듯이 해죽해죽 야한 얼굴 하고있어

그걸 지적당하니까 젖꼭지도 고추도 아플정도로 발기해버려.

엄청 천박하네요. 키모키모 아기네요. 그래도 이건 아기알바이니까 힘내서 아기연기를 하고있는거지요?

잘하고 있어요. 엄청 기분나쁜 아기를 연기하는거 능숙해요. 마치, 진짜로 그런 성벽같이. 우후훗.

아니지? 이런 키모키모한 성벽이 아니지요?

어쩔 수 없이 아헤가오가 되면서 고추로 보채는 거지? (웃음) 키모

정말로 키모이하면서 천박하네. 엄청 귀여운 마조 아기 정말 좋아.

만약 알바가 아니였다고 해도 매일 아기가 되어줬으면 할정도야.

나도, 이렇게 큐트하고 변태적인 아기라면, 매일 오망코 슥슥하게 해주면서 젖꼭지 츕츄 해주고 싶어져버려.

그리고 귓가에 키모키모 속삭여주고.

다행이네, 모두들 아기들 정말 좋아해서.

호라호라, 좀더 즐기려무나.

둘의 마마 샌드위치 느끼면서, 천박하게 흐느껴주세요.

푸하, 꽤나 깨끗해졌네요. 자, 제 입 안, ????????(청해불능)

토나사에? 사정 하고싶어요?

쿠퍼액의 양이 엄청나게 나오고 있어요.

사정하고 싶어? 좋아요. 그러면 가득 사정가이드 해줄게요.

아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 연속으로 속삭여줘서 사정감을 극단으로 끌어올려줄게

마마의 입으로 좋을대로 실금해주세요.

마마 햝짝파이즈리 자극이 너무 강해요.

(청해불능)

마마의 입에 직접 정액 쏟을테니까 받아주세요.

제가 능숙하게 마마의 입에 쌀게요

마마들의 젖꼭지 너무 맛있어요

입에 닫는 촉감이 최고고 포동포동 유룬 함냠냠하면서 츄파츄파 최고에요

봐요봐요, 저 젖꼭지 빠는거 엄청 잘하죠

????(청해불능) 흰자위 보이면서 입도 멍청하게 벌려서는 좋을대로 젖꼭지나 빨고있어요

능숙하네요. 부끄러울정도로 키모키모한 젖꼭지 햝기 잘하고있어요.

해죽해죽거리면서 좋아죽겠다는듯이 본능 전개 수유 엄청 멋져요.

마마의 입에 슥슥 고추 거글거글거리면서 정말 페라 당하는 것도 잘하네요.

아기알바군 우리들을 위해서 이렇게 키모이하게 되어줘서 고마워.

우리들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자신을 희생해서 엄청 키모이하게 되어주다니. 너무 멋져서 오망코가 큥큥해버려. 고마워할 가치가 있네.

정말 좋아해 츄키츄키츄키x2

츄키츄키공격 치사해요. 저도 마마들을 엄청나게 좋아하게 되어서 크응 하고 힘 한껏 내서 고간을 벌리고 허리를 찌르면서 아시핀(다리를 순간적으로 쭉 펴는 행위)해버려요.

허벅지에 오망코 슥슥당해서 ????? 마마의 손으로 쿠챠쿠챠해서 저도 헥헥헥 거리면서 강아지같이 숨셔버려요.

이 젖꼭지 너무 맛있어서 중독되어버릴 것 같아요.

전집중으로 부드러운 젖가슴 고속 츄파츄파할거에요.

눈을 핑핑 돌려대면서 미친 것 같이 혀로 내민채로 싸버리는 저는 슈퍼 극혐아기에요

키모카와 아기 멋져요. 봐봐 한가득 마마의 입안에 키모부타의 아기 정액을 싸주세요.

(마마마마 바부바부바부)

저 마마가 너무 좋아요. 가슴도 오망코도 엉덩이도 입술도 전부 좋아요

마마마마마마 마마젖가슴에 둘러싸여서 알바라던가 그런건 이제 어찌되어도 좋아져서 인간 그만두고 싶어져요

이대로 계속 아기 응석부리기 하고싶어요

마마마마 좀더 좀더 가슴 흔들흔들 밀어붙여줘

마마마마 좀더 발기 고추 빨아줘요

바부바부바부 고추 아프니까 좀더 젖가슴으로 쓰다듬어줘요

오망고 좀더 슥삭슥삭 해줘요

정말 기분좋아보이네요. 호라, 가는순간 확실히 봐줄테니까 한가득 싸주세요.

그 키모이하면서 한심한 모습 깔보면서 비웃어줄테니까, 움찔움찔 경련할정도로 가버려주세요.

아아 좋아, 마마의 마마?????로 한번더 경련해버려.

마마마마마마 이제 싸니까 이제싸니깐 븃뷰 말해줘

아 간닷 ??? 사정이에요

아 간닷 다리 활짝연 사정 기분좋아

가버리세요.

가버려

가버리렴

(뷰르르릇)
(비쿠비쿠 퓻퓻)
(퓻퓻퓻)

굉장해. 정말로 브릿지하면서 비쿠비쿠 븃뷰하고있어.

(웃음) 아기 (자츠기단쟈?)

사정할 때 너무 귀여워

후훗 정말로 농후하네. 봐봐, 이렇게나 큰 입안에 정액으로 가득이야.

여러분. 아기는 사정한 이후에도 칭얼거리니깐요, 이렇게 싼 다음에 햝아서 깨끗하게 해주세요.

후훗, 아직도 가슴을 쯉쮸 빨다니, 그렇게 빠졌어요?

쯉쮸하고있는 모습, 정말로 귀여운데.

계속 쯉쮸 하게 해주고 싶을 정도야.

어쩔래? 이대로 귀가길에도 쯉쮸하면서 갈래?

나는 괜찮은데.

나도 괜찮아.

후훗, 그런일 하면 코하이군이 체포될지도 모르겠지만.

모두와 사이좋아져서, 다행이네.

다시, 내일도 이기세로 잘부탁해. 이토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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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개쫄려서 천안문함.

검수 안할거임. 뉘앙스는 들으면 알거고 솔직히 알아보기만 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함. 검수 하고싶은 사람은 가져가서 하든가 말든가.

못들은 부분은 행위하는 소리가 존나 커서 아무리 다시 들어도 안들렸던가 아니면 검색해도 잘 안나오는 어휘이거나. 나중에 고칠생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