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x


5. 영화관에서 어둡다고 발기 응석은 안돼요.


아 코하이군, 우연이네. 바로 옆좌석이네? 이 영화 좋아해?

헤~ 의외네. 연애물같은건 흥미 없을거라고 생각했어.

그도 그럴게, 이건 두근두근 가득한 TM계(테이에무케이? 의미불명) 한국영화라구?

최근 유행하고 있어. 왠지 기쁘네. 후배군이랑 취미가 같다니. 설래버려. 후훗.

어둑어둑하기도 하고. 영화관이란 곳 조금 불끈불끈하지 않아?

있잖아, 알고 있었어? 이영화, 의외로 야한 장면도 있다는 것 같아. 어떤걸 할거라고 생각해?

(햝)

후훗 귀여워

아아, 안돼지. 어두우니까 안들킬거라고 생각하고 여기 이렇게나 커졌어.

치카치카 해주길 원해?

해주길 원하는 거지? 미야코마마에게 지금이라도 친시코 해주길 원할정도로.

열심이 울끈불끈 고추 크게 하고 있는거죠?

자, 고추 꺼내버려.

치코치코 해주길 원한다면, 발기 고추 노출해버려.

이렇게나 어두우면 아무에게도 안보이니까 괜찮아.

(웃음)진짜로 꺼내버렸네

조금만 흐름을 타버리면 바로 발기고추 꺼내버린다니

노출 염원 몽땅 드러내는 개변태는 정말 어쩔 수 없네요.

미야코마마가 말하는 대로 하고싶어서 어쩔 수 없었나요?

정말 개변태. 그래서 좋아해.

(치코치코치코)

(웃음) 갑작이 격렬하게 하니까 엄청나게 좋아하네. 키모. 정말 귀엽네요.

(웃음) 추하게 발버둥친 포상으로 한가득 치코치코해줄게.

미미나메도 한가득 해줄게.

아, 누군가 왼쪽에 온 것 같아.

(웃음) 아헤하지 않도록 조용히 해야지 안들키겠지?

아, 흣차.

치카치카치카 자 참아야지 참아야지. 귀여워

뭐지? 이 냄새는? 게다가 조금 야한 목소리도 들리고..

아, 역시 세이토군이였어.

우연이네.

우후훗, 영화관 안에서, 아헤거리면서 풀발기 고추 노출시키면 안된다고 알려주지 않았어?

변태.

아아, 치코치코의 제약이 있었어.

우후훗, 이런 곳에서 농탕질을 하다니, 파렴치하네요.

안돼죠? 그런 나쁜 아이에겐, 벌 치코치코.

두명의 고속 친시코 맛보려무나.

후훗, 지인이라 다행이였네. 아슬아슬했어.

혹시라도 다른 사람이였으면 신고당했을지도.

우후훗, 얼굴이 벌써 가고있는 표정이야.

아직, 아무도 아헤가오해도 된다고 말 안했는다고 생각하는데?

후후훗, 미미나메당해도 이상한 표정 지으면 안돼요?

죽을둥살둥 이악물고 참으렴?

이 참는얼굴, 최고. 엄청 귀여워.

콧바람 후후거리면서 키모얼굴하는게 어두운와중에도 금방 알겠어. (웃음) 너무 좋아. 자자, 영화에 집중해야지.

주인공과 히로인의 감동씬 놓쳐버린다구?

이 두명같이. 마마도 아기랑 둘이서 쯉쮸하고싶어요.

마치 연인 같은 개변태 베로츄하면서 매일 는실난실하고싶어요.

연인 손잡기하면서 고추가 발기하면 어디서라도 츤츤 스리스리해서 귀여워해줄게.

후훗, 망상해서 해죽해죽거리기는. 해죽해죽거려도 된다고 말한적 없는데. 정말 변태네.

천박하게 혀가 느즈러져서는. 변태 변태 변태. (웃음) 또 해죽해죽거리고 있어. 해죽해죽엔드리스네.

그래도 이렇게 해죽해죽거리는 변태 아기가, 마키마마는 엄청 좋아해.

미야코마마도, 친시코하면서 온몸을 꼬면서 허리흔들면서 친시코해달라고 조로는 키모아기가 엄청 좋아.

(츄키츄키츄키)

신음소리 커. 주변에 들려버린다구?

(웃음) 조용히 해야지? 친시코 당하고 있어도, 조용히 영화를 봐야지.

손님!

아, 스태프분이 왔어. 역시 너무 격렸했나봐.

좋을 때였는데. 들켜버렸어. 자 빨리 고추 넣어라구?

발기가 멈추질 않아서 못넣겠어요?

괜찮습니까? 앓는 소리가 들려온다고 다른 손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몸상태가 계속 안좋으시면 일단 밖으로 옮겨드릴까요?

괜찮습니다. 조금 기분이 나빠진 것 같아서요.

지금은 진정된 모양이에요. 죄송합니다.

혹시라도, 정말로 상태가 나빠지셨다면 언제라도 알려주십시오.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뒤는, 다른 기회에 돌려야겠네.

아기알바할 때 한가득 뽑아줄게.

그 때까지 참아줘.

우리들을 위해서 금욕 힘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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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무서워서 천안문함.

검수 안할거임. 검수하고 싶은 사람은 가져가서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