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수x
6. 밖에서 아기말로 속삭여진 것 정도로 발기해버리다니 변태
어머, 이토코군이잖아. 우연이네. 이런 길가에서.
오늘은 혼자서 영화보러가? 난 오늘 일정없어.
뭐야? 멍하게 있고는. 간호사복 안입은게 신선해?
훗, 시선이 야하다고? 변태
이토코군 또 그옷 입은거야?
맨날 똑같은 모습이네.
좀더 꾸미면 어때?
원본은 좋으니까, 조금만 힘쓰면 인기좋아질거라고 생각하는데.
조금만 어울려줘.
내가 옷골라줄게
꽤 많이 샀네. 조금 오버한걸까. 이쪽으로 향해봐.
음. 미남이 되었네.
이거라면 인기 꽤나 좋아지겠네. 확실히.
내 센스에 감사하라구?
있잖아, 우리 주변에 어떻게 보였을거라고 생각해?
커플같이 보이지 않았을까?
이토코군은 싫어? 나랑 연인인거.
나는 이토코군이라면 완전 좋다구?
이렇게 연인손잡기 하고. 완전 연인이지 않아?
서로 어깨를 맞대고는 테이블아래에서 손잡고.
이토코군. 손땀이 엄청난데.
긴장하고있어? 눈도 핑핑 돌고. 귀엽네. 괜찮아요. 안심하세요.
누나가, 확실히 손 꾸욱 잡아줄테니까. 걱정할건 하나도 없어요.
왜그래? 해죽해죽거리고는. 기분나쁘다구?
아기말 같은건 맨날 듣잖아.
정말 좋아하네. 귀엽다니깐.
좀더 꾸욱 손 잡아줬으면 해요?
후훗, 네. 꾸욱 꾸욱 꾸욱.
아 이게 뭘까? 꽤나 고간이 부풀어올라있는데.
슥슥. 종양인걸까? 손끝으로 끝부분을 만지면 뭔가 끈적한게 묻는데.
어째서 이렇게 됐을까? 여기.
왜 이렇게 됐는지 말해보렴.
슥슥. 자 확실히 말하렴?
누나에게 흥분했어요?
여긴 카페인데 흥분하다니 변태네.
이 커다래진 고추 어떻게 해주길 원해요?
이렇게 바지안에 손 넣어서 굵은 발기 고추 꾸욱 잡아서 이렇게 치카치카 해줬으면 했어요?
잠깐. 너무 뜨겁잖아. 질척질척한데다.
그렇게 야한기분이 들었어?
후훗. 아기 플레이 뿐만이 아니라 노출광이기까지 하다니. 변태네.
안돼죠? 이런 밖에서 발기해선.
이런 나쁜 아기에게는 가득 치코치코 해주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밖에서 야한 것들 망상하기는. 정말, 변태 돼지네요.
주문은 정하셨습니까?
아, 어떤걸로 하지.. 저는 아메리카노 뜨거운걸로요.
아메리카노 뜨거운 거 하나요.
이토코군도 정하세요?
좋아하는 거 달콤한 거였지?
괜찮아요? 혼자서 정할 수 있어요?
제가 대신 정해줄까요?
귀엽고 예쁜 점원 앞에서 숨어서 치코치코 당하는 기분은 어때?
얼굴 붉어져서는 해죽해죽 웃기나하고. 키모돼지인걸 전세계가 알겠네.
후훗, 귀여워.
그럼, 흑당밀크로 주세요.
이상으로 괜찮으십니까?
네. 부탁드려요.
그럼 가져오겠사오니, 조금만 기달려주세요.
귀여운 사람이였네. 이토코군 내성적이니깐.
계속 아래나 쳐다보고 있고. 남자라면 치코치코 당하고 있더라도 당당하게 하라구?
후훗, 이토코군은 정말로 반응이 귀엽네. 괴롭히는 맛이 있어.
그런 점이 정말로 좋아.
(츄키)
주변의 눈이 신경쓰여?
훗, 괜찮잖아. 여기있는 손님들에게 우리들의 이챠이챠 러브러브한 모습 보여주면?
(햝햝)
훗, 텐션이 좀 올라와버렸네.
역시 이 이상은 쫓겨날지도.
괜찮습니까?
아 네 부탁드릴게요.
음료 가져왔습니다.
주문하신 음료 맞으신가요?
네.
그러면 여기 영수증입니다.
천천히 즐겨주세요.
여기 점원분들 모두 미인이네.
호텔맨같이 깔끔한 느낌이야.
뭐야? 확실하게 말하렴?
왜? 치카치카 멈춰줬으면 해?
이 필사적인 간청하는 듯한 얼굴 좋아해.
사실은, 싸고싶어서 싸고싶어서 어쩔 수 없지요?
이렇게 고속으로 슥슥당하면 지금이라도 쌀것만 같아요?
훗, 자 끝낼게.
이 이상하면 진짜로 싸버릴 것 같으니까. 그만두자.
이토코군의 냄새나는 정액의 냄새로 가게를 더럽히면 민폐니까.
이 뒤는 알바 힘내주면 생각해줄게.
엄청 열심히 해주면 좀 더 야한거 해줘도 좋아.
알바 힘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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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무서워서 천안문함.
검수 안할거임 가져가서 할사람은 해도 됨.
다른 파트도 이것만큼 쉬웠으면 좋겠다 시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