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x


9. 이자카야* 개인실에서 마키마마랑 만취 짐승 질내사정 엣지.

*이자카야 : 일본식 선술집


세이토군?

둘이서 이자카야에서 술마시는 날이 오다니 감동이네.

그렇게 귀여웠던 세이토군이 이렇게 커버리다니.

후후훗. 이 개인실 의외로 좁았네.

두명이서 아슬아슬

완전 연인용이네.

어떻게 해도 가까이 붙어버려.

팔이 믿음직스러워졌네.

상완을.. 슥슥..

누나의 몸 부드럽지?

아아, 해죽거리고는~

왜그럴까~ 또 변태같은 거 생각하고있어?

응석부려도 괜찮아.

문은 닫혀있으니, 여기라면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으니까.

가슴 주물주물 하고 싶지?

역시 변태군이네. 이렇게나 젖꼭지 발기시켜서는.. 팔딱팔딱 흥분 어필 하다니 변태.

우후훗, 아무리 누나밖에 안본다지만 너무 해죽해죽거리잖아.

만져지만 바로 기뻐하는 부분 정말 좋아.

하아~ 술기운이 돈 누나의 달콤한 날숨, 귀로 느끼면서~ 하아~

땀에 젖은 가슴에 눌리는 기분은 어때?

흥분해서 어쩔 수 없어요?

그도 그럴게, 세이토군은 욕정하는 누나를 엄청 좋아하니깐요?

나도 좋아해. 아무렇지 않은척 하면서 사실은 호리고타츠*밑에서 고추 빳빳하게 발기시키고 있는 무뚝뚝하면서 변태적인 아이, 엄청 좋아해.
*방바닥의 한군데를 네모나게 파서 앉을 수 있게한 뒤 거기에 테이블을 설치한 것.

마키누나도 호리고타츠 좋아해. 이렇게 안에 들어가면, 비밀기지에 있는 것 같아서 즐거워.

후훗, 칠칠치못하다니 괜찮잖아? 그런거 좋아하는 주제에.

자, 고추 파앙~ 지금부터 입으로 청소해 줄테니깐요~

(쯉)

우후훗, 뜨거워~ 고추도 취해버린껄까나~

우후훗, 이 고추 안주, 신맛이 나~

(쯉)

자, 눈을 치켜뜬 천박한 진공페라, 어때?

(쯉)

고추에서 쿠퍼액이 가득 나오고있네요~

(쯉)

누나마마에게 햝아지고 싶어서 흘리고 있는 건가요~?

후훗, 변태네요~

맛있는 쿠퍼액 내줘서 감사합니다.

이 고추는 정말 좋아하니깐요~ 뭐라도 햝햝 리필해버려요~

아, 램프 안켜져있어? 슬슬 점원이 올지도. 우후훗.

괜찮아, 호리고타츠 밑은 안보이니까.

실례합니다. 이쪽이 시저샐러드, 5종 회 모듬 그리고 이쪽이 해선나베입니다.

뜨거우니 조심해서 드셔주세요.

음료나 술 주문하시겠습니까?

손님? 괜찮으십니까?

자, 제대로 대답해줘?

내 술도 시켜줘?

네, 메실츄하이랑 아츠캉*맞으신가요? 네, 확인했습니다. 조금만 기달려주세요.
*따뜻하게 데운 일본주

엄청 커졌는데?

우후훗, 숨어서 야한거 해서 흥분해버린거네요~

자 안아줄게.

주르르~ 파~

좋아하는 마키마마에요~

우후훗, 입에서 고추냄새나?

남은 술로~

(꿀꺽꿀꺽)

이걸로 냄새 안나게 됐어?

술냄새는 날지도?

우훗, 아~ 오망코에 넣어버렸다~

간단하게 들어갔네.

아까부터 너무 욕정해서 오망코가 질척질척했었어

커졌어~ 덮쳐지는거 좋아하는구나~

정말로 마조돼지라니깐~

옳지 옳지~ 오망코로 고추 쓰담쓰땀해줄테니깐요~

우후훗, 얼굴 빨개져선 엄청 귀여워~

(쯉)

우후훗, 진정이 안돼?

개인실이니까 안들킨다구?

누나랑 야한거 하는거 싫어?

나는 엄청 하고싶다구?

세이토군이랑 예전부터 계속~ 이렇게 이챠이챠 섹스하고싶었어~

목뒤에 손을 감싸고 보채듯이~ 가슴 위아래로 문질러 누르면서~ 밀착감 중심의 개변태 섹스 하고싶었어~

나, 선생님이였을 때 부터 섹스어필 했었는데~ 세이토군 전혀 눈치채주지 않았는걸~

그 때 부터 좋아서 좋아서 어쩔 수 없었어~
 
세이토군이랑 이챠러브하는게 꿈이였어~

엄청 기뻐. 내 온몸이 녹진녹진해졌어~

술좋아하는 암컷 고기, 방순*해서 엄청 맛있다구?
*방순함. 향기롭고 맛이 좋음.

한가득 술안주 삼아서 맛봐줘~

좋아해요 세이토군 좋아서 좋아서 어쩔 수 없어요~ 츄키츄키~

이대로 계속 아침까지 껴안으면서 계속 야한거 하고싶을 정도로 세이토군에게 홀려버렸어요~

내 암컷을 풀활용해서 전력으로 유혹하고 있어요~

나만을 봐줘, 나만을 봐줘라면서~

아~ 고추 딱딱해졌어~

기뻐~ 나로 흥분해준거야? (쪽)

좋아해~ 부끄러워하는 척하면서 꾸욱 하면서 쌔게 안아주는 부분도~

아기말로 천박하게 해죽해죽거리는 변태적인 부분도~

얼굴 빨개져서는 입열어서 베로츄 애원하는 추한 부분도~

전부~ 좋아해~

정말 좋아해~ 너무 사랑스러워서 점점 강하게 안아버려~

있잖아, 좀더 좀더 쌔개 박아줘

누나 이 고추 좀더 맛보고 싶어서~ 흔들흔들~ 아 멋져. 엄청 기분좋은 허리놀림 우후훗.

(쯉)

어째서 이렇게나 귀여운걸까

원없이 진한 키스하고 싶어져

(쯉)

아, 램프 켜졌어. 벌써 점원이 와버리는 거야?

아니, 질내사정 할 때까지 하자?

다이츄키 홀드~ 우훗, 절대로 안놔줄거니까.

세이토군도 싸고싶잖아?

들키고 싶지 않으면~ 빨리 오망코에 실금해달라구?

마키마마는 언제라도 대환영이에요~?

우후훗, 자자~

(쯉)

아, 격렬해~ 이렇게 박박 피스톤 당하면 찔릴때마다 호감도가 올라가버려서 공략당해버렷~

만나자마자 이런 피스톤 인사 당하면, 어떤 암컷이라도 즉시 타락해버릴지도~

우후훗, 랄까.

내가 세이토군의 고추를 특히 좋아하니까 쓸대없이 움찔움찍 몸이 반응해버리는 걸지도~

(쯉)

발정한 누나의 변태 오망코 마구 찔러줘

이런거 당하는게 꿈이였어.

한껏 달아오른 몸에 힘껏 달라붙어서 허리가 부드러운 암컷고기를 팔로 파고들면서 질척망코에 고추 마구 찌르는 거야.

자, 이제 점원이 와버리니까 빨리 한가득 싸줘.

오망코안에 하얀 정액으로 질척질척하게 해줘

(쯉)

격렬해서 좋아.

이런 짐승같은 섹스 빠져버렷.

(쯉)

누가도 실금 움찔움찔해버렷

그러니까 세이토군도 싸줘

빨리 빨리 빨리

아, 가버려

누나, ?? 방뇨해버렷

가줘 가줘 가줘 가줘

(뷰르뷰르 퓻퓨 뷰크뷰크)

최고~

(쯉 뷰크뷰크)

흐읏, 아, 스며들어~

(뷰크뷰크 퓻퓻)

아~, 엄청난 양, 흥건해져선~ 행복해~

질내사정 해버렸네~

우후훗, 귀여워~ 고마워~

마키누나도 엄청 기분좋았어~

미안, 옷 젖어버렸네.

내 진한 냄새로 마킹완료.

우후훗, 이제 세이토군은 내꺼네?

그렇게 당황해서 떨어지려고 하지마~

(쪽)

가게사람에서 섹스중인거 일부러 보여주자

점원 늦네.

램프가 켜졌다고 생각했는데 실수였던걸까?

우후훗, 괜찮나요? 아직 더 싸고 싶지 않나요?

한번더, 마마랑 야한거 할래요?

우후훗, 아앙, 정말로 점원이 와버려.

당황하는 세이토군 귀여워.

(쪽)

정말 좋아해. 사랑스러운 세이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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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안할거임. 하고싶은 사람은 가져가서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