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요 자체는 NTL이 더 많을거임. 둘다 배덕감을 강조하는 작품이지만 NTL은 본능에 가깝고 NTR은 성판이나 취향쪽이니까.

근데 NTR작품이 NTL작품보다 공급이 많단말이지

왜그런지 잘 생각해봤는데

NTL 좋아하는 독자들은 다수가 작품을 안 사고 불다를 하면서 즐기는거 아닐까?

창작자가 애지중지하는 작품을 네토리하는걸 즐기는거지. 그래서 사실 진짜 수요와는 약간 동떨어진 공급이 나오는거야. 그리고 중요한건

이 글이 그냥 심심해서 써본 개소리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