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이라 한겨울이라 코타츠 안에서 행복하게 자고있던 주인공
갑자기 노크소리 들려서 문 열어보니까 처음 설녀여관에 방문했던 본인처럼 눈 맞아서 벌벌떨고있던 코유키
급한대로 집에 들여보내서 수건으로 눈 맞은 부분 다 닦아주고 목욕하라고 욕조에 물 받아놓으니 청자랑 같이 들어갈 거라고 고집피우고
바로 소프물 on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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