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카와이" 라는 단어를 트리거로 기분좋아짐->100번하면 절정임이라는 ㅈㄴ 단순한 구조


맨날 트랜스까지는 항상 잘 들어가지는데 항상 절정같은건 못해봐서 슬펐는데 이번에 비슷한거 첨 느껴봄


절정한다는게 드라이일수도 있고 싸는걸수도있고 하나는 있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런것들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해줘서 그런가 자유도가 좀 보장된 느낌?


듣다보니 트리거 들을때마다 오줌참는? 뭐 그런느낌처럼 야추안쪽? 에 힘들어가더라  옛날에 pc 근 자극-> 드라이루트 있다고 들은거때문인가


아무튼 그래서 계속 하다보니 하복부? 부분이 존나 애달픈느낌이 들어서 몸이 못참아서 셀프 할려다가 참기도 하고 


그렇게 가다가 100번째에 찌잉하게 힘들어가면서 유사절정한듯요? 근데 솔직히 사정할때 순간적임보다는 약한데 오래가는 느낌? 이었던거같음


아무튼 이거 가버린거 맞나 궁금해서? 후기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