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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 및 건의사항 댓글로 남겨주시면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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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お兄さんってー赤ちゃん扱いされるの、大好きなタイプの変態さんなんですね♪

3 오빠는 – 아기취급 당하는 거, 정말 좋아하는 타입의 변태씨로군요♪


(00:09)

오 빠 ♪


후훗♪

어떠신가요?


아이스크림, 맛있으신가요?

많이 드시고 계신가요?


후훗♪ 폐점 작업이 끝나서 상태를 보러 왔답니다

정리도 끝났고

셔터도 내렸으니까 일단락됬답니다


어디보자~

오빠는 얼마나 먹어줬으려나~♪


와, 대단해~♪

이렇게나 드셔주셨다니

꽤 줄었네요♪


오빠는, 먹보네요♪

많이 먹어주는 사람은 멋져♪


오빠가 먹는걸 보니까

저도 먹고싶어졌습니다♪


후훗♪ 하나 먹어볼까나~♪


으음~ 뭐로 할까~


응.

오빠가 처음에 주문해줬던

‘크래핑 슈가’로 하지요♪


이거, 제가 정말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라구요♪



후훗♪

오빠랑 저

취향이 같네요♪


후훗♪

옆자리

괜찮을까요


실례합니다



(02:06)

으응~♪ 맛있어♪

역시 이게 가장 맛있네요



(02:47)

차가워~♪


(03:05)

입 안에서 파치파치 퍼져나가는

이 엿이 특별하단 말이죠~   이거♪



(03:30)

맛있어~♪



(04:16)

아앙~♪

슬슬 없어져버렷♪



(04:44)

하아아♪♪

맛있었다♪


역시 아이스크림은 최고에요

어떤 계절에 먹어도 맛있지요


아,

오빠 더 드십니까?

넣어 드릴게요♪


뭐가 좋은가요~?

후훗♪

또 ‘크래핑 슈가’입니까?


네♪ 물론 좋답니다

마음에 들어주셔서 기쁩니다♪



네♪ 받으시죠♪

‘크래핑 슈가’입니다♪



(05:45)

저는 신경쓰지 말고 드셔주세요♪

조금 수상할지도 모르지만

저, 아이스크림 먹는 사람을 바라보는 걸 좋아한답니다♪


아이스크림 가게를 시작한 것도

모두가 아이스크림을 먹고서

웃는 얼굴이 되는 걸, 보고 싶었기 때문이라구요


오빠의 웃는 얼굴,

정말로 멋집니다♪


쭈~욱 보고 싶어질 정도로♪



(06:25)

아,

입에 아이스크림 묻었다구요?

입 주변입니다


후훗♪ 오빠도 참,

어린애 같아서 귀엽네요♪


후훗♪

제가 닦아드릴게요

움직이면 안된다구요~?


자~♪

쓱쓱 해줄게요~♪


괜~찮으신가요?


누나가~

아이스크림 닦아주께요~♪ 


장난이야♪


후훗♪ 죄송해요♪

빠끔빠끔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뺨 더럽히는 오빠가 너무나도 귀여워서


무심코

애기 취급 해버렸습니다♪


어머♪

머뭇머뭇거리는게♥


후후훗♪

부끄러하는거 귀여워♥


혹시

애기 취급

의외로

마음에 드셨습니까?


후후훗♪

괜찮답니다


이제 가게에는

저랑 오빠밖에 없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으니까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자, 셔터도 내려져 있고

밖에서도 안보이니까


애기 취급이 좋으면♥


그~런~ 설정

해줘볼까나~♥



후훗♪

그치만 여기는

가게니까요


손님의 요망에 응하는 접객을 해드리지 않으면


안되니까요♪


자~

한입 더 가보자구요~♪


빠끔♥ 하고 먹어보까요♥



네에~♥

참 잘해써요♥


아이스크림,

마싯썻나요오~♥


어머♪

또 뺨에 묻어버렷네욧♥


그럼 이번엔


누나가 입으로

츄츄해서 닦아주께요~♥



(09:14)

후훗♪

어머어머♥

귀에도 아이스크림이 묻어있네요?


여기도♥

닦아줄께요♥



(09:37)

어라~♥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점이었네요♥


후후훗♪

그래도

조금만 더 핥아줄께요♪


(10:05)

장난이에요♪


조금

너무했을까요~?


어머♥

어머어머어머♪


후후훗♪

오빠는

혹시♪


애기 말투로


흥분해버렸나요


그~렇진 않으,신가요?


거~짓말♪


실은 싫진 않으시지요~?


후훗♪

안다구요


그치만

여기가♥


벌써 이렇게 되버렸으니까요♥


여 기


자지


텐트 쳐져있다구요?


안들킨다고 생각하셨나요?



애기 말투로 대화하면서 츄츄해주니 흥분해버린다니 

오빠는 참

엣찌하고 귀엽네요♥ 


후후훗♥

그래도

이렇게나 귀여운 오빠가 저는

엄청 취향일지도


랍니다


뭔가 응석부리게 해주고 싶어지네요


저,

모성본능이 강하니까요♪


좀더 좀 더♪

응석받아줘도 될까요~♪



(12:04)

어머어머♪

그렇게 부끄러하지 않으셔도 괜찮답니다


알고 있으니까요


‘오빠는 좀 더 응석부리고 싶다’는 걸


애기 취급 당하면서

쓰담쓰담 받고싶다는걸♪


저의 G컵 가슴으로 꾸욱♪ 감싸져서

응석부리고 싶다는걸♪


부정하실 순 없다구요~♪


그치만

오빠,

제 가슴

쭈~욱 슬쩍슬쩍 보고 있던 거


알고 있으니까요



사실은 지금 당장

이 G컵 가슴에 감싸지고 싶지요♪


실-컷 누나한테

응석

부리고 싶으시지요♪


부끄러워서

아이스크림 베어 물어도 알 수 있답니다♪ 후훗♪


봐요 그 증거로

또 입가에 아이스크림 묻혀버렸어요♪


아이스크림

또 누나한테 할짝할짝 츄츄 해줬음 좋겠는데~♪

라고

응석부리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

또 묻히셨군요♪


귀엽네요♪


오빠,

정말로 정말로

제 취향이네요 

후후훗♪


좋지 않은가요

애기 취급♪


오빠가 원하는 대로

실~컷

해드리께요♪ 후후훗♪♪


자,

그럼 누나가

뺨의 아이스크림,

닦아주꼐요♥



(14:50)

아이스크림 닦였으려나♪


아직 조금

닦이지 않았네요♪


(15:33)

어머어머♥

왜그러신가요♥


자지 아까부터

발기해버렸네요♪


혹시


누나한테

시코시코 해달라고

어필하는 건가요~♪


후후훗♪

알겠어요

오빠도

이대로면 괴로울 테니까요


누나가

시코시코 해줄게요♪


♥

애기 말투로 커져버리는

부끄러운 성벽의 오빠♥


바지랑 팬티,

벗길게요♥

괜찮나요~♪


자♪

바지랑 팬티,

훌렁~♥


하아아♥♥ 대단해♥


정말로 멋진

자지네요♥ 후후훗♪


움찔움찔 위아래로 대답도 완벽하네요♪


장하디장한 자지네요♪


죠아죠~아♪


시코시코시코♪


애기 말투로 응원받아서

엄청 발기하다니♪


오빠는 역시 변태네요♥


변태~ 변태~♥  후후훗♪


그래도 이렇~게나 귀여운 오빠,

정말 좋아한다구요~♪


실~컷 응석부려서

실~컷 흥분해주세요♪


누나는

아기처럼 응석부려주는 남자아이, 

취향이니까요♪


역시

솔직하게 응석부린다는 건 대단한걸♥ 후훗♪


거기에

오빠 조금 지친 것 같으니까,


실~컷 응석부려서

좀 더 미소지으면 좋겠는데~♪ 후후훗♪


(18:00)

시코시코~ 시코시코♪


건강해 져~라♪ 건강해 져~라♥


아이스크림,

좀 더 먹고 싶지요?


시코시코 하면서

누나가 입으로 먹여줄게요♥



저기

아앙~♥ 해-

주세요♥



(19:10)

마싯나요♥


크래핑 슈가의

파치파치한 자극이랑


달달~한 맛이

혀 위에서 얽혀서♥


쭈~욱

츄츄 하고 싶어지네요♥



(20:08)

끈적♥끈적♥하게 녹은 아이스크림이랑♥

오빠의 늘어진 타액을♥

혀로 뒤섞어서♥



입 안에서 질척질척해진 채로

기분 좋아지자구요♥



(21:07)

입 안에서

자지가

&@~ ^@#~

!#^!@$하고시퍼~

자지 하고시퍼~

라고


떼쓰면서 쿠퍼액 내고있네요♥



죠아 죠~아♥

누나가

잔뜩 쓰담쓰담해서

자지 도와줄테니까요♥

기다려 주세요♥



(22:27)

오빠~♥


아까부터 계~속

누나의 가슴골에

시선이 박히는데♥


엣찌엣찌한 시선 보내는 거

음란하네요♥


그렇게나 문질문질 하고싶나요♥



후훗♪

정~말 귀엽네요♥


사양말고

가슴에 응석부려도 된다구요♥



자~♥

부드럽고

푹신~해서


마시멜로 같은 거유 슴가-

기분 좋죠♥



거유 슴가가♥

화났다구요~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누나♥

좋겠는데요~♥


자~♥ 자~♥


손대줘~♥ 후훗♪


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문~질♪


대다네~대다네♥

장하다장해♥


슴가 문질문질 천재네요♪


(24:22)

하핫♪

자지가

기쁜 듯이 흔들리고있어~♥


오빠♥

정말로 가슴 문지르고 싶었네요♥ 


후훗♪

잘됐네요~♪

가슴 실컷 문질렀네요~♪


후훗♪

죠아죠~아♪

죠아죠~~아♪


정말~ 오빠,

너무 귀엽다구요~♥


이렇게나 모성본능 자극받는 거,

처음일지도♥ 


후훗♪

문질문질 상냥하네요~


손이 꾸~욱 안보일 정도로 파고들어서

기분조아 기분좋네요~♪

 

누나도♥

걸린게 풀려서♪

정말로 편해진다구요♪


후훗♪

애기오빠♥

고마워요♥


감사의 츄라구요~♥



(26:14)

오빠

좀더 꼬옥~ 하고

누나를 껴안아 주세요♥


자,

죠아죠~아

꼬옥- 꼬옥- 꼬~옥♥

꼬옥- 꼬옥- 꼬옥 꼬옥♥


누나마마의 냄새,

가~득 들이마셔서

진정해주세요~♥


킁킁, 킁킁~♥


아이스크림 특유의 달콤~한 향기가

맴돌아서

애기오빠의 몸도

포근~히 감싸주고 있다구요♥


부드러~운 몸을 껴안아서

엄청 좋았네요♥ 후훗♪


저기~

지금 어떤 기분이신가요?


방금 만난

여성에게


애기말투로 속삭여져서

자지 아플만큼 발기하고 있어♥


게다가 그 발기 자지를

기쁜듯~이 흔들흔들데면서


시코시코 죠아죠아 해줘어~

라고 어필까지 하고있어 후훗♪


부끄럽지 않은건가요~♪♪


후후훗♪


부끄러워도

그래도 누나한테 응석부리고 싶은거네요~♪


응석부리는 오빠 귀여워요♥



좋답니다

좀 더 응석부리죠♪


그치만 누나,

오빠같은

놀리는 보람이 있는-


응석 잘 부리는 애기를

정~말 좋아하니까♥ 


후후훗♪

지금 당장 누나 집에 살아줬으면 할 정도♪


그래서 매일

자지 죠아죠아♪ 하고 달래야지♪


얼굴 빨개지면서도

그런데도 기쁜 듯이 

자지 흔들어대는 오빠의 귀여운 모습♪


사랑스러우니까

분명 엄~청 치유되겠지~♪ 


후후훗♪

가슴 문질문질,

엄청 격해졌네요~♪


듣고나니

기뼈지셨나요?


오빠 역시,

누나 취향의 변태였네요♪


뭔~가요~?

그 안절부절못하는 표정은♪


‘변태’ 라고 말해져서

기쁜 주제에~♪


이제와서 부정해봐도

이~렇게 자지 발기해서야

설득력 없다구요~ 후훗♪


그~럼

오빠가 얼마나 애기인지

증명해줄까요-


무슨 짓 당하는걸까~♪

후훗, 두근두근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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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및챈 한동안 못왔는데

하던 일 정리되서 돌아왔음


핫산 오랜만에 해서 어색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