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고 퇴근했는데
집에 먹을게 읍네...
동생이라고 있는년은 케익은 커녕 하루종일 방에 틀어박혀서 뭘하는지도 모르겠고

올해도 케익 초도 못불어보고 지나가네
내년엔 군대에서 불어보겠지
좀 많이 슬픈하루다 진짜
내가 인생을 잘못살았나 싶은 생각도 드네








































그니까 개쩌는 페도 음성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