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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라카기와 한여름날 뜨거운 섹스」
#9「白鍵と真夏のあちあちえっち」
네 뜨겁네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그렇네요. 역시 에어컨이 아니라 선풍기를 틀고 자면 목이 따끔거리니까요... 그래도 이불은 제대로 덮고 주무시지 않으면 또 감기 걸려버릴 거예요.
저기... 주인님? 시라카기는 하고 싶어졌어요... 괜찮으신가요? 네
딱딱해요... 여기... 커다래... 주인님...
주인님...
주인님... 안돼요 참을... 수 없...
주인님... 대단해... 보지속...
주인님... 엄청... 기분 좋... 아요... 커다... 랫... 좀 더..!
주인님 안됫... 좀 더 좀 더..!
주인... 님 갈 것... 같아요... 같... 이 주인님 싸주세요!
주인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주인님...
행복해요... 주인님도 그런가요?
꿀렁꿀렁 거리고 있어요... 정액으로 가득찼어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주인님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청소해드릴게요...
아뇨아뇨... 청소펠라도 시라카기의 일이니까요. 그래도 좀 섹스하고 나니깐 덥네요... 땀이... 앗, 안돼요 그렇게 냄새 맡으시면... 아, 정말... 변태라니깐... 이불 덮을게요
주인님 사랑해요. 네 정말 사랑해요. 사랑해요 주인님
사랑해요. 주인님 더우신가요... 안되나요? 시라카기가 꼬옥 않고 있으면 안되나여...? 헤헤 그럼 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