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대충 청자가 불꽃놀이 하는 날을 착각해서 소꿉친군가 여친인가 하는 얘랑 어디 신사?같은데에 단 둘이  대화하는 걸로 시작함

그러다가 대충 뜬금없이 귀 마사지 해주겠다며 오일 가져오고 마사지 해주고 미미카키해주는 정석적인 시나리온데

소리가 좋아서 다시 들을려는데 어디갔노 유튜브 야발ㄹ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