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타고 로비에 서면 차 문 열어주고 키 받아서 알아서 주차해주고
남들 줄서서 기다릴때 회원카드 보여주면서 맨 앞으로 줄 스틸하고
아는 직원 걸리면 "어휴 이번에는 무슨 일로 오셨어요" "비즈니스 관련이요 ^^"
하면서 드링크 쿠폰이랑 맥주 쿠폰도 슬그머니 끼워주는거 받아서 챙기고
고객등록 용지 받으면서 "방은 2단계 업그레이드 해서 스위트고요" 들으면서 "뭘 이런걸 다 ㅎㅎ" 손사레도 치고
레이트 체크아웃도 냥냥하게 한 15시까지 부탁하고



이제 방에 들어가면 초콜렛하고 마카롱 에비앙 페리에랑 손편지 세팅되어있고
객실 음료 무료니까 하나 마시고 누워서 동음딸 한큐 뚝딱 해주고



프리미어 라운지 가서 맥주에 안주들 먹으면서 "오늘은 뭐 하지" 생각하면서 경치 구경하고



저녁에는 위에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 가서 모에샹동 하나 까고 코스요리 가볍게 먹어주고
돌아와서는 다시 동음이랑 떡인지 보면서 2딸치고

이게 호캉스지
매주 할 정도로 중독성 있음. 이짓을 올해만 58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