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깊게 걸린다는건 막 신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는게 아니라 정신적인 영역임
최면음성들에서 가라앉는다는 표현을 주로 쓰는것처럼 우리는 주로 계단이나 엘리베이터처럼 내려가는 걸 주로 예시로 드는데 쉽게 말해서 더 진정하는거
사격할때 흔들리는거 막을려고 숨 내쉬면서 박동수 늦추는거랑 상태 자체는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편함
보통 자기 직전의 상태로 표현하는데 일단 그게 맞긴 함
하지만 그게 안되니까 물어보는 거일거고
일단 멍때린다고 생각하면 됨
원래 멍때리면 머릿속에서 실없는 잡생각이 막 떠돌잖아
최면음성은 그 잡생각의 방향을 잡아주는 거라고 생각해도 됨
그러니까 도입부에서 막 잡생각 난다고 어 이러면 안되는데가 아니라
그냥 머릿속에서 계속 흘리듯이 넘기면 됨
어차피 최면음성 내용 자체는 너가 순간 놓치더라도 잠재의식이 들으니까 맘 편하게 들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