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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 씨의 애무 테크닉 특훈 상대.
[ビッチさんの愛撫テクニック特訓相手。]
배경
일본의 한 고등학교, 초여름.
청자
키도, 몸매도 평범한, 반에서 조용히 겉도는 남학생.
고등학교 1학년. 동정이고, 여자랑 교류해 본 적도 없다.
자지는 여주인공 의견으로는 크다고 한다.
속으로는 같은 반인 여주와 한 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걔랑은 말도 섞은 적이 없다. 애초에 계급이 다른 그녀와 말을 섞을 수 있을 리가 없었다.
특이 사항으로, 순애를 추구하는 순애충이라는 것. 특히 동정을 걸레랑 뗀다는 건,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여주인공한테는, 걔랑 섹스해 보고는 싶다는 생각, 그래도 걸레랑은 하기 싫다는 생각을 둘 다 가지고 있다.
굳이 따지자면, 사실 후자 쪽이 더 강하다.
여주인공

https://www.pixiv.net/artworks/91100024
(세자키 카즈사 / 瀬崎カズサ )
[162cm / B88/W53/H85 (F65)] -고등학교 1학년-
(위의 그림 정도, 혹은 킥킥이 정도의 너무 쎄지 않은 금발. 그리고 거유(글래머)면 OK. 저런 느낌으로, 테구라에 나오는 창녀처럼은 보이지 않게.
교복은 세라복. 최근에 치마 단을 살짝 줄인 모양.)
갸루 집단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있다. 정확하게는, 집단의 가장자리에 존재. 집단의 중심에 서 있지는 않다.
엄청 활발한 성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다우너하지는 않다.
장난을 치는 것(혹은 유혹하는 것)을 좋아한다. 잘 반응하면 더 좋아하고 재미있어한다.
감정에 쉽게 복받치며, 상대방을 몰아붙인다.
사실 얼마 전부터, 걸레라고 서서히 소문이 나버리기 시작한 여자애. (물증은 아직 없어서, 전교생이 아는 정도까지는 아니다)
아직 그녀의 친구들은 카즈사를 그렇게 보지 않아서, 아직은 대수롭게 여기고 있지만... 역시 불안한 상태.
경험 횟수는 ○번(한 자리 수. 작중에서 나오지는 않지만, 0은 아님). 하지만 전부 다 원조교제이다.
원조교제를 시작한 이유는 엄격한 부모님에 대한 반항, 일탈, 한 친구의 부추김이었다.
(사실 부추긴 친구는 가루 집단의 대표이고, 주제를 모르고 자기 집단에 꼽사리끼는 카즈사를 이지메시키기 위한 큰 계획...이라고 하고 싶지만,
소설이나 만화도 아니고, 한두시간 남짓인 동음에는 담기 힘들 것 같다.)
원조교제를 시작한 지는 겨우 한 달 정도. 그러나 벌써 중독되어 버릴 것 같아 위험하다.
그녀의 부모님은 카즈사에게 엄격하다. 통금 시간도 있을 정도.
[선호 톤: 핑뷰당 유카 + 코야마 JK매칭. 살짝 하이 톤이지만, 진지한 면이 들어나게. 활발한 갸루 톤은 아님.]
줄거리
단순히 자극에 민감하다는 이유로, 카즈사의 애무 테크닉 특훈 상대가 되어 버린 청자.
카즈사는 지금까지 남자에게 박히기만 해서, 이제는 봉사 같은 것도 해 주고 싶다고 말한다.
그렇게 매일 하교 후, 여러 장소에서 연습을 하며 카즈사는 점점 청자에게 마음을 열게 되지만...
애무 테크닉 연습 때마다, 여주는 자신의 경험 이야기, 비밀과 고민 이야기를 조금씩 해 준다.
갸루 친구들에게 털어놓을 수 없던, 고민에 가까운 이야기들도. 카즈사는 청자와 조금씩 가까워진다고 생각한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청자는 경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싫어한다. 동정인 자신을 기만하는 내용인 것 같고,
무엇보다 자기는 걸레라고 내 머릿속에 계속 인식시키는 것 같아서.
그래서 청자는 그렇게 대 주는 카즈사를 진심으로 좋아할 수 없었다. 그야, 걸레니까.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주지 않고, 조금 먹어버리다가 다른 남자로 환승할 게 분명하니까.
그 말은, 카즈사가 진심으로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 마음을 받아줄 지도 모른다는 소리일까.
플롯
(제목도, 특히 대사도, 내용·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대강 써낸 것이므로 막 바꿔도 상관 없음.)
1. 동정 군과 걸레 양 (10분)
(플레이 내용: 속삭임 / 미미키스 )
혼자서 교실 청소 중이었던 청자. 그 교실에 카즈사가 들어온다.
단순히 교실에 뭘 놓고 갔다는 카즈사. 청자는 계속 카즈사를 보고 있다.
"뭐야, 말하고 싶은 게 있으면 말을 해,"
카즈사는 청자에게 관심이 있는지, 옆으로 다가온다.
다른 남자애와는 다르게, 청자는 카즈사를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고 한다.
카즈사는 그 시선을 모를 리가 없었다.
"지금이라면 우리 말고 아무도 없으니까, 말해 봐, ...아님 말하기 싫은 거려나? 아, 나한테 말 못할 만한 거구나?
아니면 나하고... (속삭이며) 기분 좋은 거라도, 하고 싶은 거야?"
청자는 얼굴을 붉히며 크게 반응한다.
반응이 재밌었는지, 카즈사는 장난으로 귀에 키스까지 해 버린다.
그러다가 참지 못한 청자는 카즈사를 갑자기 껴안는다.
"으하앗? 가, 갑자기 껴안을 줄 몰랐어... 아싸인 너도 욕정해 버리는구나...
아니면, 나 같은 애는 누구든지 받아줄 줄 알고, 껴안아도 되겠다. 라고 생각한 거야?
아니, 괜찮아. 오히려, 너가 마음에 들었어."
(...)
"저기, 너에게 한 가지 부탁이 있어."
갑작스럽겠지만, 자신의 애무 테크닉 특훈 상대가 되어달라는 것. 청자가 민감하고,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이다.
또 남자랑 몸을 섞을 때, 애무를 하면 더 좋아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할 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러니 너랑 연습을 하면서 실력을 기르고 싶다.
기간은 일주일. 연습을 무사히 마치면 마지막 날에는 '상'을 주겠다고 한다.
"혹시, 걸레라고 해서 싫어하는 건 아니지?"
"있지, 대답 해줘?"
대답을 망설인다. 청자는 걸레를 싫어한다. 하지만 그건 머릿속에서의 이야기.
이렇게 가까이 여자랑 붙어 있는 건 처음이라 당황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여자랑 이것저것 할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아서, 결국 수락해 버린다.
카즈사는 잘 부탁한다며 귀에 츄를 좀 더 하다가, 먼저 교실을 나간다.
그렇게 매일 방과 후에, 둘은 다른 사람 몰래 특훈을 하게 되었다.
2. 애무 테크닉 특훈 (미미나메 편) (20분)
(플레이 내용: 미미나메 / 테코키)
특훈 1일 째. 빈 교실.
"혹시 말해두겠는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집에서 빼고 온 거 아니지?
뭐, 농담으로 해본 말이야. 그럼, 시작해 볼까? 처음에는... 이것부터."
카즈사는 어제 청자의 귀에 장난쳤을 때, 반응이 엄청났던 것을 기억한 모양이다.
그러니, 청자가 방심한 사이에 귀를 핥아서 청자를 욕정시켜 보려고 한다.
귀를 핥자, 바로 반응해버린다. 그렇게 핥다가, 카즈사는 청자에게 어땠는지 물어본다.
"저기... '기분 좋다'고 말해줘서 기쁘지만, 좀 자세하게 말해줄래?
보완점이라든가, 움직이는 법에 대한 조언이라든가. 남자니까 알 거 아니야."
그렇게 귀를 더 핥다가 청자의 자지가 엄청 커져버린 것을 알게 된 카즈사.
바지를 내리고...
"으아아... 어? 아, 아무것도 아냐! 그냥... 생각보다 커서 놀란 거야."
테코키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살짝 당황하면서도, 중간부터 카즈사는 자신의 속마음, 고민을 서서히 청자에게 이야기한다.
"저기~ 나도 가끔씩은 애무도 당하고 봉사 하고 싶은데, 왜 내가 만난 남자는 구멍만 보이면 일단 박으려고 하는지.
애무도 없이 바로 넣어버리려고 하고 말야. 전부 나를 오나홀처럼 여긴다니까?
너는 그런 애는 아니지?
으앗, 갑자기 껴안아 버리는 거야? 그럼 시코시코 못 한다구? 조금만 진정해줘?"
<테코키 중의 대사. 여주인공을 잘 드러내는 고민들입니다. 히로인 설정의 연장선 정도?>
"누가 나랑 어른 남자가 러브호텔 들어가는 걸 본 걸까? 뭐, 일단 애들한테는 미리 헛소문이라고 말해 놨지.
하지만 나중에 사진이라도 찍어버려서 물증이 남으면 정말 큰일일지도...
에에? 그걸 애들한테 어떻게 말해?! 너는 비밀로 해 줄거지? 아니지, 넌 얘기할 친구도 나밖에 없으니까, 상관 없으려나?"
"응, 사실 우리 엄마 아빠, 되게 엄격하시거든. 통금 시간도 있을 정도야. 하나하나 뭐든지 다 참견만 하고.
성적 유지 못했다고 엄청 혼내고. 저기, 나 같은 애들은 엄격하게 대하면 오히려 이렇게 탈선하게 되어버린다고?"
"부모님 때문인가~? 그래서 항상 만나는 남자한테는 낮에 만나달라고 했지. 하룻밤 자는 건 절대 무리라고.
다행히 아직까지는 다 착한 사람들만 만났었지만 말야, 그치만 이대로 가다 잘못하면, 나, 강간당해 버릴지도...?"
사실 청자는 카즈사의 '원조교제 경험담' 만큼은 듣기 싫어한다.
경험담 이야기가 나오겠다 싶으면, 카즈사의 말을 끊기 위해서 일부러 청자는 카즈사를 껴안는다.
'원조교제한 게 그렇게 남들한테 말할 거리라도 되나'라고 생각한다.
카즈사의 '고민', '친구 얘기'를 들었을 때는 카즈사를 그래도 '평범한 여고생'처럼 생각하게 되면서도,
그러다가 그녀의 '원조교제 경험담'을 들어버리면, '맞다, 얜 걸레였지' 같은 생각이 다시 머릿속의 주를 차지해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청자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참는다.
<사정 직전, 후 대사. 역시 이런 느낌으로.>
"어떻게 보니, 테코키 해주면서 내 고민만 잔뜩 말해버렸네... 그야 너는... 진지하게 나를 여겨주니까 말야.
응? 이제 나올 것 같다고? 알았어. 그럼, 지금까지 내 얘기를 들어준 보답으로, 최고로 기분 좋은 사정, 하게 해줄게.
사정하는 순간에도 귀 계속 핥아줄 테니까, 기분 좋게 사정하는 것에만 집중해줘?"
"뭐야~ 시작부터 사정할 때까지 계에속 기분 좋단 말 밖에 안 말하고. 괜찮은 거야?
아니면 여자애한테 계속 사랑받아서, 머리가 헤롱헤롱해져서, 제대로 사고 못 하는 거려나~♬"
첫 특훈이 끝나고, 카즈사는 혼자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
항상 친구들과 같이 하교했던 카즈사에게 혼자 하교하는 상황이 익숙하지 않은 것을 알기에,
청자는 카즈사를 집까지 바래다 주기로 한다.
"진짜? 우리 집 여기에서 꽤 먼데 괜찮겠어?"
"뭐... 너가 좋다면야 난 상관없지만. 그럼 같이 가 볼까."
3. 애무 테크닉 특훈(키스, 펠라치오 편) (25분)
(플레이 내용: 키스 / 테코키 / 펠라치오 / 사정 2회 (1회 18분/2회 23분))
특훈 4일 째.
"그야... 특훈 첫 날부터, 특훈 끝나면 계속 내 집 앞까지 바래다줬으니까. ...아, 아니! 싫다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좋다고 해야 할까? 아, 아무튼! 이번에도 빈 교실에서 하면 들킬 것 같으니, 이번에는 여기."
사실 청자가 계속 집까지 카즈사를 바래다 준 진짜 이유는, 카즈사의 다음 원조교제를 막기 위함이다.
집에 부모님이 있는데, 집 앞까지 데려다주면 카즈사가 몰래 집 밖으로 나갈 수도 없고, 2트랙에서 '지금까지 낮에 원조교제를 했다,
밤에는 아예 부모님이 나가지 못하게 하거든, 그래서 어떤 애한테 걸린 것 같아'라는 뉘앙스로 말해 주었기 때문이다.
즉, 낮만 잘 막으면 된다. 집까지 데려다주면, 원조교제는 막을 수 있다. 일단은 자기랑만 야한 짓 할 수 있다.
한편, 장소는 체육 창고.
"갑자기 운동이 하고 싶어졌다니, 이상한 핑계 잔뜩 대면서, 쌤한테 열쇠 받는 게 얼마나 힘든데.
빈 교실은 걸릴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체육 창고."
"응? 며칠 째 친구들이랑 같이 어울리지 않고 있는데, 괜찮냐고? 헤에... 그런 것까지 걱정해 주는구나,
그야, 내 친구들한테는 최근에 남친이 생겼는데, 걔랑 약속이 있다고 해서 먼저 간다고 했지,
그러니까 걔네들이, 가끔씩은 우리도 생각해 달라고 말하는 거야.
만나는 남자가 얼마나 멋지길래, 얼마나 사랑스럽길래, 천하의 카즈사님이 그렇게 뒤도 안 보고 매정하게 가버리실까? 라면서.
이 말, 동정 군은 어떻게 생각해?"
이렇게 러브러브한 말도 해 줘서, 청자는 아직 '걸레라도 좋아해/그래도 걸레잖아' 두 감정이 공존해 있는 상태.
그리고 카즈사로부터 시작되는 키스. 처음에는 깊지 않게, 입술을 맞대는 키스이다.
"키스... 해버렸다. 사실, 너랑 하는 게 퍼스트 키스야.
만날 때마다, 키스는 내가 하기 싫다고 했어. 그야 키스는... (작게)좋아하는 사람이랑 가장 먼저 해 보고 싶었으니까."
응? 아.. 아무것도 아냐! 넌 피드백이나 해!"
다시 시작되는 키스. 조금 더 격렬하게.
"그냥 기분 좋다고만 하지 말고~ 제대로오~"
다시 카즈사 쪽에서 덮혀진다.
"아, 생각해 보니까... 계속 키스하고 있으면 네가 소감을 못 말하겠구나. 으으... 부끄러워.
그래서, 어땠어? 두근두근거렸어? 좋아해 버렸어?"
이제 시작되는 테코키.
"저기~ 테코키만 벌써 네 번째거든요? 이제 슬슬 네 자지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고?"
그리고 곧 사정.
"어땠어? 기분 좋았어?... 라고 해도, 넌 당연히 기분 좋다고밖에 못 하겠지. 괜찮아, 귀여워~"
"그러니까, 사정 후에도, 기분 좋다라는 말 밖에 못하는 당신보다는, 당신의 자지 씨한테 물어보는 게 더 좋을 것 같네요~"
그러면서 청소 페라의 명목으로, 멋대로 펠라치오도 시작해 버린다.
"이가 자지에 쓸리지 않게, 상냥하게 애정을 담아서. 나, 그 정도는 알고 있다고? 그... 만화에서 그렇게 나왔거든.
그리고, 쓸데없이 크기만 하고 말이야. 나 아니었으면 쓸 데도 없었을 거잖아?"
"자지 씨도 움찔거리고, 야한 액체 내뿜고. 그 정도밖에 못하는, 너처럼 쾌락에만 충실한 바보 같은데,
그게 아기를 만든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게 좀 신기하지 않아?"
대화에 애정도 담겨있으면서, 청자에게 집중해주는 카즈사.
이런 행동도 해 줘서, 청자는 아직 '걸레라도 좋아해/그래도 걸레잖아' 두 감정에 혼란스러워 한다.
그냥 걸레라는 건, 선입견에 불과한 것일까? 평범하게 봉사해 주는 것 같은데?
사실 3트랙에서만은 카즈사가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
청자의 반응에 집중해서 애정을 담아, 상냥하게 봉사해준다.
앞뒤 내용 다 짜르고 보면 평범한 순애물로 보일 정도로. 이런 트랙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순애충의 바람이다.
그렇게 두 번째 사정. 오늘의 특훈 종료.
2트랙과 마찬가지로, 청자는 카즈사를 집까지 바래다준다.
4. 애무 테크닉 특훈(파이즈리 · 수유 테코키 편) (20분)
(플레이 내용: 파이즈리 → 수유 테코키 / 마마 플레이)
특훈 6일 째. 이번에는 보건실.
체육 창고는 습기도 차고 더워서, 보건실로 정했다.
이번에는 파이즈리를 해 보겠다는 카즈사.
앞부분에는 별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카즈사의 원조교제 얘기 대신,
기분 좋아? 귀두는 이렇게 하는 게 좋으려나... 좀 더 빠르게? 가슴을 위아래로? 같은 스킬을 배우는, 평범한 대사가 이어진다.
그러다가 파이즈리가 중간까지 진행되었을 즈음, 다시 원조교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떻게 카즈사가 원조교제를 하게 되었는지를, 첫 상대 이야기를.
말하지 말아 줘, 하지만 청자는 가슴에 자지가 잡혀서, 그리고 기분 좋다는 사실에, 멈추라고 할 수 없었다.
카즈사가 원조교제를 시작한 이유는 엄격한 부모님에 대해 반항을 하고 싶었다는 것, 그래서 일탈하고 싶었다는 것.
그렇게 친구한테 말했더니, 한 친구가 부추겨 버려서 원조교제를 시작했다는 것. 그래도 항상 콘돔은 끼고 했다는 것. 넣는 거 말고는 허락 안했다는 것.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기분 좋아서, 그리고 왠지 모르게 마음 한편은 공허해서, 얼마 전까지 계속 해버렸다는 것. 그리고...
[[ ]] (대괄호) 안의 대사/상황은, 너무 자극적인 상황이라서 바꿔버릴 지 고민 중. 남자의 미묘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힘들고. 일단 넣어 봄.
그래도 히로인이 원조교제를 하는 비처녀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청자가 걸레를 싫어하는 마음을 만들기 위해 잔인하지만 넣어야 할 수도...
[[
"(...중략) 그래서 그 아저씨한테 처녀라고 했지, 보지에서 피가 나오는 걸 확인하더니, 아저씨가 원래의 5배를 주는 거야. 10만 엔."
"정말이지, 남자는, 처녀가 그렇게도 좋은 걸까?"
"너는 어때? 처녀가 아니면, 역시 싫어?"
카즈사는 비처녀인 나도 좋아해 줄 수 있냐고 떠 보는 식으로 얘기했겠지만, 청자는 이 말에서 다시 마음을 돌려버린다.
그래, 지금 나는 창녀랑 이런 짓 하고 있는 거야. 돈으로 섹스와 처녀의 가치를 매기는 걸레랑.
야한 짓 해주면서도, 갑자기 다른 남자의 말이 계속 나와 버린다. 계속 그랬다.
이렇게 배워서, 나한테 해 주는 것도 아닐 텐데.
"뭐야, 엄청 속상한 얼굴. 뭐야~ 쓸쓸해져 버렸어? 미안 미안, 그럼 대신에 이런 거, 한 번 해 줄게."
청자의 마음도 모르고, 특별히 수유 테코키를 시켜주는 카즈사.
"좀 더 세게 빨아줘도 되는데 말이야? 내가 이쪽도, 기분 좋게 해 줄 테니까."
"아, 전에 만화에서 본 그거라도 해 볼까? ......푸훗, 네에~ 엄마예요오~ 카즈사 마마의 밀크, 잔뜩 마셔 주떼요~"
자극은 엄청나서, 일단은 이성 << 성욕인 상태이라 사정해버리는 청자. 그래도 마음 속은...
]]
"벌써 내일이 마지막 특훈이네. 응, 재미있었어."
"뭐, 어쨌든, 확실히 너랑 계속 에로에로 특훈 했으니까, 애무 테크닉은 확실히 늘었을지도."
5. 마지막 특훈. (10분)
(플레이 내용: 없음. 내용 전개 파트.)
특훈 7일 째. 마지막 날.
이번에는 카즈사의 집에서 특훈. 지금 부모님이 안 계신다고.
"응, 너도 예상했다시피, 오늘은 보상으로, 내 보지에 넣게 해줄게."
가만히 있는 청자.
"저기, 아무리 그래도 한 번은 남자의 본능을 분출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안 넣을 거야? 자지 씨는 빨리 넣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이렇게 리드하는 게 싫어? 그래도 기쁘게 생각해 줄래? 너 같은 아싸랑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다고?"
아직도 섹스를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 카즈사를 진심으로 좋아해 줄 수 있을 리가 없다.
그런데 왜, 터져 버릴 것 같은 마음과는 다르게 아랫도리는 커져버리는 걸까. 정말로 쾌락 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바보인 걸까.
"응? 뭔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이야.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청자는 자신의 심정을 말한다. 지금까지의 관계가 깨질 것을 각오하고.
"......아, 이런 말 하는 게, 싫어?"
"...응, ......응, 그렇구나, 계속 특훈 중에 다른 남자 얘기 꺼내서, 너한테 온전히 집중하지 않아서, 나를 싫어했던 거였구나..."
"......미안해, 지금까지 내가 너무 무감정했어. 네 맘도 모르고 막 얘기했어, 그냥 네 반응이 재밌어서...
......아냐, 그냥 솔직히 말할래."
"있지, 나, 너를 좋아해."
카즈사는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말하면서 점점 감정이 고조된다.
"미안해, 이제야 네 마음을 확실히 알 것 같아.
왜 특훈이 끝나고 항상 나를 집까지 바래다줬는지, 혹시 내가 또 원조교제 하러 갈 까봐 감시했던 거지?
바보, 내가 너랑 특훈 중에 그럴 리가 없잖아. 그런 것쯤은 잘 생각해 보라고.
응, 괜찮아. 껴안아도 돼.
그래서 계속 말하는 중간에, 이렇게 갑자기 껴안았던 거였구나,
내 원교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지 말라고, 나한테만 집중해 달라고, 나한테 부탁했던 거였어.
너한테는 그 부탁이, 대놓고 말할 수 없는 말이라는 걸 몰랐어.
응, 눈치채지 못해서 미안해, 그리고 알려줘서 고마워,
(중략...)
너의 진지한 면이 좋아,
너의 솔직한 면이 좋아,
솔직하지 못한 면도 좋아,
반응했을 때 모습이 귀여워서 좋아,
상냥한 면이 좋아,
배려해주는 면이 좋아,
응, 네 자지도 좋아,
너를 닮아있어서 정말 좋아,
좋아, 좋아, 좋아해, 너의 모든 게 좋아,
그러니까... 너도 나를 좋아해줘ー!!"
그리고 카즈사는 청자를 덮친다.
6. 남친 군과 여친 양. (15~20분)
(플레이 내용: 노콘 기승위 → 정상위·다이슈키 홀드 / 미미나메 + 스키스키 연호 / 키스 → 키스한 채로 질내 사정 )
"지금까지 너랑 계속 야한 짓 하면서, 너에 대해 확실히 안 게 있어.
넌, 이렇게 몰아붙이는 거에 약하잖아, 안 그래?"
"그럼 너는, 연인처럼 러브러브하게 섹스 하는 걸 원하는 거구나?
동정은 무조건,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친에게 빼앗기고 싶은 거야?
아니면 혹시, 나 같은 걸레가 하는 말은 진심으로 생각하지 않는 거야? 아니면, 아직도 어장 관리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래, 이렇게 말해놓고 다른 남자랑 해버릴 거라고 생각하는 거지? 나를 의심하고 있는 거잖아,
그래! 섹스는 너랑 하는 게 처음이 아니야!
하지만! 미미나메도, 키스도, 테코키도, 펠라치오도, 파이즈리도, 수유도, 그리고 고백도! 전부, 네가 처음이란 말야!"
결국 사소한 오해가 문제였던 걸까, 청자를 덮친 상태로 진심을 말하는 카즈사. 그리고...
"그래, 그럼, 확실하게 해 줄게! '이게' 어장관리 당하는 남자한테 할 만한 짓인지!"
카즈사는 손에 있던 콘돔을 집어던지고, 청자를 덮쳐 노콘 기승위로 섹스를 시작한다.
억지로 신음을 참고 있는 듯한 소리. 하지만 박력으로만 보면 역강간이라고 해도 좋을 상황.
그리고 카즈사 주도의 여성 상위 섹스는, 지금이 처음이었다.
"아직도 모르겠어?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한테, '이런 것'까지 해 줄 것 같아?"
그래도 마음을 정하지 못하는 청자. 카즈사는 쐐기를 박는다.
"그래, 그럼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이 진실인지, 거짓말인지, 그렇게 잘난 너가 잘 판단해 보던가!"
그리고 청자의 귀에 스키스키 연호하면서 미미나메.
"좋아해, 좋아, 좋아해애, 정말 좋아해..."
"그러니까, 부탁이야? 나랑 사귀어 줘, 아니, 사귀어 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저랑 러브러브 섹스, 해 주세요..."
마지막은 흐느끼면서 말한다고 해도 좋을 정도이다. 대사가 진행할수록 귀를 핥는 빈도가 적어진다. 울고 있으니까.
그런 카즈사의 진심이 청자에게 닿아버린 걸까.
청자는 기승위 도중에, 카즈사의 얼굴을 잡고 카즈사에게 키스하며, 고백을 받아 준다.
그리고 둘은 정상위로 체위를 바꾼다. 정상위로 해서인지, 카즈사에게서 가장 천박한 신음이 제멋대로 흘러 나와 버린다.
정상위는 남자 주도의 체위이다. 청자는 유니콘 기질을 버리고, 중고라도 좋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카즈사는, 드디어 사랑이 담긴 섹스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안 돼, 이렇게 세게 박아버리면, 너한테 좋아한다고, 말할 수... (오고곡거리는 신음)"
"지금까지 했던... 아니, 너랑 하는 섹스 정말로 기분 좋아!"
"처음인데도, 이렇게 격렬하게, 너도 나도, 특훈의 성과가 있었던 거야,"
"나를 너만의 것으로 해줘, 좀 더 러브러브한 섹스, 하고 싶어..."
카즈사는 다리를 청자의 허리에 감싸 안아, 다이슈키 홀드를 한다.
청자의 마음도, 카즈사의 마음도 서로에게 전해진다.
(중략)
"응, 안에다 싸도 좋아, 너의 정액으로, 내 자궁에 잔뜩 마킹해줘,
이제 다른 자지가 들어올 수 없도록, 네 전용 보지로 만들어줘...
그러니까, 키스, 하자?"
그리고 계속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키스한 채로, 질내 사정을 한다.
질내 사정도 처음. 앞에서 언급했지만, 카즈사는 계속 콘돔을 끼고 원조교제를 했었다.
(...)
"응, 수고하셨어요, 남친 씨~ 처음으로 남친이랑 러브러브 질내 사정, 해 버렸다~"
사정 후에도 둘은 한 몸이 된 상태로 사랑을 확인하며, 이야기가 끝난다.
아주 빠르게 써봤어요. 계속 수정할 예정.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셔도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