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의 위대함을 음해하려고 자꾸 판매량 1부터 비처녀다, 서클장이 편집하려고 듣는 시점부터 비처녀다 하면서 억지로 비처녀 정당화는데 이건 잘못됐음

주인공에 이입해서 즐기는 게 아니라 학술적 관점에서 처녀를 논할 때에는 동인음성 속 청자와 관측자 자신을 분리하여 내재적 관점으로 평가해야지

그리고 관측론적으로 비처녀라고 반박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관측론적 처녀론은 '작품 내에서' 히로인의 처녀성을 관측하는 것이지 관측자가 여러명이라고 처녀인 히로인이 비처녀가 되는 게 아님

아시겠습니까? 처녀의 위대한 순수함을 경배하라고 및붕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