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꿀이라니 한국에서 쓰지도 않는 단어라 뭐라 번역할까 하다 그냥 꽃이라고했어

참가한건 뭐랄까 상품도 상품이지만 개인적으로 워낙 명작인데다
최면물 대본보면서 들으며 딸치는 이 채널에 비해 이걸 리뷰한사람도 없어서 쓰게됬어
(사실 여기 그냥 보이스 대본보러온다)
아마 이걸 안썻다면 괴뢰왕자를 했을텐데 괴뢰왕자는 너무 길기도 하고
막 쎅쓰 쎆쓰하기보단 예열구간도 많고그래서 이걸 택했어
이작품의 이야기의 배경은 전대물이야

그래 뭔가 싶어서 쳐누르면 맨날 튀어나오는 이세끼 나오는 그거
여기는 이름이나 설정상 들어보면 저 메뚜기 세끼가 아니라

이런 깡패년이 전대 활동하는걸로 보여
난 살면서 전대물이라곤 안봤는 사람이지만 흐콰 타락 유혹 이런거 엄청 좋아하는
개변태 아저씨니까 내가 평소 즐겨보던 장르는 상관이 없.. 아니 알게뭐야
아무튼 이런 전대 "루미아 레인저"에 매일 쳐발리던 악의조직 "루아제리아"가 생각을 해낸거야
저저 변신하는세끼들 족치기 어려운데 야 알고보니
그 변신장비를 한 놈이 연구해서 내놓더라 ?란걸 알게되
그렇게 되자 루아제리아는 그놈을 어떻게 해보자는 심보로

우리의 동정 개찐따 연구원을 타락시키기위해 위의 여자간부를
연구 보조원으로 투입시키는 내용이야
첫트랙은 별거 없지만 3분으로 개짧아 역시 19금 동인음성 개쿨해 !
대충 전입왔다는 내용으로 무난하게 몰입할수있는 내용이야
두번째 트랙부터는 이년이 애교를 부리면서
일부러 가슴골 보여주고
막 뭔 미약을 탄건지 향기 뿜뿜으로 열심히 꼬시고
동정찐따에겐 너무 강한 자극에 발기하자마자
기다렸단듯이 대딸도 해주고
그뒤론 뭐 빨아도 주고 그렇게 흘러가는거지
그러니 평생 여자라곤 손도 안잡아본
개찐따 연구원은 얼마나 눈이돌아가겠어
그런데 이년이 야한코스까지하고 박아주세욧하는데
눈돌아가서 박고보니
이제는 주인공 일상이 불가능할 정도가 되버림
그렇게 반쯤 맛탱이가서 빌빌대고있는 주인공에게
그런데 이젠 대놓고 이년이
사실 나 악의 여간부인데 ㅋㅋㅋ
그래도 뷰지에 박을래 ?

그렇게 유혹에 못이겨서 두번째 박은
동정찐다 연구원 A는 완전 맛탱이가 가서
온갖 기밀 다불러주고
루미아레인저를 일망 타진하게 해준다는 내용이야
일단 기본적으로 딸잡는 음성이라 과도한 사운드 이펙트와
조금은 현실성 떨어지는 시포시포 음성이 들어 있음
개인적으론 이런게 좋더라 어쩌피 현실성 있을꺼면 섹스하러 가야지 아 ㅋㅋ
그리고 그런 이펙트나 소리가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니까 좋다고생각해
물론 애니메이션이라면 시포시포 음성까지야 필요없다고하지만말이지
개인적으로 애교있는 후배의 느낌의 연기가 좋았고
특히 악의여간부임을 밝히고 대놓고 꼬시는장면이 제일 좋았음
그러니까 각트랙이 전체적인 흐름이
애교를 부리면서 꼬신다->흥분한다 -> H한다
이런식으로 흘러가는 스타일이고
특히 악의 여간부임을 밝히는 부분은 2가지 연기가 들어감
악의 여간부 연기할때는 " 아 ㅋㅋ 나 악당인데 븅신ㅋㅋ그래도 박음ㅋㅋ?"
이런식으로 흘러가고
그게 안먹힌다 싶을땐
신입 보조 연구원 아이로 " 선배 .. 안박아줘요 ..? 좋아하는데 ㅎ..."
이런식으로 번갈아 가면서 꼬시면서 박아라고 꼬심
나름 리뷰같게 써볼려고 여러가지 장점들 써봤는데
괜히 길게 이래저래 쓰다보니까 재미만 없어진거 같아서 줄일께
재미있게 봐줬으면 고맙고
아무튼 추천하는 작품이니까 꼭 들어보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