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핸드폰 걍 침대옆에 뒀는데

누나가 뭐야 또 새거샀냐 하면서

핸드폰 들고 이어폰 꼽음


어씨-발 바로 코유키누나 자동재생될뻔함

노이즈캔슬링 들려줌 ㄱㄷ 줘보샘하고 

핸드폰 뺏고 


그나마 좀 음악 근처까지는 간



DJ max ost 음원으로 황급히 변경


시코시코쮸뿌쮸뿌싸운드 걸리고 

싸데기 맞을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