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 설명 

위 일러는 대충 느낌이 비슷해서 고른거고 (RJ327490)


표정은 대략

(pixiv:AT2.)이런 표정에

포즈는 

저래 치마가 아닌 알몸 로브를 펼쳐 보이는 이미지임 

있을법한데 적당한 일러가 없더라 



쉽게 말하면 유혹하는 로브 여자 바바리맨

자궁문신 개추


작품태그: 미인계, 판타지, 남성수, 질내사정, 페라치오, 사정관리(약간), 음어, 펨돔


캐릭터 설명


마녀 그로아 (18)

흑발, 적안.

T 172 B96 W62 H82


마법왕국의 몰락한 귀족 집안의 생존자

하지만 뛰어난 마법 재능으로 겨우 입학한

마법 학교에서 수석 졸업 

바로 백작가의 마법사까지 들어가게 되는데

그녀를 기다리는것은 백작의 유린이였다.

그렇게 매일을 유린당던 남겨진 그녀에게 

백작의 서재에서 발견한 책은 ..?



주인공(40)

망나니 귀족 백작 

대부분의 고용인을 예쁜 미녀로 뽑고 마구 범하고 있다. 

겉으로는 수석 졸업한 그로아를 거둔걸로 되어있지만

사실은 그녀의 몸만을 보고 거둔걸로 보인다.



Track1. 악마와의 계약 ( 3분 가량) 

오늘도 백작에게 유린당한 그로아.

 그녀에게 무언가 속삭이는 소리가 들린다.

알아 들을 수 없는 언어에 이끌려 찾아가보니

서재의 한 책장 그리고 책 하나가 분홍빛으로 밝게 빛난다

책에 손을 대자 그때 알아들을 수 있는 단 한마디

" 복수 하고 싶어?후후훗" 

화답을 하듯이 책을 펼치자 나타나는 서큐버스

그렇게 그녀는 서큐버스와 계약한다.


Track2. 백작님 용무가 있습니다... ( 10분 이상 ) 

(책상 위에서 키스 , 귀햝기, 대딸,미약(?) )


얼마전 새로 장난감으로 고용한 그로아가 찾아와서 말한다.

"백작님, 백작님 서재에서 저녁에 따로 용무가 있습니다..."


그 한마디로 찾아간다 하지만 서재 평소와 달리 눈빛에서 색기가 느껴지는데 

"백작님 , 오늘도 저를 안으시겠습니까?"

로브를 펼치며 나신을 보여주는 그로아

평소와 다른 모습에 멈칫하는순간 입속으로 그녀의 혀가 들어온다


"어떠신지요? 오늘은 왠지 달콤하지 않습니까? 우후훗" 

평소와 달리 그녀가 리드하는대로 완전히 이끌리며 

키스만으로도 흥분하고 어느새 그녀의 손이 음경을 자극 


"오늘은 아무것도 못하시네요 후훗..귀는 어떠신가요? 후----"

활홀한 키스에 적응하는 듯 하였으나 그걸 비웃듯이

귀를 빨면서 계속되는 음경 대딸에 사정


"오늘 어떠셨는지요? 후훗..내일 다시 서재에서"

황홀에 취해있는 사이 내일 또 다시 만나자며

멀어지는 그로아. 


Track3. 어제는 기분 좋으셨나요? (15분)

(책상위에서 키스 ( 약간),대딸 (약간), 펠라치오, 미약(?) )

어제 일을 이상함을 느낀 백작이지만 다시 서재에 오게된다

"어제는 기분 좋으셨나요? 왜 눈을 피하시죠? 저를 봐주세요 후훗"

눈을 보는순간 다시 생각이 사라진다 ( 살짝 반짝 하는소리 ) 


"이제 좋아요 후후 어제와 같이 기분 좋은일을 하자구요 "

와 동시에 키스 짧게 키스 를 하면서 천천히 바지내림 


"어머 벌써 이렇게 커지셨나요?"

라면서 짧게 대딸 그와 동시에 대사 이어짐

"으음~ 오늘은 어떤걸 해드릴까요?"

"어머 제 보지에 박고싶으시다고요? 안돼요~"


"으음 이건 어떠세요?"

라며 펠라 시작 


"어때요? 제 입보지...어떤 여자들의 안보다 더 기분 좋으시죠 ?"

계속 음어와 함께 펠라 그리고 사정 


"어머..이렇게나 많이... 그만 싸버리셨는데..제 보지는 안되겠네요 후훗"

"안되요~ 오래간만에 제 보지를 사용하시는데 그런 컨디션으로는 ~"

" 이렇게 하죠 제가 이 가벼운 자지가 함부러 쓰이지 않도록할꼐요"

(마법음(?))

"이게 뭐냐고요 ?이 절제 없는 자지가 함부러 씨앗을 못뿌리게 하는 마법입니다 ~♥"

"건강한 모습으로 일주일 뒤에 뵙도록 해요"


Track4. 벌써 못참게 되셨나요? (15분 )

(질내사정, 키스 )

3일뒤 


" 어머..?이시간에 누추한 제 방에..설마 벌써 못참으시게 됬나요 ?안되요~ 백작님" 

백작이 강제 짧게 키스

" (입을때며 )하아 벌써 완전히 발기하셔가지고 후후"

(로브를 벗으며 )

"좋아요 하지만 저는 아직 젖지않았다고요 후훗"

"저를 애무해주세요"

가슴 빨기 , 손으로 음핵 애무

음어 + 신음 


"하아아...좋아요... 이제 들어와주세요.."

삽입

"읏흥 제 안 어떠신가요? 읏 평소랑 전혀 다르죠? 읏 " 

...


(빨라지는 삽입음)

"읏..사정이 되질 않으시다고요? 응응 그야 제가 흣 허락하지 않았으니까요 응흣... "

"저와의 약속을 어긴 벌이에요"

"응응..뭐든지 하시겠다고요?읏 어떻게할까나."

"좋아요 제가 셋을 세면 읏.. 사정 할수 응흣 있도록해드릴게요"

사정 카운트


Track5. 제가 시키신건 다 하셨나요..?( 15분)

(커니링구스(보빨),기승위, 미약)


똑똑...

"네 들어오세요 "

"어머 이제 많이 공손해지셨네요 후훗"


알몸이였던 로브를 펼치며 책상에 앉는다

" 자 기다리던 보상이에요. 후훗"

갑자기 명령어조로

" 햝어"

신음과 서류를 넘기며 

"이제는 제 타액 없이는 못살게 되셨네 후후"

...

"으음 좋아요 거기 읏 좋아.. 제가 시키신대로 하셨군요"

...

"계속 하세요 " 

신음

"어머머 손도 대지않은 허접 자지가 국물을 질질 흘리고 있네 후훗"


"후~ 시킨일도 제대로 했고 말 잘들은 똥개에게 보상이에요"

(명령조)

"침대에 누우세요"


기승위 시작

각종 음어 + 신음

"읏 ..부인은 어떻게 되었나요"

"좋아요 후훗...잘했어 잘했어"


Track6. 이 방이 이제 제방이군요..? (5분)

( 간단한 아웃트로)

"그 허름한 사용인의 방이 아니라 이제 이방이 제 방이군요? 후후"

"어머 .. 벌써 제 가슴에 읏 " 

"다른 사람 앞에선 평시대로 명령대로 잘 유지 읏 .. 하면서 아앙.."

"이 자지는  왜 이방에선 참지를 못할까 후후"


"보상이요? 자 여기에..."


끝 



우웨 .. 

플롯이라 해서 많이 압축해봤음 

대충 키워드 중심으로 묘사로 압축함


동음이라서 빌드업 최대한 커트쳤음 

애초에 ㅅㅂ 단방향 음성이다보니까 

대화 길어봐야 답답할꺼니까 


내가 있었으면 하는 대사랑 시츄를 곳곳에 넣다보니 보기엔 좀 길음...

아나 저대사랑 시츄는 있어야한다고 뺴애액 


트랙 1은설정 묘사를 위해서 넣었는데

도저히 동음으로 써먹기 힘들거 같음

과감하게 쳐내도 OK

강간묘사로 뭐 나름 ?써먹어도 좋을거 같음


와 시발 후기까지 3000자야 미쳣나봐 나 그래도 줄인거임 아무튼 줄인거임


아 ㅋㅋ